카테고리 : 추억의 개그

요즘 일이 자꾸 꼬여가는 것 같습니다.


요즘 일이 자꾸 꼬이는 것 같아요.
너무 꼬여서 지켜 보고 있는 것 만으로도 괴롭네요.
난 어쩌자고 이런 짓을 해버리고 말았는지... 아아 너무 후회스러워...
한 순간만 참았어도...

충격적 고백

by 빌트군 | 2007/05/28 01:01 | 추억의 개그 | 트랙백 | 덧글(28)

추억의 개그개그개그 (14)


문제

가제트의 성( 姓 , family name )은 무엇일까요?


[정답 보기]





정답

"마징"







[ 퍽! ]



by 빌트군 | 2005/12/19 22:20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23)

추억의 개그개그개그 (13)


어느날 강아지와 젖소가 서로 싸웠습니다.

강아지가 이겼습니다.

강아지가 말했습니다.

강하지?

젖소가 말했습니다.

내가 젖소


도주

by 빌트군 | 2005/10/16 00:45 | 추억의 개그 | 트랙백 | 덧글(22)

추억의 개그개그개그 (12)


최불암은 자신의 항문이 2개라는 사실에 언제나 고뇌 했었다.
그러던 어느날 그는 그냥 이 사실을 숨기지 않고
방송에 나가 말한 뒤 기네스 기록에 도전해 보리라 마음먹었다.

마침내 방송의 날이 왔다.

사회자: 기네스 기록에 도전하신다는데 어떤 분야죠?

최불암: 예. 당신과 저의 항문을 합치면 3개가 됩니다.

사회자: 그럼 당신은 항문이 없나요?



도주


by 빌트군 | 2005/10/02 19:39 | 추억의 개그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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