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 그림은 이 포스팅 내용과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오늘 병원가고 어쩌고 하다보니 해가 다 저물어 버렸습니다.
뭘 공들여서 올릴 때도 아니고 하니 오늘은 그냥 헛소리로 때우겠습니다.
저는 개근 포스팅을 지향하지 않습니다. 사정상 매일 글 쓸 처지도 안되고..
그래도 최대한 포스팅을 많이 하는 "괴근" 포스팅을 지향하려고 합니다.
너그러이 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괴근 - 괴상한 근육의 멋대로 줄임말, 의미 없음)
+헛소리 그 1
옛날 EBS에는 "만들어 볼까요" 라는 프로그램이 있었답니다.
뭐 지금도 틀어주는 것 같습니다만
어쨌건 이 프로그램 주제가의 가사란게 이랬습니다
심심한날 친구가 필요한날~ 나는나는 친구를 만들죠~
신기한 친구 귀여운 친구~ 내가만든 친구그친구는~
요술쟁이~!
만들어 볼까요~?
암울하다
..... (어쩌라고)
+헛소리 그 2
요즘 개그콘서트가 재밌어졌습니다.
특히 "말이돼" 코너는 제가 지향하는 개그와 컨셉이 일치해서 많은 도움이 됩니다.
[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과일은 천도 복숭아]
[아이스크림이 길을 가다 죽었다. 차가와서]
[거북이가 길을 가다 구토를 했다. 속이 거북해서]
등등등...
에 뭐 하여간 많은 도움이 됩니다. (너 저런거 좋아했냐)
+헛소리 그 3
에디슨은 훌륭한 사람이야 그건 상식이야 땃따따라리라
삐햐라 삐햐라 빳빠빠라빠 삐햐라 삐햐라 빳빠빠라빠
(뭘 하고 싶은거냐)
그럼 오늘은 이만.
# by | 2005/01/12 00:03 | 잊혀진 괴근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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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