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로봇 메모리즈 ~ 무한의 프론티어 슈퍼로봇대전 OG 사가 後편 ~ 슈퍼로봇대전 관련



슈퍼로봇대전 라디오 우마스기 WAVE에 슈퍼로봇대전의 역사를 회고해보는 코너가 생겨서 번역해봤습니다. (774회)

무한의 프론티어 슈퍼로봇대전 OG 사가 後편



스기타: 레귤러 게스트 모리즈미 소이치로 씨입니다.

모리즈미: 레귤러입니다.

엔도 마사아키: 알아보니 미사토 아키가 18번 게스트로 나왔어요.

스기타: 이건 넘어버리겠는걸.

모리즈미: 아슬아슬하게 넘지 않을 것 같은데요. 제가 참가한 걸 세어보면.

테라다: 2차 OG도 해야되잖아.

모리즈미: 2차 OG는 내 아이디어 채용 안 했잖아.

테라다: 상담은 했잖아.

모리즈미: 상담만 한 사람도 불러버리는구나.



엔도 마사아키: 제 코너에도 나와보세요.

스기타: 추억의 슈팅 게임 토크쇼도 해봅시다.

모리즈미: 이거 슈퍼로봇대전 OG 라디오 맞죠?

스기타: 슈로대에 슈팅 게임을 내면 어떻게 되는가 그런 이야기를 합시다.

테라다: 남코가 만든 슈팅이면 괜찮지 않을까.

모리즈미: 이거 뭐하는 라디오야?



테라다: 스타 러스터 이야기는 어떨까.

스기타: 무서운 게임이죠.

엔도 마사아키: 스기타는 정말 모르는 게 없구나.

스기타: 패미컴 게임인데 무서워요. 무음 속에서 적이 다가오니까.

모리즈미: 스타워즈의 콕핏 시점에서 하는 게임이거든요.
우주 공간이라 소리가 안 나요.

테라다: 시간 제한으로 여러 별을 돌아다니는데 시간 제한을 못 지키면 멸망하는 별이 생기죠.
으악 별이 사라졌어!!
그리고 연료가 바닥났어!! 이동이 안 돼!!



모리즈미: 남코 게임은 그런 게 많았죠. 우주 전쟁물. 보스코니안 시리즈도 그랬고.

테라다: 스타 러스터는 2D로 3D 시점으로 한 게 재밌었죠. 그래서 많이 했는데 BGM이 안 나요.
속편도 있었을 겁니다.

모리즈미: 시리즈가 있었죠.

테라다: 스타 러스터가 보스코니안 시리즈였을 걸.



모리즈미: 그랬어요? 나중에 설정으로 붙인 거 아닐까요?
남코는 UGSF로 시리즈 통합도 했거든요.

테라다: 스타하면 스타 블레이드도 있었지.

모리즈미: 스타 익시온도 있고.

테라다: 갤럭시안 3도 있고.
이거 뭐하는 프로그램이야?

스기타: 끝이 없으니까 그만합시다. 전 재밌지만.

무한의 프론티어는 2008년 5월 29일 발매.
닌텐도 DS로 발매.

테라다: 저는 다른 게임을 개발해서 가끔 시나리오 받아보고 플레이했습니다.
체크하려고 한 건 아니고 재미로 했습니다.
달라고 해서 받아서 했습니다.
하면서 느낀 게 중요한 이야기는 하나도 안 하더군요.

모리즈미: 또 그걸로 싸울라고?

테라다: 무한의 프론티어를 저는 이렇게 표현하는데 주인공이 여자와 러브러브하면서 악을 쓰러뜨리는 이야기죠.



모리즈미: 패키지부터 주인공이 히로인을 안고 총을 들고 웃고 있죠.
그리고 뒤에 알트아이젠이 있고.
그리고 테라다 씨가 말한대로 주인공이 러브러브하면서 로봇과 같이 세상을 구하는 이야기라고 했죠.



테라다: 그리고 악당이 나타나서 나는 뭐뭐하다 하면 "아 그래요? 헤이" "헤이 유 죽어버려요."로 끝나죠.
드래곤 퀘스트 1 같은 이야기죠.
로라 공주를 구하고 성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공주를 안은 채로 용왕을 잡으러 가죠.

스기타: 그랬죠.

테라다: 공주님을 안은채로 용왕을 쓰러뜨려버리죠.

스기타: 뭐 이런 놈이!! 공주를 방패로 삼다니!



모리즈미: 하지만 무한의 프론티어의 공주님은 자기 키만한 대검을 휘두르잖아요.

테라다: 진지하지 않기도 하지만 이렇게 가벼운 것이 모리즈미 게임의 재미가 아닐까합니다.

모리즈미: 그런 말을 자주 듣습니다. 적당히 적의 중요한 사정이나 목표를 건드리지 않고
왠지 가벼운 토크만 하는 사이에 라스트 보스가 쓰러지고 결과적으로 세계를 구하게 되죠.



테라다: 알파 외전 때 젠가랑 비슷했습니다. 적이 뭘 말하면 젠가가 듣고 있다가 "닥쳐라! 그리고 들어라!" 라고 하잖아요.
그거랑 똑같아요. 모리즈미도 제 캐릭터도 적 대사를 안 듣는 거예요.

모리즈미: 적이 이런 이유로 이 세상은 멸망한다고 하니까 "이런 멋진 여자가 있는 세계는 구해야 해!"하고 구해버리죠.

엔도 마사아키: ㅋㅋㅋㅋㅋㅋ 좋네요.

모리즈미: 그래서 얼렁뚱땅 세상을 구하고 히로인이 와 멋지다! 하고 끝나죠.

엔도 마사아키: 좋네요. 최고네요.

모리즈미: 하켄은 OG와 설정은 이어져 있고 히로인이 가지고 있는 각오를 받아들여서 같이 싸우는 좋은 이야기도 있지만
비장감은 하나도 없죠.
적도 잔인한 캐릭터는 일부러 내지 않았습니다.

엔도 마사아키: 하지만 멋진 캐릭터가 많죠. 그런 게 멋진 겁니다.

모리즈미: 회사에서 회의를 하는데 저보다 10세는 어린 후배들이 무한의 프론티어를 10번은 했다고 하더라구요.
고등학교 때 했던 사람들이 10년 뒤에 사회인이 되어서 이 업계에 들어오는 게 굉장하더군요.
이상한 이야기를 써서 미안하면서도 감사합니다.

테라다: 엔드리스 프론티어란 세계는 대체 뭔가 기대하면서 했는데
예전에 말했던 걸 또 하더군요. 넌 또 그거냐!!
넌 또 그거냐! 나한테는 잔소리하면서 넌 또 그러냐?!

모리즈미: 하지만 아인스트는 편리한 걸.

테라다: 편리하다고 하잖아요. 엔도 씨. 이 놈은 아인스트의 아버지면서 설정 생각한 게 없어요.
아무것도 안 써놨을 거예요.
제가 예전에 이건 이거저거해서 저거 아닐까 하니까 "헤에 좋군요." 라고 하더군요.

모리즈미: 이야기는 상상할 여지를 남겨놔야 한다고 생각해요.
너무 딱 정해두고 하면 좀 그래요.

테라다: 아인스트는 하지 않는게 좋지 않나? 했는데 다음부터 그렇게 또 안 됐죠.
하지만 이 게임은 처음으로 만든 모리즈미 오리지널이고
아인스트 같은 적이 나와도 모리즈미가 만든 거니까 반대는 안 했습니다. 이야기도 안 했고.
그런데 하면서 "어라? 모리즈미가 고향으로 돌아가버렸다?" 라고 생각을...

모리즈미: 제작 단계 때 이런 이야기로 한다는 이야기 안 했거든요.

테라다: 일체 안해서. 알았으면 말렸을 텐데.
어라? 또 모리즈미의 특기 캐릭터가 나왔다. 또 말을 안 하는 캐릭터인가? 그런 감상이었습니다.

이 게임 예산 문제로 맵이 단순했죠.



모리즈미: 초기 슈퍼 패미콤 게임 화면 같다는 유저의 감상이 많았죠.
속편은 후기 슈퍼 패미콤 게임 정도 그래픽이 되었다고 칭찬을 받았습니다.

테라다: 모리즈미의 선배 이시타니 코지 씨에게 맵 이야기를 하니까
왠지 슬픈 표정이 되셔서 아 이건 말하면 안 되는 거구나 생각했습니다.


모리즈미: 그분은 감정이 몸으로 다 나오죠. 적당한 말로 넘기면 될 텐데.



테라다: 이시타니 씨도 너와 나에게 그런 소리 듣고 싶지 않겠지.
그분은 뒤에서 여러가지 색의 액체를 토하면서 일하고 있을 테니까.
모리즈미가 이렇게 열심히 할 수 있는 건
이시타니 씨가 뒤에서 무지개색 액체를 토하면서 일하기 때문일 겁니다.


모리즈미: 약간 녹색이야. 다른 색의 배리에이션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엔도 마사아키: 뒤에서 열심히 하는 분이 있죠.



테라다: 전투 애니메이션은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엉덩이 컷인을 보고 "이... 이 엉덩이는... 모리즈미 새로운 세계의 문을...?!" 하고 생각했는데.


모리즈미: 엉덩이가 화제가 된 건 속편이에요.
1편은 컷인이 좀 달라요.
이 게임은 컷인 그림이 속편은 컷인만 다르게 만들어서 전투신에 불러오게 했는데
1편은 전투신 데이터에 다 들어있어요.
이펙트 데이터에 들어가 있어서
컷인이 나오면 이펙트가 사라집니다.


옛날 슈로대는 V램에 전부 넣었거든요.
스태프가 더 넣을 곳이 없어요! 라고 해서
불꽃 같은 이펙트는 어차피 컷인이 겹치면 안 보이니까 이펙트를 빼버리자고 하니까

이펙트 담당자가 얼굴이 "네? 이펙트를 빼요? 제가 만든 건데?" 가 됐죠.
거기에 이펙트 정리는 너 밖에 못하니까 컷인도 네가 정리하라고 했더니
"네에?" 라고 했죠.

그래서 이펙트 대신 컷인을 넣었습니다.

큰 그림을 한 번에 불러올 수 없어서
퍼즐처럼 조각을 내서 데이터를 나눠서 넣고 낼 때는 붙여서 냈습니다.
그래서 컷인이 좀 어긋납니다.
턱 쪽이 어긋난 게 있습니다.




모리즈미: 자이언츠의 나가시마 시게오 씨의 턱같이 돼서
나가시마 씨 같다고 유저 분이 그랬습니다.

테라다: 요미우리 자이언츠 팬은 아니지만 팬 여러분에게 사과해야 될 것 같다.

모리즈미: 아 죄송합니다. 악의를 가지고 한 발언은 아닙니다.

테라다: 하지만 그래서 인상에 더 남지 않았을까



모리즈미: 컷인은 하루야마 카즈노리 씨라는 분이 만들었는데
그렇게 나눠서 그려달라고 했는데 대응을 잘 했죠.
그래서 1편부터 파츠가 다 나뉘어서 가슴도 움직였죠.
그걸 이펙트 씨가 데이터를 우겨넣었습니다.

테라다: DS니까.

모리즈미: 배틀 신 움직임을 많이 넣고 싶다고 해서
원화 담당 사이토 카즈에 씨가 열심히 그려줬는데
개발 담당이 DS 성능이면 이거 안 들어간다고 해서
사이토 씨가 어떻게든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시타니 씨가 색상 수를 줄이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 게임은 16색입니다.

테라다: 패미컴 게임인가?
옛날 패미컴 시대에는 그런 경우가 많았죠.
한정된 용량에 얼마나 압축해서 많이 넣는가가 중요했습니다.
슈퍼 패미컴부터 좀 자유로워졌죠.
지금은 용량 문제는 신경 안 써도 됩니다.
스마트폰은 아직 용량 문제가 있지만.

모리즈미: 스마트폰 게임도 용량 제한은 없지만
용량이 너무 크면 고객 분이 스마트폰에서 게임을 지워버리거든요.


저는 이제 용량 제한 걱정은 없나 했는데
현장 분에게 물어보니 용량이 많으면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게임 수는 제한되니까
용량이 많아서 지우는 사람이 생긴다고 용량 문제는 여전히 있다고 하더군요.

테라다: 미디어마다 용량이 달라서 "아니 이 시대에 이 용량이 안 돼?" 하는 경우도 가끔 생기죠.

모리즈미: 예전처럼 용량이 부족해서 그런 게 아니고 여러 문제가 있지.

테라다: 용량이 많은 카트리지를 쓰면 비용이 늘어나니까 용량 낮은 카트리지에 넣으라고 용량 깎으라고 하는 경우가 있죠.

모리즈미: 단가가 올라가죠.

테라다: 정기적으로 한 번은 오는군요. 용량 걱정 없네하고 안심하면 다시 한 번은 걸리네요.



테라다: 저는 소문으로 이시타니 씨가 또 죽어갔다는 이야기만 들었습니다.
모리즈미와 저는 얼굴이나 몸으로 영향이 안 가는데
이시타니 씨는 일에 문제가 생기면 몸으로 바로 간단 말이죠.

모리즈미: 점점 말라가시죠.

테라다: 그래도 일에 보람을 느끼는 분입니다.

엔도 마사아키: 힘든 일에 보람을 느끼는 분이 있는거죠.

테라다: 하지만 저랑 같이 일하면 죽을 것이 분명하기 때문에....

모리즈미: 역경을 좋아하시는 분이라서요. M이십니다.

스기타: 3분의 관계가 BL소설이라니까요.

엔도 마사아키: 그러네 진짜.

스기타: BL 소설 하나가 뚝딱 나온다니까요.



시청자: 슈퍼로봇 메모리즈 컴팩트3편이 재밌었습니다.
저는 서브 캐릭터를 키우는 게 재밌습니다.
초대 때 자크, EX때는 놀스, AP는 텍사스맥, 제2차 Z는 코스모 크래셔, BX 때는 킨과 니를 키웠습니다.
그걸로 라스트 보스를 쓰러뜨리고 싶어집니다.
여러분은 그런 거 있나요?

테라다: 대단하군요.

모리즈미: A는 텍사스 맥 센데.

엔도 마사아키: 제가 텍사스 맥 나오는 작품 주제가 불렀거든요.

스기타: 코스모 크래셔도 좋군요.

테라다: A의 텍사스 맥은 엔도 씨의 그게 아닙니다.



모리즈미: A의 텍사스 맥은 초대 겟타로보에도 나왔던 그거거든요.
그게 나중에 네오 겟타에서 어레인지 되어서 나왔죠.
인기 캐릭터거든요.



엔도 마사아키: 그럼 제가 한 건 리메이크군요.

테라다: 엔도 씨가 주제가 부른 텍사스 맥은 슈로대에 나왔습니다.
이 이야기는 매니악해서 알아든는 사람이 없겠다.

모리즈미: 저는 플레이하는 게 아니고 만드는 측으로서 매니악한 걸 넣는 고집이 있습니다.



테라다: 그렇게 만들어서 토비카게가 적군을 다 때려잡게 만들었나....

모리즈미: 그건 내가 의도한 게 아니고.
오토로 움직이는 캐릭터가 제가 남겨둔 적을 다 잡아버리는 사고가 일어났는데
의도한 게 아닙니다.



테라다: 그리고 굉장히 강한 곳그가 나오지...

모리즈미: 그런 거 말고.




모리즈미: 슈로대는 유명한 에피소드는 당연히 재현하는데
저는 매니악한 에피소드를 중간에 하나 넣으려고 합니다.
유명한 에피소드를 갖추고 매니악한 걸 하나 넣습니다.
나제나니 나데시코도 전쟁물에서 그런 거 하지 말라는 부정적인 이야기를 하시는 분이 있었는데
그걸 유저 여러분이 불쾌하지 않게 조절하면서 아무로도 한 마디 할 수 있게 고심해서 만들었습니다.


플레이는 디버그 플레이라 유저 여러분처럼 매니악한 플레이는 할 수 없습니다.

스기타: 갈아태우기도 재밌죠.
저는 V2건담에 아무로를 태우면 "빛의 날개!" 라고 외치는 게 좋습니다.
퍼스트 건담에 웃소를 태워도 재밌습니다.



모리즈미: 그러고보니 제 게임은 아무로가 알렉스에 타고 나왔었네요.
컴팩트 때였나.

스기타: 아무로 손에 넘어가기 전에 망가집니다만 원래 아무로 용이죠.

모리즈미: 제 게임은 V-UP 유닛이라는 강화파츠가 있습니다.
약한 유닛도 그 파츠를 넣으면 약한 유닛도 강해지는 겁니다.
강한 유닛에 달면 효과가 없습니다.
근데 그걸 좀 너무해서.


테라다: 너무했지.

모리즈미: 컴팩트부터 넣었는데 그래서 건담은 처음에 나온 알렉스가 제일 세죠 제 게임은.

스기타: 그랬죠. 저는 좋아합니다.

테라다: V-UP은 숨겨진 요소라면 알렉스나 퍼스트 건담이 최강이 되어도 좋을 텐데 네 게임은 그게 우수수 나오니까.



모리즈미: 제 게임은 단바인보다 보춘의 오라베기가 더 강하죠.
그래서 A 포터블 때부터 빼버렸다고 하더라구요.

테라다: 해도 되는데 입수 조건을 어렵게 해야지 간단하게 되면 안 된다니까.



스기타: 알파 외전이었나 바자에서 파는 건블래스터가 이상하게 셌던 기억이 나는군요.

모리즈미: 알파 외전이죠.

스기타: 그런 거 좋아합니다.



모리즈미: 제 옛날 직장 동료는 영업이라 가게에 게임을 소개하려면 해야되니까 게임을 직접 해보는데
Z건담은 항상 크와트로를 태우던 동료가 있었어요.
카미유는 구석에 있고.

엔도 마사아키: 불쌍하다.



덧글

  • 마이어즈 2021/11/16 23:10 # 삭제 답글

    M리즈미 pd는 즐길수 있는 게임을 추구하는거네요

    임팩트는 너무했지만
  • 무명병사 2021/11/17 00:41 # 답글

    이것도 저것도 다 당신 탓이었냐 모리즈미! 슈우가 아니라 모리즈미의 계략이었군요!
  • JP 2021/11/17 08:17 # 삭제 답글

    그래서 V-UP, U-UP, W-UP에서 앞글자들은 무슨 뜻인가 물어볼려면 또 한 20년은 기다려야...
  • ㅇㅇ 2021/11/17 19:00 # 삭제 답글

    슈팅게임 얘기 하니까 스카이걸즈가 참전하면 빅바이퍼를 슈로대에서 볼수있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 무지개빛 미카 2021/11/17 19:06 # 답글

    맙소사.. 그러니까 토비카게가 그런 짓거리를 한 게 다 모리즈미 탓이라고요? 이제서야 비밀을 알게 되었어!
  • SAGA 2021/11/22 00:33 # 답글

    뭐... 이 시리즈 전통이긴 합니다만... 무한의 프론티어 얘기는 안하고 딴 얘기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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