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로봇 메모리즈 ~ 무한의 프론티어 슈퍼로봇대전 OG 사가 前편 ~ 슈퍼로봇대전 관련


슈퍼로봇대전 라디오 우마스기 WAVE에 슈퍼로봇대전의 역사를 회고해보는 코너가 생겨서 번역해봤습니다. (773회)

무한의 프론티어 슈퍼로봇대전 OG 사가 前편



테라다: 저는 이 게임을 잘 모릅니다.. 이런 게임을 왜 만든거야?

모리즈미: 저기 이젠 내 이름은 소개도 안 해?

스기타: 이번 편부터 듣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잖아요. 모리즈미 씨를 소개해야죠.
무한의 프론티어에서 무슨 일을 했습니까?

모리즈미: 디렉터였습니다.

엔도 마사아키: 모리즈미 씨가 나온 게 10번째입니다.

모리즈미: 벌써? 최다 게스트가 누구죠?

스기타: 오키아유 료타로 씨가 많이 나왔고

엔도 마사아키: 미사토 아키도 많이 나왔지. 10번째면 베스트 3네요.

테라다: 무한의 프론티어에 슈퍼로봇대전이 나오게 된 건 과거에 몇 번 이야기를 했는데
원점이 된 롤플레잉 게임은 왜 만들려고 했는지를 전 모릅니다.
그 게임 회의를 할 때 제가 난입해서 OG 캐릭터를 내보라고 했는데



모리즈미: 원형은 남코 X 캡콤이라는 게임이 있었거든요.
그 게임 전투 시스템이 호평이라 이번엔 그 시스템으로 RPG를 만드는 기획이 회사에서 나왔고

오리지널 세계관이었고 여러 캐릭터가 나옵니다.
일본풍, 서양풍, 로봇 여러가지 캐릭터가나오는 복합적인 세계관에 배틀 신과 액션이 있는 게임 기획이었습니다.
그걸 반다이에 투자해달라고 가져갔습니다.



모리즈미: 완전 오리지널이라 디자이너로 유명한 분을 쓰려고 했는데
그런 이야기를 하던 중에 테라다 씨가 들어왔습니다.
제 목소리가 커서 회의실 바깥까지 세어나갔다고 하더라구요.
테라다가 "그 웃음소리는?! 모리즈미인가?!!" 라고 처들어와서...


테라다: 내가 안 갔으면 어떻게 됐을까?



모리즈미: 하켄도 카구야도 아셴도 로봇대전의 캐릭터로 하면 어떠냐는 소리를 듣기 전과 디자인이 크게 바뀐 건없어요.
하켄은 카우보이 타입 디자인이었어요.

테라다: 이름도 하켄이었어?

모리즈미: 이름은 하켄이었는데 성이 달랐어요.

테라다: 그렇군. 브로우닝이란 성을 붙였을 때
"모리즈미 이 자식! 또 적당히 이름붙여서 나한테 넘길 셈이냐!" 라고 생각했습니다.


모리즈미: 설마 로봇대전의 패밀리로 들어갈 거란 생각을 안 했거든요.

테라다: 그 캐릭터를 섀도우 미러에 맞춘건가. 굉장하네.

모리즈미: 그렇습니다. 테라다 씨에게 이야기를 듣고 맞췄습니다.
알트아이젠과 바이스리터는 기획에 없었습니다.
OG로 하라는 이야기를 테라다가 해서
하켄과 카구야는 컬러링을 슈로대에 맞춰서 바꿨습니다.




모리즈미: 난부 카구야는 앞머리에 브릿지 염색이 있는데
원래 아니었습니다. 일본 캐릭터라 전부 검은 머리였어요.
그렇지만 쿄스케 난부는 앞머리를 염색했으니까 카구야도 거기에 맞췄습니다.



모리즈미: 아셴도 원래 붉은 색이었습니다.

테라다: 아셴도 처음부터 있는 캐릭터였나.
시라유키히메인가?

모리즈미: 신데렐라 컨셉입니다.
붉은색이었는데 라미아랑 비슷하게 하려고 얼굴도 같이 하고
퍼스널 컬러도 녹색으로 했습니다.



모리즈미: 스즈카 히메라는 오니 캐릭터가 있는데
유저 여러분이 스즈카만 슈로대와 관계가 없다는 지적을 했습니다.
이 캐릭터는 처음부터 있던 캐릭터라 슈로대와 연결된 모티브가 없습니다.



모리즈미: 대신 로봇을 조종하는 캐릭터라 조종하는 로봇 자키간오는 다이젠가 같은 DGG 시리즈와 비슷하게 했습니다.

테라다: 피터팬, 카구야히메, 신데렐라가 모티브인데 스즈카히메는 뭐야.

모리즈미: 스즈카고젠과 슈텐도지요.

테라다: 관계없잖아.

모리즈미: 둘 다 오니랑 공통점이 있잖아.

테라다: 슈텐도지는 스즈카 고젠이랑 시대가 다르잖아.

모리즈미: 그런 게 중요해요?

테라다: 그런가.



스기타: 펠제인도 오니 같아서 그거랑 관계가 있나 생각했습니다.

모리즈미: 아 그렇군요. 노린 건 아니고 스즈카는 오니 캐릭터를 만들려고 해서 그렇게 됐습니다.
이 게임 속편에 펠제인의 파일럿 알피미가 나오는데
그래서 스즈카랑 알피미를 친하게 했습니다.


테라다: 아니 스즈카고젠이랑 관계 없지 않아?
시대를 맞춰서 겐페이 합전이랑 맞췄으면 재밌을 것 같았는데
내 의문이었던 게 다 풀렸다. 자키간오는 꼭두각시 (카라쿠리) 인형 이미지고.
오니도 알겠고. 납득이 안 되는 미싱 링크가 이어졌는데 적당적당한 설정이었군.
일본 옛날 이야기에서 가져온 캐릭터구나.

모리즈미: 알기 쉽게 했습니다. 테라다 씨가 시대를 생각하라는데 그건 깊이 들어간 생각이고
오니 캐릭터는 들어본 적이 있는 이미지만 가볍게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그 이상 들어가면 매니악해지거든요. 매니악한 것도 중요하지만.
스즈카히메는 스즈카고젠, 슈텐도지, 이바라기도지처럼 모두가 들어본 적이 있는 옛날 이야기가 모티브입니다.
년대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테라다: 스즈카고젠과 오니가 큰 관계가 없다는 거지 시대 이야기가 아니야.

모리즈미: 어라? 오니랑 상관이 없어? 뭐 됐어.

테라다: 스즈카고젠은 미나모토 요시츠네의 아내라는 설이 있잖아요?
미나모토 요시츠네는 가공의 이야기가 아니면 오니와 관계가 없어요.

모리즈미: 제가 본 이야기 중에 있었어요.

테라다: 그게 뭔데.

모리즈미: 뭔지 까먹었는데 있었어.

테라다: 이거 봐 생각 안 하고 만들었네.

모리즈미: 추억의 작품 중에 뭔가 있었어.



테라다: 겐페이랑 오니가 이어진 작품은 있어. '원평토마전'이라고.

모리즈미: 아 그거 남코 X 캡콤에 나왔죠.

테라다: 거기도 시즈카고젠은 안 나오잖아.

모리즈미: 요시츠네는 나와요.

테라다: 거기서 혼동한 거 아닌가?

모리즈미: 그거 맞을지도.

스기타: 위화감은 없어요.

테라다: 개발 중에 이거 이상하다고 했는데 모리즈미가 신경쓰지 말라고 했어.

모리즈미: 제가 진지한 표정으로 이야기하면 테라다 씨는 포기해요.
제가 고치라고 하면 고치는 인간이 아니거든요.


테라다: 제가 그거 말고는 지적한 건 없습니다.
크로스 게이트 설정만 지켜달라고 했습니다.
캐릭터에 대해선 특별히 건드린 거 없습니다.

모리즈미: 디자인도 터치 없었습니다.
이름도 브로우닝과 난부로 하겠다고 했을 때도 테라다 씨가 좋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테라다 씨가 슈로대에 들어올 거면 좀 더 근본적으로 고쳐야 하지 않냐고 불안해 했죠.

테라다: 모리즈미의 엔드리스 프론티어라는 세계에 내가 들어가도 납득이 가는 레벨의 이세계라
하켄이 왜 OG에서 왔는가하는 설정과 크로스 게이트는 이렇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보니까 설정이 꼬여서 "너 나중에 어떡할 거야!" 라고 했습니다.
엔드리스 프론티어와 크로스 게이트는 무엇인가를 제가 복선 회수를 해야됩니다.
하지만 이 작품은 모리즈미에게 맘대로 해도 된다고 이미 말해버려서...




테라다: 하지만 캐릭터는 하나도 건드리지 않아서 하면서 놀라왔습니다.
스즈카 히메 컷인은 가슴이 아니라 엉덩이부터 들어가서 놀라웠습니다.

스기타: 그때 저도 들었거든요. 테라다 씨가 "난 깨달았어." 라고 하길래
"태라다 씨 갑자기 진지한 표정으로 뭘 깨달은 겁니까?" 라고 물어보니까


"난 모든 걸 깨달았어. 모리즈미는 엉덩이였던 거야!" 라고.

모리즈미: 아니 그걸 스기타 씨한테 왜 이야기해요?

스기타: 진리 (신리)와 엉덩이 (시리)가 발음이 비슷해서 진리로 알아듣고
테라다 씨가 진리를 깨달은 것인가? 하고 순간 고민했습니다. 나중에 아 엉덩이였구나 하고.

테라다: 컷인을 보고 "아! 모리즈미!! 새로운 세계의 문을 열었구나. 이것이 녀석의 엔드리스 프론티어!!" 라고 생각했어.



스기타: 스즈카 히메의 컷인과 퀴즈 매직 아카데미의 유리 컷인이 2대 엉덩이가 굉장한 컷인이 아닐까.

테라다: 자키간오를 불러서 뭘 하는지 잘 이해가 안 됐지만 재밌었습니다.
저의 컨셉도 좀 섞였지만 모리즈미 순도 180%의 모리즈미 월드 게임입니다.
제 캐릭터나 판권 캐릭터가 없죠. 이 게임.



모리즈미: 제노 사가에서 코스모스가 게스트 캐릭터로 나왔는데요?

테라다: 코스모스가 1부터 있었어?

모리즈미: 1부터 있었습니다. 테라다 씨가 그랬습니다.
무한의 프론티어를 슈로대 패밀리로 하자면서
OG와 관계가 있게 만들면 유저가 더 좋아하지 않을까 더 팔리지 않을까 하는 이야기가 나왔거든요.

그리고 남코 X 캡콤과 제노 사가라는 게임을 제가 그때 있던 회사 (모노리스 소프트)에서 만들었거든요.
테라다 씨가 그 게임 캐릭터도 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니 그래도 돼요?" 라고 했습니다.


테라다: 그걸 내가 내라고 했다고?

모리즈미: 테라다 씨입니다.

테라다: 기억이 안 나는데.

모리즈미: 그럼 알트아이젠 바이스리터도 원본은 안 되지만 파생기로 내면 좋다고 했습니다.
그건네가 만든 캐릭터니까 라고.
제가 화제성이 있어서 좋겠군요 라고 하니까
테라다 씨가 갑자기 "남코 X 캡콤이랑 제노 사가도 내버리면 어때?" 라고 했습니다.
테라다 씨 생각입니다. 굉장한 발상입니다.

테라다: 어라? 나 혹시 천재 아닐까?

모리즈미: 둘 다 제가 만든 캐릭터고 제 회사 캐릭터이기도 해서.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츠카나카 켄스케 프로듀서와 상담했더니
"굉장하군요!" 라고 하면서 하라고 했습니다.

테라다: 난 츠카나카가 한 걸로 알았는데. 제가 정말 좋은 말을 했군요.

모리즈미: 그걸 완전히 잊고 있었다니.



테라다: 그래서 프로젝트 크로스 존으로도 이어지잖아.

모리즈미: 테라다 씨가 무한의 프론티어에 내지 말라고 했으면
남코 X 캡콤 캐릭터의 후속편은 없었을 겁니다. 그게 끝이었어요.


테라다: 내가 남코 X 캡콤을 보고 그런 말을 했던 것 같아.
여러 게임 캐릭터가 나오는 게임이었으니까.
너도 오리지널을 할 거면 네 오리지널 캐릭터와 네 회사 캐릭터를 내보라고.
제 발상이 굉장한 건 아니고 남코 X 캡콤을 보고 생각한 거라 내 기억에서 사라진 것 같다.

모리즈미: 저는 슈로대 패밀리 게임으로서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만 했거든요.
거기에 정신이 팔려서 생각을 못했는데
테라다 씨는 퇴사 후 거기까지 이르는 저의 경력도 생각해서 그것도 내라고 했습니다.
이렇게 말하긴 뭐한데 굉장했습니다.

테라다: 아냐 아냐. 그게 내 발상이었으면 내가 너의 은인이라고 으스덕거리고 다녔을 거야.
내 안에선 그건 내 생각이 아니었던 거야.



모리즈미: 그거 정말 다행이군요.

테라다: 그게 전부 내 생각이었으면 "모리즈미!! 언젠가 빚을 갚아라!!" 하고 다녔을 거야.

모리즈미: 으아악 싫어 싫어!! 다행이다.

테라다: 모리즈미와 이시타니 코지 선배가 생각한 걸 다시 돌려준 거니까 이건 너의 공적이야.



모리즈미: 그래서 나중에 다른 작품 (프로젝트 크로스 존)을 만들 때 거기에는 OG에서 젠가를 끌어와 넣기도 했습니다.

테라다: 무한의 프론티어 1은 저예산 때문에 할 수 있는 걸 다 못했는데 열심히 만든 것 같아.

모리즈미: 아 그랬죠. 속편에서 OG 캐릭터가 게스트로 나오고 그랬습니다. 그건 나중에 이야기하죠.

테라다: 이시타니 씨의 이야기도 해야하고.

모리즈미: 이 게임 만들 때 츠카나카 프로듀서가 24세였어요.
본편 이야기는 또 하나도 안 했네요. 이 프로그램 전통인가요?

스기타: 충분히 한 것 같은데요.. 헤임렌 실버드 이야기도 나중에 하죠. (주: 헤임렌 성우는 스기타.)

모리즈미: 아 속편에 나오지.

스기타: 기뻤습니다.



시청자: OG외전이 재밌었습니다.
셔플 배틀이 재밌어서 카드 컴플리트를 했습니다.
다음 작품에도 넣어주세요.

테라다: OG 외전을 이렇게 열심히 해주신 건 기쁘군요.

모리즈미: 난 외전은 재밌었는데. 시간 없이 만든 것 치곤.

테라다: 전 셔플 배틀러는 본편 개발에 바빠서 다른 팀에 맡겼습니다.



테라다: 한 놈만 내달라고 해서 냈습니다. 다크 옥토퍼스라고.

모리즈미: 신 슈퍼로봇대전에 나오려다 못 나온 거 아냐?

테라다: 아니 있는데 보기 힘든 적 캐릭터를 카드로 내달라고 했어.

모리즈미: 모히칸에서 빛나면서 빔이 나오는 거였던가?

테라다: 아닐 텐데.

모리즈미: 배틀 크래셔였나?

테라다: 신 슈퍼로봇대전에선 베틀 크래셔인데 그거 컴배틀러 V의 배틀 머신 중 하나랑 이름이 겹쳐서 하지 말라고 했었어..
이 이야기는 아마 나랑 너 말곤 아무도 이해 못할 거야.
배틀 크래셔라는 이름은 위험해서 바꾸라고 해서 바꿨는데 뭐였는지 기억이 안 나.
(주: 배틀크래셔 改로 바뀜. 테라다는 빼달라고 했는데 게임이 나오고 해보니 윙키 소프트가 안 빼서 화가 났었다고 함.)

모리즈미: 그거 때문에 싸웠다며.

테라다: 빔을 쏠 때 눈물을 흘리는 거였어.

모리즈미: 아 맞다 모히칸이 빛나는 것도 있고 눈물 흘리면서 빔이 나가는 것도 있어.
이게 무슨 이야기야 대체?



테라다: 슈퍼로봇대전 30에 신 슈퍼로봇대전의 적 페이즈 곡이 나옵니다.
그거 인터넷을 봤더니 이걸 낸 테라다는 굉장하다고 칭찬이 있더군요.
그거 넣은 거 접니다.


모리즈미: 크하하하핰

테라다: 스태프가 "테라다 씨 이걸 진짜 넣어요?" 라고 했어요.
아니 꼭 넣으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 음악을 좋아합니다.

모리즈미: 저도 신슈퍼하면 그 음악입니다.




테라다: A의 맵 BGM도 넣었습니다.

모리즈미: 오오오.

테라다: 2000년 전후의 슈퍼로봇대전을 하신 분들의 추억의 음악을 넣었습니다.
슈퍼로봇대전 A의 자주 나오는 맵 곡과 후반부 곡을 이어서 리믹스를 했습니다.
적 증원의 곡은 알파 때의 곡과 임팩트의 곡을 믹스했습니다.
30주년이니까 추억의 BGM을 넣으려는 건 예전부터 생각했습니다.

모리즈미: 새로운 아이디어네요. 시리즈가 많으면 어느 곡을 써야하는가 하는 문제가 나오는데
이것도 하나의 정답이 아닐까요.



테라다: 아군 증원 음악은 제4차의 시간을 넘어의 어레인지고. 릿지레이서처럼 어레인지를 했습니다. 기타로 어레인지했습니다.
저는 곡을 만들어달라고만 한 거고 만든 건 편곡하시는 분입니다.
제가 음악을 만든 건 아닙니다.



아이자와 마이: 무한의 프론티어는 샤오무를 좋아해요.

모리즈미: 네 감사합니다. 무한의 프론티어 캐릭터가 아니고 남코 X 캡콤 캐릭터지만.



모리즈미: 이건 테라다 씨 이야기인데 OG에 여우 화신 캐릭터가 있었죠.

테라다: 아 있었지. 호 카손이라고.

모리즈미: 테라다가 호 카손과 샤오무를 크로스오버 하려고 하는데 설정 좀 알려달라고 하더라구요.
"테라다 씨 샤오무는 OG 캐릭터가 아닙니다!"
라고 하니까 "어라? 그랬어?" 라고.

남코 X 캡콤 캐릭터라고!


스기타:위화감이 없어요. OG에 있어도 이상할 게 없는 캐릭터란 말이죠.

참고

우마스기 WAVE 775회에서 테라다가 스즈카고젠과 시즈카고젠을 착각해서 잘못 말했다고 사과했습니다.


덧글

  • JP 2021/11/15 00:31 # 삭제 답글

    P가 Possible 인거 부터 진짜 재밌는 에피소드 였던거 같아요 ㅋㅋㅋ
  • ㅇㅇ 2021/11/15 01:30 # 삭제 답글

    이제 보니 카구야랑 쿄스테랑 둘 다 앞머리가 브릿지였네요. 왜 눈치를 못 챘을까
  • ㅇㅇ 2021/11/15 02:35 # 삭제 답글

    30이 예전 슈로대 브금 많이 나와서 진짜 좋습니다
  • 역관절 2021/11/15 04:40 # 답글

    프로젝트x존3 제발
  • 빌트군 2021/11/16 20:07 #

    모리즈미가 2로 완결 선언 했습니다.
  • ㅇㅇ 2021/11/15 11:56 # 삭제 답글

    중간에 스즈카히메 이야기는 테라다가 시즈카고젠(이쪽이 요시츠네랑 엮임)랑 스즈카고젠(일본 귀녀전설)을 착각한거 같더라고요
  • 무지개빛 미카 2021/11/15 12:29 # 답글

    테라다: 저는 이 게임을 잘 모릅니다.. 이런 게임을 왜 만든거야?

    모리즈미: 저기 이젠 내 이름은 소개도 안 해?

    .......이미 모리즈미를 소개 안하는 이유를 먼저 밝혀버리는 테라다 PD.............
  • 무명병사 2021/11/16 11:41 # 답글

    이러다 아리스 부부도 로봇대전에 튀어나올 듯...
  • 으댓 2021/11/16 17:43 # 삭제 답글

    무프 신작좀 나와줬으면 하는데 모노리스가 야숨2 만드는데 끌려간거같아서 이젠 그냥 포기했습니다...
  • 빌트군 2021/11/16 20:07 #

    그것도 있지만 모리즈미가 모노리스를 그만뒀습니다.
  • ㅇㅇ 2021/11/19 10:48 # 삭제 답글

    테라다: 완전 오리지널이라 디자이너를 유명한 분을 쓰려고 했는데
    그런 이야기를 하던 중에 테라다 씨가 들어왔습니다.

    이 부분 화자가 모리즈미가 아닐지

  • SAGA 2021/11/22 00:27 # 답글

    적당히 대충 설정 만드는 모리즈미와 자기가 하라고 해놓고 까먹어버린 테라다...가 인상적이네요.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