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 근황 학교에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



이번에 여름 코미케에서 몇년 만에 나오는 학교에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 신작인
아파시 학교에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 신생이 나왔는데
팔고 좀 남긴 했는데 그건 넉넉하게 찍어서 그런 거고 제작자 이이지마 씨가 만족할 정도로 팔린 것 같습니다.
플레이 후 평가도 들어오고 있는데 대부분 다 좋다고 합니다.
이이지마 씨가 아주 신이 난 것 같습니다.
제가 아는 분 말로는 콜로라도 사막에 파묻어야 할 사탄의 게임 아파시 학무 95 하고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할 만한 게임이라고 합니다.
신도 아들이 무슨 성인군자라는데 그게 말이 되냐. 그 인간 아들이 어떻게 정상일 수가 있냐.

그래서 겨울 코미케에서도 신작이 나오는 게 거의 확정이 되었습니다.
벌써 부스 신청을 해버렸다고 합니다. 붙을지는 모르겠다고 합니다만
요즘 세상이 미쳐돌아가는 걸 볼 때 아마 붙지 않을까 합니다.
인류에 희망이 점점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그거하고 별개로 이번 겨울 쯤에 학무를 더 널리 알리기 위해서
단편 프리 공개 게임으로도 학무를 하나 제작할 생각이었다고 합니다.
이게 원래 이번 학무 신생에서 가장 인기가 좋은 캐릭터로 할 예정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카자마 이놈이 이 게임에서 개목걸이를 하고 나와서
사람들 관심을 독차지하는 바람에 1위가 매우 유력한 것 같습니다.



그럼 카자마가 단독 주인공인 게임이 나온다는 거잖아.


이런 세상에 어떻게 세상이 이렇게 굴러갈 수가 있는가.
너무 충격적이라 변비로 밀린 똥이 입으로 나올 것 같다.





덧글

  • giantroot 2018/08/20 23:25 # 삭제 답글

    에이 그래도 이와시타의 자식이 성인군자인것 보다는 훨씬 개연...아닙니다 마왕님 제가 잘못했습니다.
  • 4444 2018/08/23 22:28 # 삭제 답글

    역시... 인간은 재미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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