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돈묵시록 마루코 게임 - 마루코는 아홉살 용돈대작전 단편 게임 실황





마루코가 용돈을 1만엔을 모아서 백화점에 가서 자기가 사고 싶은 걸 다 사야 엔딩을 볼 수 있는데
돈을 벌 수 있는 법이 내기 뿐이라 졸지에 용돈묵시록 카이지가 되어버린 전설의 똥겜입니다.
모든 게 운빨이라 마인드 시커처럼 초능력자가 아니면 엔딩을 볼 수 없다고 합니다
그나마 마인드 시커는 세이브라도 되는데 이 게임은 세이브도 안 됩니다.
뭐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이걸 실력으로 엔딩을 보신 분이 있다면 백악관에 한 번 전화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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