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퍼시 학교에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 리뷰 26편- 후쿠자와 [당신은 행복한가요? 3] 애퍼시 학무



후쿠자와 [당신은 행복한가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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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 학무를 검색하니 카나가와현 히라츠카 시 시청 페이지가 나와서 들어가봤더니 이런 게...





주의:
1. 이 게임은 다른 캐릭터가 말하는 걸 주인공이 듣는 형식이므로, 그 다른 캐릭터의 말은 회색칸에 적겠습니다.
내용은 죄다 번역하면 양이 너무 많아지므로 이야기의 이해를 방해하지 않는 방향에서 편집되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2. 이 글은 웃자고 쓴 의도가 강하므로, 무서운 분위기를 의도적으로 희화화 시키는 경향이 있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다만 내용을 크게 왜곡하지는 않았습니다.

3. 리뷰를 즐기는 다른 분들을 위해 댓글로 스포일러는 하지 말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이번 편은 비위가 안 좋은 분들의 정신건강에 큰 악영향을 끼치는 내용이므로
비위가 안 좋은 분들은 망설임 없이 뒤로가기 버튼을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드디어 같이가자고 했어.
거기다 둘이서.
그런데 말이야. 난 이때 이미
이 샴푸는 줘도 안 가진다고 결심했어.

샴푸를 퍼뜨린 장본인이 먹지도 쓰지도 않는다잖아.
그거 위험하지 않아?
위험하겠지. 독일 거야.
몸에 안 좋다는 거 마나미짱은 알고있어.




독이어도 저 샴푸를 써야될 것 같아 넌.


그걸 생각하니 마나미 짱이 악마같이 느껴졌어.
다른 애들을 이용해서 실험하는 것 같잖아.
나도 그렇게 될 수 있단 생각을 하니 눈물이 났어.
하지만 편지 내용을 보면 나한텐 뭔가 특별한 얘기를 해주려는 것 같아.
그러니까 다른 애들처럼 샴푸를 먹일 것 같지는 않아.

거기다 거절하면 무슨 일을 당할지 모르잖아.
무서웠지만 가기로 했어.
알았어. 갈게.

그렇게 쓴 쪽지를 넘겨주니 마나미짱은 아무 말도 안 했어.
분명 뒤에서 씨익 웃고 있었을 거야.

그리고 방과후. 약속 장소로 갔어.
방과후에도 모두 그 노래를 부르고 있길래
눈치채지 못하게 슬쩍 빠져나왔어.

그렇게 오긴 했는데 점점 무서워졌어.
혹시 내가 속은 걸지도 모르잖아.
화단에서 기다리는데 반 애들이 몰려와서
나를 감싸고 도망 못치는 날....
꺄아아아아악! 이럴지도.




아니야. 걔들이 널 보고 도망칠 거야.


하지만 괜찮았어.
10분 정도 기다리자 마나미짱이 혼자 왔어.
약속을 어기는 애는 아니었거든.



"미안 기다렸지?"

"아니 나도 지금 막 왔어."

괜히 기다렸다고 했다가 기분을 상하게 하면 안 될 것 같았어.
이런 생각을 하는 시점에서 난 이미 마나미짱을 두려워 하고 있던 것 같아.
그래도 이해하지?
지금 마나미짱을 거스르면 어떻게 될지 모르잖아.



그렇게 번창하지 않은 시골이었어.
아직 근처에 이런 곳이 있었구나 싶은 느낌.
밭이나 초원이 펼쳐져 있고 꽃집이 잔뜩 있었어.
거기에서 버스를 탔어.
15분 정도였을까.
거의 변함없는 풍경속을 덜컹덜컹 버스는 달렸어.

"여기야"

마나미 짱의 말을 듣고 버스를 내리자 이번엔 걸어.
꽤 멀었어. 10분 정도 걷자
갑자기 거대한 건물이 나왔어.



거대하다곤 해도 고층 빌딩은 아냐.
큰 도서관 같은 건물이었어.
그런데 아무 것도 없는 게 뭔가 이상해.
도서관이라기 보단 연구소 같기도 하고.
하지만 연구소라는 건 건물 주변에 철조망같은 거 치잖아?
그리고 총을 든 문지기들이 신분증 체크를 하고
지나가도 된다고 하면 차단봉 열리고 그런 느낌이잖아.
이건 담장도 없고 그냥 건물만 덩그라니 있어.


뭔 연구소 보안이 그렇게 허술해.


그런데 문은 크더라고.
철 문. 이런 걸 혼자 어떻게 여나 싶었어.
문 옆에는 계산기 같은 게 붙어있고.
역시 연구소 같았어.
마나미짱은 그 계산기 같은 거에 넘버를 입력한 뒤
그 옆에 있는 금속판에 손바닥을 대고는
마지막으론 금색 카드를 집어넣었어.
그랬더니 끼이이익 하고 영화같이 문이 열렸어.


보안이 좋은 건지 나쁜 건지 모르겠다.


마나미는 먼저 들어가서 나보고 들어오라고 했어.
여기까지 와서 도망칠 수는 없겠지.
될대로 되라는 느낌으로 안으로 들어갔어.
들어가자 바로 문이 닫혔어.

이제 도망칠 수 없다고 말하는 것 같았어.

실제로 도망칠 수 없게 됐지만.

"여기가 월드 해피 & 피스 컴패니야?"



"응. 여기가 거기야."

"왠지 아무도 없는 것 같아."

"그건 아냐. 안에 가보면 다들 있어."

"다른 애들도 여기로 데려온 거야?"

"응. 하지만 레이코 짱이 갈 곳은 거기랑 다른 곳이야."

그게 좋은 의미인지 나쁜 의미인지는 알 수 없었어.
왠지 마나미짱이 의미심장한 웃음을 띄우는 것처럼 보인 건
기분 탓이 아니었을 거야.



밖에서 보기만 해서는 몰라는데 이 건물은 지하가 있었어.
그것도 굉장히 거대한 지하가.

굉장했어.
지하엔 영문모를 기계나 실험기구가 잔뜩 놓여있었어.
몇 개의 방이 있었고.

그리고 지하에는 몇 명의 사람이 있었어.
몇 명 밖에 없었지만.
그리고 모두 같은 옷을 입고있어.
단추를 채우지 않아도 되는, 머리에서 쓰는 식으로 입는 타입의 백의 같은 옷.
나도 마나미도 그걸로 갈아입었어.



"여어 마나미. 새로운 이해자냐?"

옷을 갈아입고 나오는데 머리가 벗겨진 악마같은 얼굴을 한 중년 아저씨와 마주쳤어.
마나미짱에게 미소짓더니 나를 보면서 물었어.



"아마도요."

마나미 짱이 그렇게 답하자 아저씨는 나를 의심스러운 눈빛으로 보더니
나한테도 미소지었어.
그리고 악수를 청했어.

"잘 부탁한다."

나 학수해도 좋은 건지 마나미짱을 봤더니
그녀는 웃으면서 머리를 끄덕였어.
그래서 악수했어.

"처음뵙겠습니다."

크지만 차가운 손이었어.
아저씨는 그 말만 하고 바로 어디론가 사라졌어.

나는 두리번두리번하면서 마나미짱의 뒤를 따라갔어.

"저기 여기서 뭘 해?"

"샴푸를 만들어."

"그럼 다른 애들도 여기왔던 거야?"

"아니. 다른 애들이 갔던 건 샴푸의 형태만 만드는 곳.
여기선 샴푸의 원료를 만들어."


나는 마나미의 말을 잘 이해할 수 없었어.
샴푸의 원료라니 그런 건 들어본 적도 없는걸.

"자. 들어가."

마나미짱은 비슷한 문이 늘어서있는 통로를 걸으면서
어느 방에서 멈춰섰어.
그리고 문을 열고 그 안으로 날 안내했어.

난 한발짝 들어가고는 그대로 멈춰섰어.
그 안의 광경을 보고 도저히 들어갈 생각이 들지 않았거든.

"들어가 레이코짱"

그런데 뒤에는 마나미짱이 서있잖아.
출구를 막고있는 마나미짱에게 떠밀려 들어가듯 안으로 들어갔어.

새하얀 방이었어.
이곳저곳 핏자국이 붙어있어서 얼룩덜룩했어.
그것도 피를 바가지에 넣어서 쫙하고 벽에다 뿌린 것 같은 핏자국.
그런게 여러 개 있어.



방 안에는 사람들이 알몸인 채 천장에 매달려있었어.
손을 로프로 묶어서 거기다 후크를 걸어 매달아놓은 거야.
마치 정육점 창고에 걸린 고기덩어리 같이.
그런 방 들어가고 싶어?



holy shit!!


이거 완전 미친 사이비 종교 아냐?!!

나 도망치려고 했는데 뒤에서 마나미가 버티고 서있어서.
도망치지 못했어.

"괜찮아. 무섭지 않아."

그런 말은 했지만 무서웠어.
나 다리에 힘이 안 들어가서 부들부들 떨고 말았어.
마나미 짱에게 매달리듯 걸어가는 느낌이었어.

그래서 걸려있는 사람들 틈으로 계속 안으로 들어갔는데
그때 눈치챘는데 걸려있는 사람들은 살아있어.
움직이지 않아서 죽은 줄 알았는데 아냐.
쇄약해져 있을 뿐이야.
실눈을 뜨고 옆을 지나가는 우리들을 보고 있었어.

그리고

"살려줘~"

"용서해줘~"

라며 괴로운 소리를 반만 열린 입에서 짜냈어.


납치된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데 치바의 경찰은 뭘 하는가.


나 울어버렸어. 하지만 큰 소리를 내면 무슨 짓을 당할지 몰라서
그래서 소리 죽이고 흐느끼며 울었어.

안쪽에는 큰 수술대 같은 게 있고 거기에 고무장갑을 낀 아저씨랑
간호사같은 아줌마가 있었어.
머리에는 샴푸햇 같은 걸 쓰고 입에는 마스크를 쓴 게
진짜 의사같았어.
어쩌면 진짜 의사일지도 몰라.

"안녕하세요."

마나미짱은 이미 아는 사람 같았어.
인사하자 의사는 가볍게 인사했어.
그리고 수술대 위에는 한 명의 남자 아이가 있었어.
우리랑 비슷한 나이또래였어.

"이제 됐다."

의사가 그렇게 말하자 두 명의 간호사가 그 남자애를 데리고 나갔어.
그리고 의사는 뭔가 생각났나 간호사들의 등뒤로 말을 걸었어.

"아. 어제 환자를 데려와."

"네."



그리고 데려온 건 못알아보게 변한 노자와였어.
얼굴은 헬쓱하고 눈 촛점은 안 맞고, 머리카락은 퍼석퍼석한게
한 번에 팍 늙어버렸지만
그건 분명히 노자와였어.

빼빼 말랐는데 배만 달마같이 불룩 튀어나와있었어.
하지만 갈비뼈가 확실히 보일 정도로 살이 빠져서 기분나빴어.
노자와는 잠깐 나를 봤지만 나라는 걸 못알아 봤나봐.


학교를 잘못 들어온 죄로 훅 가버린 노자와.


그러니까 이 학교에 들어오질 말았어야지...쯧쯧....

의사는 노자와를 수술대로 올려서 고정해놓고
입을 억지로 벌리더니 손을 넣고

(검열삭제)



그러자 노자와는 우웨엑하고 액체를 토해냈어.

투명하고 맑은 액체같은 국물.
시큼한 냄새가 내 코를 찔렀어.
보고있는 나까지 토할 것 같아졌어.
간호사는 세면기 안에 그 액체를 넣고는
천천히 저어가며 내용물을 확인했어.

"저게 샴푸 원료야."





뭐라구요?!


나를 꽉 잡은 마나미짱은 어깨너머로 속삭였어.
노자와가 토한 국물이 샴푸가 된다고?


무안 단물이 아니라 무안 국물이잖아!!


아니 그렇다면 후쿠자와 반 애들은.....
............헐 시발........

그런 생각을 하던 때
노자와는 입에서 쿨럭쿨럭 피를 토하기 시작했어.
정말 아파보였어.

"사지타리우스를 한 마리 더 넣자."

"네."


사지타리우스는 또 뭐야?



의사의 말에 간호사가 한 명이 양 손에 안길 정도의 플라스틱 용기를 가져왔어.
기분나빴어.
잘은 모르겠지만 지네같은 검은 이상한 벌레가 들어있었어.
의사는 그걸 한 마리 핀셋으로 집었어.
내 검지보다 더 큰 벌레였어.


이건 또 뭐야 시발


두 명의 간호사는 각자 노자와의 양팔 양다리를 꽉 잡았어.
별로 저항하는 것 같지도 않은데 왜 저렇게까지 하나 싶었지만.
의사는 비어있는 손으로 노자와의 배를 만지더니
배꼽에 있는 구멍에 벌레를 넣었어.

"으아아아아앍!"

그때까지 얌전하던 노자와가 갑자기 비명을 질렀어.
전신의 혈관이 불거져 나오더니 괴로운 듯 날뛰었어.
벌레가 노자와 뱃속으로 들어간 거야.




이 동네 놈들은 다 미쳤어!!!




"또 한 마리 넣어볼까."

"네"






의사는 또 한마리 벌레를 집어서는 날뛰는 노자와의 뱃속에 넣었어.

"아파!! 죽을 것 같아!"

노자와는 엄청난 비명을 지르고 울면서 울부짖었어.
하지만 간호사가 어지간히 힘이 센지 빠져나올 수 없었어.
벌레는 자기 집으로 돌아가는 것처럼 배꼽 속으로 들어갔어.
그후 배꼽 안에서 물컹한 핏 덩어리가 나왔지만 그 외에 외견은 변화가 없었어.

그제서야 노자와는 얌전해졌어.
다시 생기 없는 눈동자로 돌아왔고 힘 없이 축 늘어져버렸어.

"자 정리해."

"네."

두 사람의 간호사는 얌전해진 노자와를 업고 나갔어.


아옥 시발 새끼들.


이런 놈들이 무슨 지구를 지킨다고...



"얘는 누구냐?"

의사는 일이 끝났는지 이마의 땀을 닦더니
마스크를 벗고 마나미에게 물었어.
마스크를 벗자 굉장히 상냥할 것 같은 얼굴을 한 아저씨였어.


손이 여러가지 의미로 위험해보인다.


"이번에 동지가 된 후쿠자와 레이코예요."

"그래. 잘 부탁한다. 나는 노다라고 한다."



의사는 씨익 웃으며 나에게 손을 내밀었어.
손은 끈적끈적한 액체가 묻어 빛나고 있었어.





악수를 하기 전에 일단 손 부터 씻어!! 미친 놈!!




"실례야. 악수해."

마나미 짱이 그렇게 말해서 나는 벌벌떨며 손을 뻗었어.
미지근한 액체가 미끈거리면서 손바닥에 뭍어서 굉장히 기분나빴어.


그러고보니 얘네 종교는 악수하는 게 종교 의식이었지.

불쌍한 후쿠자와.



"마나미. 위쪽은 보여줬니?"

"아직이요. 먼저 여길 보는 게 나을 것 같아서요."

"그건 좋지 못한 선택인데. 일단 위를 보여주는 게 나았을걸.
얘 지금 놀라서 무서워하고 있잖아."


니들이 하는 짓은 언제 뭘하고나서 봐도 기겁할 것 같습니다만


의사는 내 얼굴을 보고 웃었어.
그 정도로 놀란 표정이었을 거야 분명.

"레이코 짱. 위로 가자."

마나미짱은 나를 데리고 방 구석에 있는 문을 열었어.
문 저편엔 위로가는 계단이 있었어.
방을 나오자 나는 겨우 말을 할 수 있게 됐어.

".....지금 그거 뭐야?"

"지금 그거라니? .....뭐 말이야? 자 들어가자."

마나미가 답하기도 전에 계단을 다 올라왔어.
계단 위에는 문 밖에 없었어.
문을 열자 이번엔 내 무거운 마음을 풀어주려는 듯
밝고 명랑한 목소리들이 들려왔어.



"꺄!! 굉장해!!"

"샴푸란 이렇게 만드는 거였구나!"






아냐!! 샴푸는 그렇게 만드는 게 아냐!!


그 방 안에는 20명 정도의 여자애들이 꺄꺄 거리며 샴푸를 만들고 있었어.
우리 학교 학생들이 아니었어.
교복이 달랐거든.
분명 누군가가 데려온 거겠지.


이젠 이 학교 말고 다른 학교들까지 피해를 입고 있다.


"얘. 이 샴푸 먹을 수도 있어."

그 중에 한 명이 말했어.

"거짓말?!"

"진짜야. 거짓말 같으면 살짝 핥아봐. 건강에도 굉장히 좋아."

다들 의심스러운 얼굴을 했지만 두려워하면서 그 액체를 손가락에 찍었어.




안 돼!! 그만 둬!!


난 그걸 보고 토할 뻔 했어.
왜냐면 그 액체가 들어간 그릇은 아까 그 세면기였거든.
....그렇다면 저건...



"저 샴푸의 주성분은 인간의 기름과 사지타리스의 엑기스야.
사지타리우스 아까 봤지?
그 귀여운 벌레.
그걸 재료로 샴푸를 만들어.
원래는 저것만 해도 효과가 있지만
너무 효과가 세서 물에 희석해서 쓰고있어."



희석한 게 효과가 저 정도면 원액을 먹으면 대체 어떻게 되는거냐.


슈퍼맨이라도 되나?

"원래는 그냥 그런건데 머리를 감으면 굉장히 찰랑찰랑해지는 효과가 있다는 게 발견되어서
샴푸라는 명목으로 사람들에게 뿌리고 있어."



머리 하나도 안심하고 감을 수 없는 도시 치바.


"그래서 샴푸 교실이라곤 해도 사실 그렇게 대단한 건 없고.
그냥 간단한 작업만 하는 정도야."

마나미는 다른 사람이 듣지 않게 나에게 살짝 알려줬어.

"진짜야 이거. 맛있어!"

"거짓말! 먹을 수 있는 샴푸라니! 획기적이야!"


다들 기쁜 듯이 그걸 먹었어.




먹지 마!! 애초에 샴푸는 먹는 게 아냐!!


나 말리려곤 했는데 소리가 나질 않았어.



"자 가자. 지금 여기 있어봐야 할 것도 없어.
이제부터 너는 몇 번이고 이곳에 오게 될 거니까. 우후후"




.......젠장..... 내가 이 게임을 왜 한다고 해가지고........


월드 해피 & 피스 컴패니와 사지타리우스의 정체는 무엇인가?
다음회에 계속....은 개뿔... 다 때려치고 싶다.

핑백

덧글

  • Ladcin 2014/01/02 19:22 # 답글

    무서운 이야기라고 나오는것들이 죄다 이상해! 뭐라 더 할말을 할수 없을정도로!
  • dddd 2014/01/02 19:23 # 삭제 답글

    가만 생각해보니 SFC판에서도 더러운 이애기는 후쿠자와 전문이였죠. 아 사이비종교에서 드러운 장면이 나올줄이야 ;;
  • 사람 2014/01/02 19:24 # 답글

    오렌지보다 추잡한 국물이나오다....OTL
  • 대공 2014/01/02 19:32 # 답글

    노란궁...
  • 고룡 2014/01/02 19:33 # 답글

    왜 하필 학무 담당이 카자마;;;
  • 배길수 2014/01/02 19:37 # 답글

    과연 후쿠자와..... 역시 드러운 이야기였어..... 졌다..................
  • G-32호 2014/01/02 19:48 # 답글

    월드 해피 & 피스 컴패니 VS 카오스 악마군단 VS 슨바리아성인 VS 백귀야행 VS 그냥 지나가던 치바주민

    이건 미친짓이야 난 여기서 나가야게써
  • LOLGAY 2014/01/02 20:04 # 답글

    으으....
  • 전뇌조 2014/01/02 20:36 # 답글

    ......노자와가 누군가 해서 지난 화 다시 보고 왔습니다만

    틀렸어. 치바는 꿈이고 희망이고 없어...... 잠시나마 2화에서 정상적인 이야기가 전개된다 싶었더니......
  • 검은장식총 2014/01/02 20:42 # 답글

    사지타리우스...는 사수자리를 뜻하는 언어인데 사수좌가 뭔죄야 저런 기분나쁜거에 그런 이름을 붙이다니...
  • 에우리드改 2014/01/02 21:08 # 답글

    후쿠자와는 이걸 물리치고 탈출했단 말인가
  • kyrie 2014/01/02 21:13 # 삭제 답글

    아...어쩐지 더러운게 나올 것 같았지만 어우 인간정육점+벌레라니ㅠㅠㅠ
  • 세잎클로버 2014/01/02 21:17 # 답글

    검열삭제된 부분은 얼마나 드런 얘기가 있는지 궁금하다..
  • kyhdd63 2014/01/02 21:23 # 삭제 답글

    ...힘내세요.....
  • 창검의 빛 2014/01/02 22:15 # 답글

    어쩐지 불안하더라니.
  • giantroot 2014/01/02 22:39 # 삭제 답글

    늙어버린 노자와도 CG가 나오나요?
  • 빌트군 2014/01/02 22:45 #

    토하는 건 나옵니다만 검열삭제.
  • LONG10 2014/01/02 23:09 # 답글

    애가 하나 사라졌다길래 예상은 했지만... 드러워!

    그럼 이만......
  • oooo 2014/01/02 23:40 # 삭제 답글

    차라리 우주인에게 파괴되는게 낫겠어요 야메로...
  • 160 2014/01/02 23:44 # 삭제 답글

    으아아아아아아 뭐야 이게에에에
    근데 산악인이라면 할 수 있을지도...
  • 앙아 2014/01/03 00:43 # 삭제 답글

    이건 답 없어요

    차바현 전체뿐만이 어니라 후쿠시마도..
  • Althea 2014/01/03 09:47 # 답글

    '학무과 학무 담당 카자마'를 보고 본문보다 이게 더 무서웠습니다...라고 말하려 했지만 실패했습니다
  • 월드&피스 2014/01/09 16:18 # 삭제 답글

    전에 이거 실황을 본 적이 있었죠... 진짜 간만에 멘붕이라는 걸 겪어봤음... 학무가 진귀한 체험을 시켜주네요 ㅋㅋㅋ 근데 왠지 모르게 계속 찾아보게 된단 말이지...
  • 슈에이 2014/01/29 00:08 # 삭제 답글

    아..아아...
    샴푸의 비밀이민알ㄴ아란ㅇ란알ㄴㅇ러
    어디에 해피&피스가 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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