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세일러문의 인기는 대체 어느 정도였는가? 만화/애니



한국 재방영, 신작 제작 기념 번역 포스팅



1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2012/03/01 01:19:30 ID:r/LK6Db70 [1/2回(PC)]
프리큐어보다 더 굉장했냐?

2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3/02/11 11:15:43 ID:iKqNyeD00 [1/1回(PC)]
90년대 사람 : 네 그렇습니다.

8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3/01 01:22:41 ID:AMkdqdZD0 [1/1回(PC)]
프리큐어는 비교할 게 못 돼.

4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3/01 01:21:41 ID:2ZenkqkD0 [1/1回(PC)]
슬램덩크 수준

7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3/02/11 11:16:32 ID:ru0WOE3W0 [1/1回(PC)]
원피스 정도

204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3/01 03:14:15 ID:OIxMpYOC0 [1/1回(PC)]
당시엔 드래곤볼 버금으로 굉장했다.

314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3/01 04:12:41 ID:4nZwBj9R0 [6/13回(PC)]
어느 정도로 굉장하냐면 20년도 더 된 애니인데
지금도 일반인 대부분이 알고있고 노래도 부를 정도.


10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3/01 01:23:47 ID:3m+Xspg9O [1/2回(携帯)]
세일러문이 없었으면 여자들이 단체로 싸우는 격투물은 없었을 거야.
그 전까진 다 개인전이었다.


74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3/01 02:03:43 ID:9apc0Kta0 [1/7回(PC)]
여러 명의 여자 캐릭터가 팀을 짜서 나오니 여자애들도 좋아하고 오타쿠도 좋아하고...
거기다 전부 예쁘게 생긴데다 캐릭터 성격이 하나도 안 겹치니까 완벽.


12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3/01 01:24:07 ID:tsQIlJpd0 [1/2回(PC)]
프리큐어랑 비교할 수준이 아니었다.
일종의 사회현상이었다.

현대사 교과서에도 사진이 들어갈 정도.


35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3/01 01:34:40 ID:KFA8RDiW0 [2/4回(PC)]
전성기에는 년 매상 260억 엔을 뽑은 괴물

318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3/01 04:16:10 ID:Z5IN2pPiO [23/23回(携帯)]
상품 판매 수익이 세일러문 전성기에 년간 260억 엔.
방송 기간 5년 동안 1000억 엔.

프리큐어는 전성기가 2010년에 년간 125억 엔.
7년 방영해서 700억 엔 정도라고 한다.


4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11 11:25:48 ID:rerHQFf6O
문 스틱만 100만개 정도 팔렸다.
사회현상, 국제적 애니로 성장한
90년대 여아용 애니의 대표.


15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3/02/11 11:18:25 ID:zaKUNBKnO [1/1回(携帯)]
누나랑 같이 봤을 정도

17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3/02/11 11:18:54 ID:3P11Om360 [1/1回(PC)]
마법소녀 장르 작품 중에서는 세일러문 인기랑 비교할 수 있는 작품이 없어.

21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3/02/11 11:21:10 ID:YVfLoUSV0 [1/1回(PC)]
초등학생이 볼 수 있었던 유일한 눈보신

25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3/02/11 11:21:23 ID:10kNJK1GO [1/1回(携帯)]
주말 황금 시간대에 당당하게 합법 백합전개

36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3/01(木) 01:35:23.07 ID:9JRYIKB1P


SFC용 게임에서 아미의 팬티가 보인다고
십덕후들이 난리쳤다.


1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11 11:17:47 ID:xcXY/Yp+0


쿠로야나기 테츠코 (주: 일본의 전설적인 탤런트)가 코스프레를 했을 정도.

아무리 프리큐어가 오타쿠들 사이에서 인기가 있다고 해도 이 정도는 아니다.


26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3/01(木) 03:41:23.42 ID:9apc0Kta0
가장 좋아하는 세일러 전사가 누구인지 솔직하게 얘기할 수 있는가.
그것이 진정한 친구의 조건이었다.


93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3/01 02:12:32 ID:wyN8t3Jv0 [1/1回(PC)]
아버지가 세일러문 하는 날에는 밝은 얼굴로 집에 빨리 돌아왔다.
나도 좋아했지만 부모님이 더 재밌게 봤던 것 같다.


129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3/01 02:44:53 ID:Z5IN2pPiO [8/23回(携帯)]


큐티 문 로드와 스파이럴 하트 문 로드는
자매끼리 싸울 때는 둔기로 둔갑했다.


47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3/02/11 11:27:50 ID:QzBgRPOA0 [1/2回(PC)]
남자가 세일러문을 봤다는 사실이 알려지면 왕따가 될 정도의 영향력

178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3/01 03:02:36 ID:qSI0wQmT0 [1/1回(PC)]
학교 선생님까지 빠져서 수업할 때 세일러문 얘기를 할 정도

138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3/02/11 12:12:25 ID:9kYfq0Z70 [1/1回(PC)]
본다고 말은 못했지만 남자들도 실은 다 보고있었을 정도

115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3/01 02:35:52 ID:PKn+akc30 [1/1回(PC)]


맨날 털리는 턱시도 가면

95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3/02/11 11:46:11 ID:o8SRk0S+O [1/1回(携帯)]
주인공 여중생이 대학생 로리콘 변태 가면이랑 사귐.

은하를 멸망시키는 막장 능력을 지닌 딸이 있음


26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3/02/11 11:21:42 ID:McwPwiPV0 [1/2回(PC)]
끝나고 10년 뒤에 뮤지컬이 나올 정도

181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3/02/11 12:38:54 ID:aIDujcod0 [1/1回(PC)]


모에란 말이 세일러문에서 유래했다고 하면 알것는가?

(주: 모에란 단어의 유래에 대해선 여러가지 설이 있는데 그중 유력한 것이 토모에 호타루 (세일러 새턴)에서 유래했다는 설.

56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3/02/11 11:31:03 ID:FUzw117S0 [3/4回(PC)]
블X독이 지금도 동인지를 낼 정도로 굉장함

179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3/02/11 12:34:57 ID:6z9Y1JBF0 [1/1回(PC)]
에리오스는 절대 용서못해

24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3/01(木) 03:34:09.72 ID:Yv6xwpVO0


이 유명한 장면에 얼마나 자주 신세를 졌는지...

53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3/02/11 11:29:45 ID:/pjQOJHT0 [2/7回(PC)]
세일러문엔 프리큐어에는 없는 색기가 있어.
슴가가 있다고!!


62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3/02/11 11:33:32 ID:fWNFAYJY0 [1/1回(PC)]


초등학생 남자들도 "사랑과 정의의 이름으로 널 용서하지 않겠다." "달을 대신해서 혼내주겠어!!" 하고 흉내낼 정도

64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3/02/11 11:34:24 ID:QzBgRPOA0 [2/2回(PC)]


안 봐도 길가,CM,TV에서 계속 틀고 소풍가도 애들이 집단으로 불러대서 1절 주제가를 외울 정도의 침투력.

131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3/02/11 12:08:20 ID:N4CbA/Sm0 [1/1回(PC)]
직장 회식에서 주제가 불러도 용서받을 정도.

프리큐어 주제가는 부르면 바로 직장 생활 종료.


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11(月) 11:16:22.62 ID:AZY56Xzc0
문라이트 전설 (주제가)의 도입부가 진짜 멋지다.

66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3/02/11 11:35:58 ID:Pe3+lf6v0 [1/1回(PC)]
당시 여자애 80%는 이 애니에 빠져있었다.
아니 빠져있었던 게 아니라 세뇌되었다.


70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3/02/11 11:36:41 ID:InPbcIOE0 [1/1回(PC)]
성우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면 바로 당선됐을 정도의 상태

74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3/02/11 11:38:15 ID:NZsWLOk00 [1/1回(PC)]
이런 글러먹은 십덕후들을 탄생시켰음. 굉장함.

23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3/01 01:28:53 ID:XODjbAdF0 [1/1回(PC)]


종반에 캐릭터가 죽으니까 애들이 집단 등교거부를 했을 정도

378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3/01 05:43:22 ID:3+/3sw2U0 [1/1回(PC)]
세일러 전사가 전멸하는 걸 보고 멘붕한 애들이 너무나 많아서 부모들이 항의했을 정도.

88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3/02/11 11:42:25 ID:K2buOo8qO [1/1回(携帯)]
좀 노는 일진도 세일러 전사들 이름은 알고있을 정도.

188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2013/02/11 12:51:42 ID:7vO41iKf0 [2/2回(PC)]


천둥번개 치고 폭우가 내리던 날 교실에서 교육 방송을 보면서 엄마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밖에서 어떤 년이 "스크리이이이임 선더어어어어" 라고 외치고 있었다.


256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3/01 03:37:16 ID:V/skOO2bO [1/2回(携帯)]
쥬피터의 변신 신의 엉덩이는 훌륭함

108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2013/02/11 11:52:56 ID:Ye5xP7A20 [1/1回(PC)]
쥬피터 변신 신이 야했다.
새턴이 귀여웠다.

58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3/02/11 11:31:25 ID:/pjQOJHT0 [3/7回(PC)]


우라누스는 서큐버스.
이년한테 죽을 정도로 빨렸다.


109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3/02/11 11:54:24 ID:/pjQOJHT0 [7/7回(PC)]
우라누스가 제일 귀여워!!

25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3/01 01:30:51 ID:9JRYIKB1P [2/5回(p2.2ch.net)]
같은 반의 십덕후가 큰 소리로 세일러문 얘기만 했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별 다를 거 없다.


26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3/01 01:31:03 ID:wBWKzX/g0 [1/1回(PC)]
남자는 드래곤볼
여자는 세일러문.
초등학생 중에 저것들 안 보는 놈들은 없었다.


30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2012/03/01 01:33:19 ID:JEJFzI940 [1/1回(PC)]
황금 시간대에 세일러복 입은 여자애가 미소녀 전사라고 자칭하면서 싸우는 프로그램이 있었다는 걸
지금 생각해보면 굉장하다.

그건 그렇고 역시 아미 짱이 최고입니다.


33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2012/03/01 01:34:12 ID:GeUwxE5x0 [1/9回(PC)]
큰 친구 (大きいお友達)라는 말이 세일러문 이벤트에 잔뜩 온 십덕후들 때문에 처음 생겨났다.

주: 큰 친구 = 아동용 만화 (특히 마법소녀)를 좋아하는 성인 오타쿠를 지칭하는 말.

34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3/01 01:34:24 ID:Z5IN2pPiO [1/23回(携帯)]
애초에 세일러문이 없었으면 프리큐어는 지금 존재하지도 않았어.

185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2013/02/11 12:46:36 ID:7vO41iKf0 [1/2回(PC)]


유치원 가면 여자애들이 100% 세일러문 놀이 하고 있었다.
그리고 세일러 비너스는 서로 자기가 하겠다고 싸웠어.


215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3/01 03:18:20 ID:Z5IN2pPiO [15/23回(携帯)]
내부 5인조 중에선 미나코 (비너스)가 이상하게 여자애들한테 인기가 많았다.

172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2012/03/01 02:59:54 ID:r9Gpj2Wb0 [6/24回(PC)]
의외로 애들이 세일러문 놀이하기로 하면 세일러문 역을 하려는 애들이 별로 없었다는데 진짜냐?

180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3/01 03:03:44 ID:e2+FO4DLO [2/13回(携帯)]
>>172
"지금이야 세일러 문!" 이 안 나오면 할 게 없어서 그런거 아냐?

40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3/01 01:37:30 ID:z70LOlcS0 [1/1回(PC)]


세일러문이 없었으면 미츠이시 코토노가 에반게리온에 미사토로 캐스팅되지도 않았을 걸

42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2012/03/01 01:38:12 ID:GeUwxE5x0 [3/9回(PC)]
>>40
이카리 신지도 마찬가지

(주: 안노 히데아키가 세일러문을 보고 에바 성우들을 캐스팅했음)

195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2013/02/11 13:05:49 ID:oqCV5VUp0 [1/1回(PC)]


애초에 아야나미 레이 이름은 히노 레이 (세일러 마즈)에서 따온 거.

52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3/01 01:42:03 ID:d8rQJx+G0 [1/1回(PC)]
오덕이 아닌 남녀도 모두 봤을 수준

55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3/01 01:43:17 ID:kLFyoPTy0 [2/6回(PC)]
이 작품으로 뜬 성우도 많고, 애니메이터도 많음.

56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3/01 01:43:25 ID:4aVa774p0 [1/2回(PC)]
세일러문을 통해 백합이란 장르에 눈떴습니다.

69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3/01 01:58:19 ID:Z5IN2pPiO [4/23回(携帯)]
지금 다시보면 아군이랑 적의 성우 호화 캐스팅이 개쩜

79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3/01 02:06:08 ID:TbLx9is40 [1/2回(PC)]
주인공 빼곤 다 좋았어.

84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3/01 02:07:36 ID:8foaUVnmO [3/5回(携帯)]
방송 기간 1992년 3월7일 - 1997년2월8일 200화

방송 시작 이후 20년....


14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3/02/11 11:17:59 ID:QpQ0VRnq0 [1/1回(PC)]


코미케 가면 남성향 부스 여성향 부스 전부 다 세일러문이었다.

151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3/02/11 12:15:45 ID:5TUnwKYVO [1/1回(携帯)]
그냥 코미케를 점거해부렀어.

87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3/01 02:08:32 ID:9apc0Kta0 [2/7回(PC)]
지금도 동인지가 계속 나오는 강력함.

88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3/01 02:09:15 ID:Z5IN2pPiO [5/23回(携帯)]
드래곤볼과 양대 쌍벽으로
길 가는 젊은 남녀를 아무나 100명 잡아서 세일러문이 뭐냐고 물어보면 100명은 안다고 대답하던 수준


118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3/02/11 12:01:07 ID:5wiboAw3T [2/3回(お試し●)]


인기 투표수가 개쩜

128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2013/02/11 12:06:18 ID:CB/kX5eW0 [2/2回(PC)]
>>118
21위까지 1만이 넘는다니 개쩜

129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3/02/11 12:07:10 ID:6gpfxbZg0 [2/2回(PC)]
>>118
초기 캐릭터의 불운

20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3/02/11 11:20:45 ID:1uYCdL/J0 [1/1回(PC)]
인기투표에서 1위한 세일러문의 득표수가 전성기 드래곤볼 인기투표 1위보다 득표수가 많았다.

30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3/01(木) 04:06:11.66 ID:Xv18Ra+K0
마이너한 잡지 점프의 마이너한 만화들





그리고 세일러문 선생님



30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3/01(木) 04:07:37.09 ID:sjNCuoe+0
>>303
슬쩍 보보보를 섞어 넣지 마 임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6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3/01(木) 05:29:12.19 ID:T156SI++O
>>303
이 보보보 인기투표는 역사에 남을 수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9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3/01 02:10:31 ID:ysD6pZm40 [1/1回(PC)]
이거 토요일 황금시간대에 틀었으니까.
심야 애니 같은 거하고는 봤던 사람의 규모가 다르다.


197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3/02/11 13:08:54 ID:EZ758ri30 [1/1回(PC)]
아군 전멸
주인공의 애인은 찔려죽음
미래의 아이는 X이 된다.
친구들은 적을 사랑한다.
싸운 기억을 잃고 보통 학생으로 돌아감

이런 전개가 애가 보기엔 너무 힘들었다.
기억상실은 뭐가 어떻게 된지도 이해를 못했고 ㅋㅋㅋㅋ
애니 쪽이 트라우마는 더 많지만 원작은 치비우사의 심리묘사가 자세해서 더 불쌍해 ㅋㅋㅋㅋ

200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3/02/11 13:11:33 ID:KXRJr2dR0 [2/2回(PC)]
이시다 아키라가 여자 목소리를 내는 게 재밌었다.

410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3/01 12:35:30 ID:YcoDPwPv0 [1/3回(PC)]
세일러문은 진짜 사회현상.
에바는 오타쿠들이 난리치는 정도였지만 그거랑 비교가 안 됨.


413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3/01 12:43:08 ID:YcoDPwPv0 [2/3回(PC)]
>>411


개그맨 비트 타케시가 개그 소재로 계속 써먹었다.
그 아저씨 치고는 희한하다고 생각했어.

136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3/01 02:49:38 ID:/8opdA1X0 [1/1回(PC)]
세일러문 모르면서 프리큐어 빠는 놈들은 다 쓰레기.
프리큐어는 그냥 표절이다.


436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3/01 15:19:11 ID:1jMO6/kz0 [1/1回(PC)]
세일러문은 안 봤닼ㅋㅋㅋㅋㅋ
남자가 세일러문을 보다니ㅋㅋㅋㅋㅋ 변태냨ㅋㅋㅋㅋㅋㅋ



프리큐어는 1기부터 매주 녹화해서 보고있습니다.


17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11(月) 12:32:40.77 ID:CJPAs4fM0
보고 싶었지만 여자애들 프로그램이라 참고 안 봤다.

161 : 忍法帖【Lv=40,xxxPT】 [] :投稿日:2012/03/01 02:57:14 ID:dQPuP8tU0 [8/10回(PC)]
역시 S가 재밌어

121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3/02/11 12:02:52 ID:RzwebWlhO [1/3回(携帯)]


짱구랑 짱구 엄마도 나왔을 정도.

202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3/01 03:13:24 ID:MiChjN8z0 [1/5回(PC)]


옛날 오타쿠 아저씨들은 아미 (머큐리)를 가장 좋아하고 우사기는 싫어했다고 들어서 의외였다.
왜 그래? 우사기는 남친이 있어서 그런가.


206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2012/03/01 03:15:19 ID:r9Gpj2Wb0 [13/24回(PC)]
>>202
세일러문 (우사기)는
덜렁이
겁쟁이
울보
뭐만 있으면 "턱시도 가면님 >O<"
쓸데없이 기분파
그런데도 다른 사람들이 떠받든다

해외에서도 대부분 이래서 싫어하는 것 같아.


213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3/01 03:17:30 ID:kLFyoPTy0 [4/6回(PC)]
그런데 여자 애들 인기까지 합치면 우사기가 인기 1위.
여자 애들에게 사랑받을 주인공 상이었나.


35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3/01(木) 05:05:42.59 ID:gdWcVBPP0
여자 애들은 취향이 갈렸지만 남자들은 거의 전부 아미였다.

110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3/02/11 11:54:56 ID:5wiboAw3T [1/3回(お試し●)]


아미는 귀요미

216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2012/03/01 03:18:34 ID:r9Gpj2Wb0 [14/24回(PC)]
아미가 표지였던 모 애니 잡지가 전국에서 품절 속출했다카더라

319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3/01 04:17:46 ID:8T50v2OY0 [1/1回(PC)]


난 슬램덩크 본다고 하고 여동생은 세일러문 본다고 해서 맨날 싸웠다.

그리고 결국 아버지가 야구 봤다.


367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3/01 05:29:10 ID:vzGIVkjUi [1/1回(iPhone-SB)]
극장판 R은 명작

405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3/01 12:01:07 ID:5siuWbpI0 [1/1回(PC)]
유치원 다닐 때 유행해서
엄마보고 오늘 아침엔 머리 세일러문처럼 해줘. 오늘은 쥬피터 처럼 해줘 해서 머리묶고 다녔다.

322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3/01 04:21:13 ID:tltUChjmO [1/1回(携帯)]
여자 아나운서가 세일러문 코스프레하고 프로그램 사회를 봤을 정도였다.

141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3/01 02:52:05 ID:SMga5Xpy0 [1/1回(PC)]
A : 야 임마 너 세일러문 본다며 ㅋㅋㅋㅋ
B : 안 봐!!
A : 변신하는 거 보고 꼴렸지? ㅋㅋㅋㅋ
B : 안 꼴려! .......아니 그보다 넌 왜 그렇게 자세하게 알고있지?
A : ............


360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3/01 05:14:23 ID:j/LFvWa10 [1/1回(PC)]
그 당시엔 이런 애니를 보는 어른들도 많았다는 사실을 몰랐다...

426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3/01 14:27:17 ID:Mc6eJW4GO [1/1回(携帯)]
여기까지 글이 올라와도 안티가 날뛰지 않는 굉장함.

5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11(月) 11:31:34.61 ID:+iyrvHZP0
생각했던 것보다 굉장하다.




후기

토가시가 부러워서 배가 아프다.
.


덧글

  • 소시민A군 2013/02/14 07:04 # 답글

    메이저의 위력은 언더그라운드에서 논할 레벨이 아닌 것 같습니다.
  • wasp 2013/02/14 07:11 # 답글

    한국에서도 6시에 한국방구석페인시스템에서 해서 그 당시 초등학생이였던 사람들은 주제가 어느정도 흥얼거릴 수준이죠
  • 셍나 2013/02/14 07:45 # 답글

    미안해 솔직하지 못한 내가
  • 루루카 2013/02/14 07:55 # 답글

    93.

    아버지가 세일러문 하는 날에는 밝은 얼굴로 집에 빨리 돌아왔다.
    나도 좋아했지만 부모님이 더 재밌게 봤던 것 같다.

    ... 가장 기억에 남는군요.

    그런데, 전 천사소녀 네티가 더 좋았... 물론, 세일러문 주제가는 기본 소양(...)입니다만...
  • 블랙 2013/02/14 07:57 # 답글

    세일러 전사 복장은 변신 장면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원피스 수영복이나 치어리더 복장과 비슷한 형태의 옷이라 속옷 노출이라는게 의미 없습니다.
  • 블랙 2013/02/14 08:25 # 답글

    에반게리온의 미사토 앞머리 모양은 세일러문(우사기)의 앞머리 모양과 똑같습니다.

    바람의 검심 등장인물중 메구미는 세일러 마스, 츠바메는 세일러 새턴이 모티브.
  • ∀5 2013/02/14 08:26 # 답글

    프리큐어는 동네에서 아이들을 증발시키진 못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 11111 2013/02/14 15:05 # 삭제

    그야 니치아사니까 그럴 건덕지가 없지요.
  • ∀5 2013/02/14 15:27 #

    아 울나라 얘기;;;
  • 아이지스 2013/02/14 08:32 # 답글

    이거 없었으면 지금도 애니 보진 않았을듯
  • Ladcin 2013/02/14 08:40 # 답글

    거의 세계적으로 인기가 좋은 애니였는듯
  • 무희 2013/02/14 09:06 # 답글

    엄마 이름은 몰라도(그냥 '엄마'라고 부르니까...) 세일러문은 아는 애도 있다던 그 시절.

    짱구에서도 나이들어도 못잊는 여고생도 나왔었지요.
  • Dr K 2013/02/14 08:48 # 답글

    이미 이혼했으니 안 부러우셔도 됩니다 ㅋㅋㅋㅋ
  • 빌트군 2013/02/14 08:58 #

    이혼한 적 없습니다.
    저 부부는 현재도 블로그에 염장 사진 올리면서 잘 살고 있습니다.
  • 고양고양이 2013/02/14 09:23 #

    루머였다고 밝혀졌어요 ㅎㅎ
  • Dr K 2013/02/14 20:21 #

    아앗 그랬군요. 루머를 믿고말았습니다..=ㅁ=;
  • 존다리안 2013/02/14 09:17 # 답글

    여담인데 미츠이시 코토노씨가 미사토역을 맡게 된 계기가 신지역인 오가타 메구미씨를 갈굴
    수 있는 역이래서라는 뒷이야기가 있습니다. 세일러문에서는 우라누스=오가타씨가 세일러문
    =코토노씨를 갈구는 역이었거든요.

    그런데 정작 신지는 미사토씨가 아무리 어르고 달래도 말을 안 들으니...,,
  • 치아키 2013/02/15 15:46 #

    미츠이시 코토노씨 미사토와 아스카 둘다 오디션을 봤죠 우라누스가 세일러문을 갈구기보다 너무 애취급 하는 부분때문에 신지 애취급하는 미사토 오디션을 보고 신지 바보취급하는 아스카 오디션 봤다던데

    지금와서 이것저것 보면 안노는 미츠이시 코토노씨 아스카 시킬 생각이 없었던듯;;
  • kuroshiki 2013/02/14 09:18 # 삭제 답글

    신발 이거 북미에서도 인기 짱이었음요.

  • 정원 2013/02/14 09:22 # 답글

    쥬피터가 이쁘지ㅇㅇ
  • 고양고양이 2013/02/14 09:22 # 답글

    마지막에 전원이 다 모이는 장면에서 언니랑 둘이 울면서 봤어요;ㅅ; 친구는 녹화해놓고 두고두고 보고 ㅋㅋㅋㅋ
    고등학교때도 이거 가지고 친구랑 둘이 패러디 소설쓰고 논 기억이 납니다 ㅋㅋㅋ
  • narue 2013/02/14 09:27 # 답글

    동인지는 열심히 사고 있죠!
  • 알카 2013/02/14 09:28 # 답글

    원작(만화)가 개병맛이라도 애니화가 명작이 될 수 있다는 살아있는 증거.
    그래도 개인적으로는 블X독이 꾸준히 동인지 내준다는거 빼고는 별로 핥을만한 구석이 없었습니다만...(이상하게 이 서클은 세라문 아닌거 그리면 안 선단 말이지?)
  • ㅇㅇㅇㅇㅇㅇㅇㅇ 2013/02/14 09:29 # 삭제 답글

    세일러문은 순정만화책이었다
    주인공은 반에서 꼴등하는 공부 못하는 깡통이지만 미래세계에선 여왕이었으며 모두의 리더였고 남친은 의대생이었다
    남자 독자들은 주인공을 매우 싫어했다 루저들은 아예 만화자체를 경멸했다
    인기규모는 야동으로 대동단결 같은 구호는 새발의 피일정도
  • ㅇㅇㅇㅇㅇㅇㅇㅇ 2013/02/14 09:30 # 삭제 답글

    블랙 도그 20년전통의 세일러문 동인지라던가 란마1/2 동인지가 아직도 나오는거 보면 신기하다
  • 리카아메 2013/02/14 09:47 # 답글

    애시당초 토요일 황금시간...

    프리큐어랑은 토에이 마법소녀라는것만 같고 방영시간도 대상연령층도 확 다르니 쨉이 안되죠 뭐.. 세일러문이나 한 번 다시 볼까
  • BS 2013/02/14 09:51 # 삭제 답글

    예전에는 '아니 세라문 에로 동인지라니 대체 그거 誰得?'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서 보면 53말마따나 은근히 숨은 에로함이 있는 것이 참... 선구자 덕후 여러분들의 심미안에는 절로 감탄이 나옵니다.
  • ㅇㅇㅇㅇㅇㅇㅇㅇ 2013/02/14 09:53 # 삭제 답글

    아 근데 빌트군이란 사람 블로그 리플 보면 예전 VT 덕후들 다 집합해있어 이게 더 무서워
  • 고양고양이 2013/02/14 11:53 #

    덕후라고 보긴 좀 그렇죠; 당시엔 국민애니였으니까요; 반에서 이걸 안보는 사람이 한손에 꼽힐 정도.
  • ㅇㅇㅇㅇㅇㅇㅇㅇ 2013/02/14 09:54 # 삭제 답글

    꼬마였던 덕후들이 늙어서 이젠 아이를 낳고 애들 나이가 중학교 다니는 나이...
  • 레여 2013/02/14 10:12 # 답글

    사실 우리나라 90년대 소년들도. 아니 고등학생들은 야자시간떄 저녁을 먹으며 세일러문을 감상했지...
  • 펭귄대왕 2013/02/14 10:14 # 답글

    '미소녀'라는 단어의 위상(?)이 세라문 이전과 이후로 나뉠 정도였죠.
    세라문 이전까지는 미소녀라고 하면 AV나 야겜 정도에나 쓰이던 단어..
  • 자비오즈 2013/02/14 10:22 # 답글

    난 이런 명작을 귀찮다고 안본건가 크읔... 언젠가 다시 정주행을...!
  • 츠바이 2013/02/14 10:29 # 삭제 답글

    처음으로 1기가 국내방영할 당시 동시간대에 다른 채널에선 소년기사라무가 했었기때문에 남자는 라무파 여자는 세일러문파로 갈렸었음
  • 치아키 2013/02/15 15:43 #

    근대 난 둘다 봤음 -_-;;; 라무는 녹화 세일러문은 실시간;;
  • 수염 2013/02/14 11:06 # 답글

    집에 인터넷이 깔리고 세일러문 덧칠이랑 삭제(된 것으로 추측)되는 부분 때문에 일본판을 찾아본 제가 왔습니다
  • 알트아이젠 2013/02/14 11:06 # 답글

    우리나라에서도 굉장했죠.
  • Neidhardt 2013/02/14 11:10 # 답글

    세일러문하고 프리큐어하고 클라스가 비교가되나... ㅋㅋㅋㅋ
  • 나인테일 2013/02/14 11:18 # 답글

    아마 KBS에서 세일러문 방영할 때 스브스가 대항마로 밀었던게 마법기사 레이어스였던가;;; 확실히 그것도 세기의 걸작이긴 했지만 클래스가 달랐죠(....)
  • 천악이 2013/02/14 11:26 # 답글

    프리큐어하곤 비교하는 건 세일러팀에게 실례.
    프리큐어는 1년 단위지만 세일러문은 5년.
  • 유나 2013/02/14 12:08 # 답글

    아이짱의 초연은 전설의 레전드.....아...;ㅁ;
    그녀는 저에게 안경모에를 눈뜨게 해 주었습니다.
  • eigen 2013/02/14 12:12 # 답글

    세일러 전사 중 누가 제일 좋냐? <- 군대에서 받은 질문;;;
  • 리카아메 2013/02/14 12:28 # 답글

    니치아사 키즈타임 애니메이션인 프리큐어가 세일러문과 비교에서 언급이 되는 자체가 대단한 일...
  • 유키치 2013/02/14 12:29 # 답글

    아이고 정말 어마무지했죠 ㄷㄷ
  • 셔먼 2013/02/14 12:54 # 답글

    한국에 방영된 때가 꼬꼬마 시절이라 기억은 잘 안 나지만 인기가 엄청났던 것만큼은 틀림없었습니다.
  • 스탠 마쉬 2013/02/14 13:01 # 답글

    마법소녀물의 정석이라고 봐야겠죠...
  • 잠본이 2013/02/14 21:42 #

    나올 당시만 해도 사도였지만 지금은 어느새 주류가 된게 신기하죠.
    저거 나오기 전만 해도 마법소녀라면 그냥 마법으로 문제해결해주고 고민상담해주고 그게 다였기 땜시;;;
  • 꿀꿀이 2013/02/14 13:43 # 답글

    세일러마스는 여신이었고 세일러새턴은 말로 표현하지 못했었죠
    그리고 블랙독은 아직까지 동인지를 낼 정도!
  • Blueman 2013/02/14 14:07 # 답글

    아~ 감동의 물결~ 역시 90년대의 갑은 세일러문인가요?
  • 불꽃영혼 2013/02/14 14:08 # 답글

    세일러문이 없었다면 변신미소녀'전사들'물이 없었겠죠....
    그리고 당시에 여자애들은 각자 역할 하나씩 맡아서 놀았던 기억이 ㅋㅋㅋㅋ
    전 세일러 마스였습니닼ㅋㅋㅋㅋ 제 친한 친구는 세일러 넵튠과 세일러문, 세일러 비너스.. ㅋㅋ
  • 에코노미 2013/02/14 14:50 # 답글

    그냥 레전드죠 레전드...
  • 브로큰팬텀 2013/02/14 16:07 # 삭제 답글

    세일러문은 우리나라에서도 상당히 대단했죠.
  • 뻥카드 2013/02/14 16:17 # 답글

    북미에서도 인기탑이라 아직도 블x독 동인지는 나오는 족족 영문번역되는 위엄 [...]
  • 무명병사 2013/02/14 16:18 # 답글

    지금까지 회자될 정도인데 더 이상의 부연설명이 필요없을 듯.
    아, 전 아미가 가장 좋았습니다. 응? 하루카요? 남장여자 따윈 관심없어요!
  • 하루카는 사랑입니다 2018/09/07 11:58 # 삭제

    남장여자 '따위'라뇨? 저한테는 세라문 최애이자 첫사랑이자 인생 최애캐 부동의 1위입니다. 하루카를 좋아하는 저나 다른 사람한테는 굉장히 실례되고 폐가 되는 말입니다. 그리고 저처럼 남장여자 좋아하시는 분한테도 실례고요. 그런 말씀은 삼가주시길 바랍니다.
  • 번개대갈 2013/02/14 16:29 # 답글

    전설은 아니고 래전드 비너스 좋아하던건 공감가내요.
  • asdf 2013/02/14 16:32 # 삭제 답글

    세일러문 국내 방영시 최종화에서 나체가 되서 나오는 장면이 수정되었는데,
    책으로 나온 세일러문엔 수정 안된 모습이 있어서 봤었던 시절이...................
  • Anaziah 2013/02/14 17:05 # 답글

    ...육영재단 댕기에서 나온 세일러문 코믹스를 열심히 봤습니다...
    ...만화만 본다고 엄마님께서 갈갈이 찢어버리기를 시전하셨습니다...
    ...한겨울에 눈밭에서 그 종이를 죄다 모아다가 투명테이프로 한장한장 붙였습니다...

    (....).....
    육영재단에서 나온 코믹스판 이름-월아,화아,수아....- ......를 기억하고 있는 몇안되는 사람.

    한때 KBS세일러문 - SBS슬레 로 최덕희님 타임이 있었던 시절이.....(.....).....
  • Allenait 2013/02/14 17:20 # 답글

    이건 거의 사회현상이었죠. 세일러문 세대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 듀얼콜렉터 2013/02/14 17:43 # 답글

    정말 미국에서 방영해줬을때는 영어더빙인데도(근데 더빙수준이 나쁘지 않았다!?) 매일 녹화떠서 보고 그랬습니다. 시간도 애매한 아침 7시반-8시라 학교 가야해서 못 보는 경우가 많았었죠.

    56이 개인적으로 다행입니다, 에취.
  • DZF 2013/02/14 18:55 # 삭제 답글

    비슷한 시기에 우리나라도 세일러문이랑 슬램덩크의 비슷한 영향을 미쳤죠.
    모MC의 코스라든가 , 더빙이라든가 말이죠.
    아.. 옛날 생각나네..
  • 배길수 2013/02/14 20:23 # 답글

    기승전개
  • 배길수 2013/02/14 20:27 #

    추신: 심즈 1때부터 현재 심즈 3까지 세일러문 스킨 모드 빠진 적이 없어요
  • 무지개빛 미카 2013/02/14 19:28 # 답글

    몰라요. 그냥 졸라 짱 인기가 있다는 것만 알아요.
  • 토르테 2013/02/14 19:31 # 답글

    세라문을 한번도 안본 저라도 노래방에서 세라문 오프닝곡 부르라고 하면 부를 수 있을 정도(...)
  • 미누타로스 2013/02/15 02:01 # 답글

    역시 마법소녀물 하면 세일러문이지요.
    제가 흑발 스트레이트컷 미소녀들 좋아하는것도 원류를 찾아 흘러흘러 건너가보면 세일러 마스 히노 레이였지요.ㅎㅎ
    (어린시절 보면서 참 두근두근했던 기억이...)
    하지만 역시 마지막에는 호타루로 흑발속성에 가슴깊이 말뚝을 박고 마음을 불태웠던...(외쳐!! 호! 타! 루!)
  • 검은장식총 2013/02/14 20:31 # 답글

    진짜 생각해보니까 세일러문이 진짜 굉장했죠..
  • .... 2013/02/14 20:53 # 삭제 답글

    전 세일러문 일판을 먼저 봐서...그당시 초2였지만...
    3명밖에 않나올떼 5명이라고 예기했다 여자애들이 알지도 못하면지 ㅁ하ㅣㅑㅣ얗ㄹ...욕을 먹었지만..
    얼마 않가 두명 더나와서...그냥 넘어감...난 왜 욕을 먹은건가....
  • sharkman 2013/02/14 21:11 # 답글

    해외 여캐들의 세라문 코스프레의 퀄리티나 퀀티티에 비하면 프리큐어따윈 조족지혈.
  • 잠본이 2013/02/14 21:45 # 답글

    원작은 할리퀸 로맨스+가족시트콤 분위기였는데 토에이가 손대니까 이건 웬 대우주 히어로물(...)
    확실히 이거 없었으면 프리큐어는 한참 늦게나 나왔을듯.

    근데 정작 저는 취향에 안맞고 시간대도 애매해서 결국 제대로 못보고 지식으로만 알고 있다는게 함정(...)
    하지만 바로 그런게 무서운 점이죠. 관심은 없는데 존재한다는 건 알고 있다는 거니까 OTL
  • 치아키 2013/02/15 15:51 #

    세일러문 애니판이 세계관적으로 봤을때 축소된거죠 원작에서 막판 우주단위로 놀아버리니;;;
  • 잠본이 2013/02/14 21:50 # 답글

    최근 개봉한 국내영화 '7번방의 선물'에서도 꽤 중요한 모티브로 등장할 정도니 뭐...
    http://www.youtube.com/watch?v=bO0_LEzsiek
    (전략) "극중에서 '세일러문'의 노래는 '수없이 많은 별들 중에서 당신을 만난 건 결코 우연이라 할 수 없어. 기적의 세일러문'으로 끝나죠. 우연이 아닌 인연을 소중하게 이어가는 영화를 만드는 게 꿈입니다." (이환경 감독)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302145493q<ype=1&nid=105&sid=83&page=1
    주연 류승룡이 극중 딸아이 역 배우에게 실제로 세일러문 가방 선물
  • 존다리안 2013/02/14 22:43 #

    세일러문의 위용이 여기까지 와 있단 말입니까? 무서운 세일러문!!(겟타 로보의 고르 대제의 말 인용해서...)
  • 광속군 2013/02/15 00:40 # 삭제 답글

    이야 정말 좋았죠.. 천사소녀랑 함께.. 중딩 시절을 불태워주던명작..
  • 煙雨 2013/02/15 00:50 # 답글

    어? 일본에서도 92~97년 이었나요? 그럼 전 의외로 실시간 감상을 했었군요.. 다른에니처럼 한참 늦게 틀어주는 줄 알았었는데...

    참고로 전 우라누스파였습니다 ㅋㅋㅋ 그때 중2병끼가 좀 있어서 ㅋㅋㅋ
  • equipoise 2013/02/15 07:45 # 답글

    우리나라는 인기는 있어도 저정도는 아니니까... 애초에 만화얘기야 애들사이엔 많이들 했던거고 일본은 여파가 기네요
  • 치아키 2013/02/15 15:48 # 답글

    이러니까 토가시가 미친듯이 휴재를 하면서10년만에 헌터헌터 개미편 끝내지 -_-....
    그러니까 토가시 헌터헌터 재미없게좀 만들어봐 그래야 좀까지.... 재미가 없어 까질못하자나;
  • SEI 2013/02/15 23:24 # 답글

    141번에서 괜히 빵 터졌습니다 ㅋ
  • 1 2013/02/16 08:55 # 삭제 답글

    머큐리가 짱임.
  • 량두 2013/02/16 09:46 # 삭제 답글

    어라? 세일러문에서 죽는 캐릭터가 있었나요?
  • 스포 2013/02/16 11:11 # 삭제

    다 죽었다가 다시 살아납니다.
  • 아치아치 2013/02/17 04:01 # 답글

    후기가 주제네요...ㅠ
  • sigaP 2013/02/19 15:38 # 답글

    세일러문은 레알 여타 애니랑 비교할 건덕지가 없어서(...)
  • 우뀨 2013/03/06 16:08 # 삭제 답글

    직장 회식에서 주제가 불러도 용서받을 정도.
    프리큐어 주제가는 부르면 바로 직장 생활 종료.
    zzz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새누 2013/03/12 02:12 # 답글

    그저 세일러문이라는 이름 하나로 끝장나는거죠.

    그래도 너무 이런저런 요소가 섞여있어서 취향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해도 재미있었다는게 또 대단.

    호감도는 세일러문보다 도레미가 좋아요
  • 재미있어요 2013/03/15 00:08 # 삭제 답글

    토가시는 그 세일러문 작가를 어시스턴트로 쓰는 위엄...
  • 방랑시인 2013/04/24 18:44 # 답글

    흠...희대의 작품인듯 하네요..뭐 한국에 방영할당시엔 초1이라 기억이 가물가물했는데 재작년에 일어원판으로 정주행을 했죠 ㅋㅋㅋ....나이먹고 정주행-_-;;ㅋㅋ
  • 먹통XKim 2013/04/27 20:27 # 답글

    1996년쯤에 한 국내 라디오에서 어느 꼬마에게 꿈이 뭐에요? 이러니까

    달의 요정이요....

    ;;
  • 카시니츠 2013/06/18 22:04 # 답글

    초딩때 수련회 갔을때 누군가 선창으로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자 모두가 따라불렀죠... 남녀공학이었슴다.
  • 식인양 2013/07/01 19:09 # 삭제 답글

    세일러문 본다고 했던 친구 놈에게 변태라고 욕한뒤

    집에 와서 세일러문 봤다.
  • gg 2013/10/31 01:46 # 삭제 답글

    그러니까일본욕하지마대단한사람들이야
  • 여기나 일본이나 2013/11/23 13:26 # 삭제 답글

    ㅋㅋㅋㅋ지금까지 댓글보니까 위에 있는 2ch하고 차이가 없네요. 다들 추억얘기... 저도 어릴적에 자주 봤던 기억이 납니다.
    명작이란 게 이런 거죠
  • 지나가다잠깐 2014/01/29 10:11 # 삭제 답글

    나도 초딩때 잼나게 봤었는데.... 지금은 내용이 가물가물......
  • 우지코스 2014/04/07 14:27 # 답글

    138....레알이죠 ㅋㅋㅋ 아 추억보정으로 요즘도 ㅊㅍ서 해주는거 잘보고있죠 ㅋ
  • 사슴 2014/07/06 03:21 # 삭제 답글

    세일러문이 방송했을때가 마침 딱 초등학교 저학년때라
    세일러문 옷에 가방에 카드에 공책에 수첩에 문스틱도 사고 가지고있는 물건 전부 세일러문으로 도배
    엄마 친구분께 "세일러문 머리 해주세요"하면 바로 해주셨던 추억이 많네요
    (세라문처럼 양옆으로 당고머리를 만들고 머리 꼬랑지를 살짝 내는 스타일이었던ㅋㅋ)
    어린 기억에도 평범한 만화가 아니라 굉장히 세계관도 넓고 깊으면서 독특했던
    애니로 기억에 남아있는데 이런 세계관이 제가 오덕이 된데가 엄청나게 크게 일조를 했죠...후후ㅠㅠ
  • 123 2014/10/18 08:09 # 삭제 답글

    내 성 정체성을 확립해준 세일러문..
    어느 편인진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샤워하고있는데 슬라임같은게 몸속으로 침입해서 행동을 지배하는 편이 있었는데
    그게 계기가 되서 몇년 후 ts, 최면에 눈을 떴죠
  • 미안해 2016/01/28 07:47 # 삭제 답글

    솔직하지 못한 내가 지금 이 순간이 꿈이라면

    맨날 세일러문 시작하기전에 티비 앞에서 누나랑 본 기억이

    나네요
  • ㅋㅋ 2017/10/19 13:05 # 삭제 답글

    여기까지 글이 올라와도 안티가 날뛰지 않는 굉장함.여기까지 글이 올라와도 안티가 날뛰지 않는 굉장함.여기까지 글이 올라와도 안티가 날뛰지 않는 굉장함.여기까지 글이 올라와도 안티가 날뛰지 않는 굉장함.ㅋㅋㅋㅋㅋㅋㅋㅋ
  • 하루카는 시랑입니다 2018/09/07 12:05 # 삭제 답글

    제 최애는 세일러 우라누스인 우리 하루카입니다. 작중에서 하루카만큼 잘생긴 애는 별로 없었다고 자신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남장여자, 보쿠소녀, 오레온, 보이쉬, 잘생긴 여자 등에 눈을 뜰 수 있게 되었던 계기였고요. 무엇보다 제 첫사랑 ♥♥♥♥♥♥ 아직도 머릿속에 월드 쉐이킹이 요동치고 있습니다. 저도 하루카처럼 바람이 되고 싶어요!!!
  • 마스터치프 2019/05/19 14:57 # 삭제 답글

    대학생때 이거 보고 내가 일본에서 살기 시작했지.
    벌써 20년도 넘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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