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오 게임] 그믐밤~츠키코모리~ 리뷰 4부 1편 - 요시오 [와라시 님] 츠키코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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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부 1편은 요시오 부터. 지난 회까지 쭉 요시오였으니까

요시오 괴담만 총 9편 연속으로 듣는 사태


가 벌어지게 됐습니다.

....순서를 이따위로 배치해서 죄송합니다.



주의:
1. 이 게임은 다른 캐릭터가 말하는 걸 주인공이 듣는 형식이므로, 그 다른 캐릭터의 말은 회색칸에 적겠습니다.
내용은 죄다 번역하면 귀찮아지므로 핵심만 뽑아서 적당히 추렸습니다. 주인공 이름은 마에다 요코입니다.

2. 이 글은 웃자고 쓴 의도가 강하므로, 무서운 분위기를 의도적으로 희화화 시키는 경향이 있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다만 내용을 크게 왜곡하지는 않았습니다.

3. 전 이 게임을 처음해봅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내용을 모르는 상태로 새로운 기분으로 계속해보고 싶습니다.
그래야 리뷰도 재밌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댓글로 스포일러는 하지 말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내가 첫번째인가. 그럼 굉장히 무서운 이야기를 해주겠어.
다들 울어버려도 난 모른다.



....오랜만에 이렇게 모인 덕에 다들 느끼고 있을 테지만
우리 집은 시골이야.
요즘 초가집은 보기 드믈지 진짜.
명가라든가 역사유산이라고 불러도 될 거야 아마.


참고로 저 집 믿기 힘들지만 실제로 문화유산입니다


문화유산 빌려서 사진 찍어온 겁니다.

문화유산 가지고 개드립치는 게임.

하지만 이 근처에는 이런 오래된 집이 몇 개나 있어.
내 친구들 중에 타치가와란 애도 그런 집에 살고있는데,
그놈이 작년 여름에 이상한 말을 했어.

우리 집에는 "와라시님"이 살고있다고.

(주: 자시키와라시 = 집에 머물며 그 집을 번창하게 해준다는 일본의 귀신.)

....물론 안 믿었어.
하지만 우리 반이 여름 방학 그룹 연구 과제의 주제가 결정이 안 되어서.
이걸 조사하면 되겠다고 생각했어.




하지 마.


할 게 얼마나 많은데 숙제로 귀신 조사를 하고 있어.
뒤질라고.

그놈 집의 사진을 몇 장 찍고 도서관에서 와라시 님을 조사하고....
잘 하면 하루만에 숙제가 끝날 수도 있었어.
그래서 우리들은 와라시님의 연구를 하기로 했어.
일단 사진을 찍어야지.



우리들은 타치가와의 집에 갔어. 와라시 님은 항상 안쪽의 부츠마 (위패를 모신 방)에 나오는 것 같아.
우리들은 옆의 객실에서 카메라를 준비하고 기다렸어.
하지만 반나절을 기다려도 그런 건 나오지 않았어.
왠지 실망해서 말이야. 카메라를 내던지고 그냥 내리 자버렸어.
그랬더니 갑자기 타치가와가 외쳤어.

"와라시 님이다!! 와라시 님이 나타났다!!"

카메라를 잡아서 문틈으로 셔터를 눌렀어.

"나도 좀 보여줘!!"

나는 냅다 일어나서 문을 열어젖혔어.
그랬더니 찡하고 향을 피운 것 같은 냄새가 나더라.
하지만 방 안에는 아무도 없었어.
타치가와가 거짓말을 한 건 아닐까 의심했지만
일단 필름을 현상해보기로 했어.
그랬더니.... 찍혔어.

와라시님이.
사진 속의 와라시님이 어떤 모습이었나 알고 싶어?

1. 알고싶다.
2. 모르고 싶다.


1번

그렇지? 알고 싶지?
그렇다면 이제부터 날 막 부르지 말고 "요시오 군" 이라고 부르도록 해.
그러면 얘기해줄 게.

1. 요시오 군이라고 부른다.
2. 지랄한다.


요시오 닥치렴


2번.

쳇. 뭐야. 나이 많은 게 벼슬이냐.
됐어. 그냥 얘기해줄게.



그 사진에는 머리카락이 길고 흰 기모노를 입은 여성이 찍혀있었어.


어디서 많이 본 귀신인데.


저거 마이 재탕했나.

그때 그런 여자가 없었단 건 내가 가장 잘 알고 있어.
그렇다면 역시 이 여자가 와라시님인 거야.
이상한 사진이 찍힌 건 감동적이었지만 무섭지는 않았어.



왜냐면 요괴 만화에 나오는 그런 무서운 귀신도 아니었거든.
하지만 뭐 1단계는 성공했어. 우리들은 신이 나서 계획 2단계에 들어갔어.
제2단계는 타치가와네 집에서 자는 거야.


이것들이 죽지 못해 환장을 했구나.


왜냐면 와라시님은 밤이 되면 1명도 아니고 여러 명이 나온대.


타치가와의 집 이대로 괜찮은가.


저런 게 한 놈도 아니고 여러 명이 나오는데 저런 집에 왜 사냐.
이사가 병신아.

이걸 사진으로 찍으면 그룹 연구가 문제가 아냐. 신문에서 실어줄지도 몰라.


죽음을 부르는 기레기 정신


남자는 나랑 타치가와, 또 한명이 코사카라는 놈.
그리고 여자 둘. 전부 5명이었어. 여자는 방해만 되지만 그룹 연구니까.
그래서 우리들 남자는 그 부츠마에 이불을 깔고 자기로 했어.

물론 여자들은 미닫이 문 저편의 방에서 재웠어.
잘 생각은 없었는데 그만 졸음이 쏟아져서 말이야.
정신이 드니 한 밤중이었어.
불도 어느샌가 꺼지고 오렌지색 전구에만 불이 들어와 있었어.

왜 이런 시간이 눈이 떠졌냐면...
실은 나 화장실에 가고 싶어졌어.
그렇지만 타치가와의 집의 화장실은 어두운 복도 끝에 있단 말이야.
좀 기분나쁘달까, 무섭달까... 알지?




너 혹시 호소다 동생이냐?


요코 누나는 밤에 화장실 가는 거 무섭지?

1. 무섭다.
2. 약간 무섭다.
3. 안 무섭다.


3번

뭐야. 허세부리네. 겁쟁이면서


요시오 닥치렴.


....나도 안 무서웠지만. 그래서 혼자 가기로 했어.
진구들을 깨우기는 싫었고. 그런 짓을 했다간 나중에 비웃음을 당할 테니까.
나는 그놈들이 일어나지 않게 어두운 복도로 나왔어.
걔네 가족도 다 자는 것 같아. 소리 하나 없었어.
귀를 기울이니 두꺼운 빈지문 저편에서 벌레우는 소리가 들렸어.
나는 점점 무서워져서 말이야, 어쩌면 이 집에는 이미 와라시 님이 있을지도 몰라.
내가 일어나 있는 걸 발견하면 그냥 넘어가지 않을지도....
그런 생각을 하니 가슴이 두근거리기 시작했어. 될 수 있으면 발리 방으로 돌아가야지.

숨을 죽이고 살금살금 화장실로 서둘렀어.
복도의 막다른 곳에서 문이 보였을 때는 안심했어.
문을 열고 손을 뻗는데

.......................그때 안에서 소리가 났어.
작은 소리였지만 틀림없어. 설마 안에 뭔가 있는 건가?
그러고보니 뭔가가 움직이는 것 같은 기척이 느껴져.
위 주변이 갑자기 아파졌어.

하지만 그때 생각났어. 타치가와네 집은 고양이를 키우고 있다는 걸.
줄무늬 잡종에 사람을 잘 따르는 고양이.
요코 누나는 고양이 좋아해?

1. 좋아해.
2. 싫어.


2번

헤. 그렇구나. 나는 좋아하는데.
새끼 고양이는 귀여워서 입 안에 넣고 싶어질 정도야.
아 물론 머리 반 정도... 아니 얼굴이 겨우 들어갈 정도지만.
입 안에 얼굴을 넣으면 싫어하면서 앞 다리로 막 민단 말이야.
그 때 육구의 감촉이 존나 좋아.
입 안에 털이 남는 게 좀 문제지만.




미친 놈아 넣어봤단 소리 아냐.


그래서 나는 문을 열었어. 고양이가 있으면 이불 속으로 끌고 들어가려고.


끌고 들어가서 뭐 하려고? 먹으려고?


그리고 문이 열렸어. 안에는 아무 것도 없었어.
그럼 그 소리는 뭐야?
소름이 돋았어.
어쨌든 일을 끝마치고 화장실을 나왔어.
문을 닫은 그 순간....

....또 소리가 나.
무슨 소리야?

안에는 그런 소리가 날만한 건 아무것도 없었는데.
그런데 지금 소리가....
내가 멍하니 서있자 이번엔 문을 긁는 소리가 들려.
이 안엔 뭔가가 있어!!

나는 문을 등지고 달리기 시작했어.
하지만 어느샌가 누군가의 등에 부딪치고 말았어.
무서워서 순간 입 속이 사막같이 말라버렸어.
비명을 지르기 직전. 상대가 누구인지 알았어.



타치가와였어.

"뭐야. 너도 화장실이냐."

나는 웃었어.
하지만 그놈은 아무 반응이 없었어.

"뭐야. 야. 너 잠이 덜 깼냐?"

어깨를 흔드는 나를 밀어내고 타치가와는 화장실의 문 앞에 섰어.
그리고 문을 열었어.



거기에는 머리카락이 긴 여자가 서 있었어.
사진에 찍힌 여자랑 똑같았지만 좀 더 무서웠어.
파란 얼굴에 부슬부슬한 머리카락을 늘어뜨리고 눈을 희게 뜨고 있었어.
흰 색이었던 기모노는 피와 진흙으로 더러워져 있었어.
숨이 멈추는줄 알았어.

하지만 타치가와는 멀쩡하게 서있는 거야.
여자가 안 보이나. 아니면 몽유병이었을지도 몰라.
수척한 손이 타치가와의 어깨를 만졌어.
그리고 곧바로 여자는 타치가와의 목을 깨물었어!

살점을 뜯어먹은 여자는 피 투성이인 입으로 씨익 웃었어.
씹지도 않고 살점을 꿀걱 삼키더니 우걱우걱 타치가와의 몸을 깨무는 거야.
그런데 타치가와는 비명 하나 안 질러.




이영돈: 요시오의 친구. 제가 한 번 먹어보겠습니다.


나는 무서워져서 도망쳤어.

어쨌든 방으로 돌아가자. 친구들을 깨우고 타치가와의 가족에게도 알려야 해!
그러나 다리가 덜려서 달리기가 힘들었어.
방까지 가는 복도가 마치 몇 백 미터같이 느껴졌다고.
드디어 본 적이 있는 반쯤 열린 미닫이문 까지 도착했어.
뛰어들어가서 자고있는 코사카를 깨웠어.

"코사카! 일어나! 큰일났어!"

외쳐도 때려도 그놈은 전혀 움직이질 않았어. 그때 미닫이문이 소리를 냈어.



돌아보니 아까 그 여자가 방을 들여다보고 있었어!
새빨간 입술은 타치가와의 피가 묻었기 때문이겠지.
타치가와를 먹어치우고 이번엔 나를 노리는 건가?!

나는 당황해서 이불로 들어갔어. 그래봐야 소용 없는데 말이야.
그래도 일단 머리까지 이불을 덮었어.
푹하고 뜨끈한 공기가 전신을 감쌌어.
그런데도 몸은 식은 그대로야.
제발 먹지 말아줘.
제발 날 그냥 내버려둬.
필사적으로 기도했어.

..........갑자기 찬 바람이 볼을 훑었어.
뭐야?
몸을 돌려서 바람이 부는 쪽을 보니...



이불 틈으로 이쪽을 보는 여자의 얼굴이!!


개 놀랐다.


이 게임은 학무같지 않고 화면에 꽉차는 공포 그래픽이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방심하고 있었는데 이런 전용 그래픽이 떡하고 나오다니.

..............그 이후로는 기억이 나질 않아.
꼴사납긴 한데 기절해버린 것 같아.



다음 날 눈을 뜨니 아침이었어.
놀라운 건 옆에 타치가와가 그냥 자고있었던 거야.
숨은 쉬고 있었지만 파자마 틈으로 보이는 목에 붉은 멍이 보였어.
깨문 것 같은 형태의 멍이었어.


키스 마크냐.


그 멍은 내가 보고있는 사이에 점점 옅어지더니 사라져버렸지만.

"으으... 응..."

타치가와가 이윽고 눈을 떴어. 그놈은 역시 기억이 없는 것 같더라.
그 이후로 다들 일어났어. 밤중에 있던 일은 아무도 몰랐어.

"와라시님은 안 나왔어."
"그냥 기분 탓 아냐?"

그런 대화를 했었던 것 같아.


그런데 저 귀신은 왜 요시오는 안 잡아먹는 거야.


이 자식 이상한 일은 다 껶으면서 혼자 술술 빠져나가서 살아남네.
생존왕이냐?



설마 이게 다 카자마가 준 행운의 부적 덕분인 건 아니겠지...


....네. 아닐 겁니다. 그건 아닐거예요. 네...

결국 와라시 님에 대해 조사해보려던 계획은 꽝이 되어버렸지만
나는 그날 밤에 본 여자를 잊을 수가 없었어.
도서관에 가서 조사를 해봤어.

그랬더니 와라시님이란 건 우리가 알고있던 그런 게 아니더라고.
그게 더.... 뭔가... 의외의 존재였어.
와라시 님의 정체 듣고 싶어?
말해두겠는데 굉장히 기분나쁜 이야기야.
그래도 들을거야?

1. 듣는다.
2. 안 듣는다.


1번

.....그래. 요코 누나는 겁쟁이면서도 호기심이 강하구나.
그럼 얘기해줄게.

아~~~주 옛날. 이 지역은 굉장히 깊은 산속이었대.
겨울이 되어서 눈이 내리면 바로 옆 마을에도 갈 수가 없었을 정도로.
봄이 와서 눈이 녹기까지 몇 달 동안 사람들은 집에 틀어박혀서
저장해둔 식품을 조금씩 먹어가면서 버텼대.

야채가 떨어지면 나무 껍질을 벗겨먹고,지푸라기를 삶아먹기도 했대.
하지만 그걸론 영양이 부족하잖아.
고기나 생선같은. 단백질...이라고 하나?
그런 게 부족해진대.

이건 좀 다른 얘기인데 이 주변에 온천이 있잖아.
그거 몇 백 년 전부터 있던 거라는 거 알아?
옛날부터 유명해서 아픈 사람이나 다친 사람이 일부러 찾아오는 온천이었대.
그런 사람들 중에선 길을 잃는 사람도 많았어.
눈바람에라도 휘말리면 골치가 아파지겠지.
길을 잃어서 동사하는 사람도 있었겠지.
하지만 몇 명은 우리 마을까지 어떻게든 도착했다고 해.
구사일생으로...

그런 사람을 보고 마을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했을까?
집으로 데려가서 안 그래도 부족한 식량을 나눠줬을까?



땡입니다.
신이 주신 거라고 생각해서 나눠 먹었대.

길을 잃은 사람들은 마을 사람들에게 있어 귀중한 단백질원이었던 거야.





이건 뭐 베어 그릴스도 아니고.




그렇게 살아남은 마을 사람들은 그 희생자들을 "와라시님" 으로 기리고 감사의 기도를 올렸다고 해.


이 마을 사람들은 옛날부터 쓰레기였구나.




....그걸 읽고 나는 여러가지를 이해할 수 있었어.
내가 본 여자는 역시 타치가와네 집의 와라시 님이었던 거야.
그래서 그놈의 가문을 원망하면서 그런 식으로 나오는 거겠지.



그리고 자기가 먹힌 것처럼, 매일 밤 반복해서 타치가와를 먹어서 복수하는 거야.
타치가와의 집은 와라시님에게 저주받은 거야.


그냥 이사가.


난 이 마을 사람들이 이 지경이 되도록 이 마을에 사는 이유를 모르겠다.

나는 그 이후로 그놈 집에는 안 가.
무서웠거든.

그놈의 얼굴을 보면 피투성이인 입으로 웃고있던 그 여자의 얼굴이 생각나서.
지금도 타치가와는 내 친구야.
하지만... 그놈은 분명 성인이 되기 전에 죽을 거야.
그런 느낌이 들어...

내 이야기는 이걸로 끝.
다음은 더 무서운 이야기로 부탁해.


딴 소리인데 사실 이 리뷰 조회수가 너무 안 나와서

4부를 마지막으로 잠정 중단할 생각입니다


죄송합니다.
그 대신에 원래는 이 게임의 진엔딩이라고 불리며 가장 평가가 좋은 에피소드
통칭 '그믐밤'을 마지막인 6부에 하고 끝내려고 했었는데

이걸 4부로 끌어와서 해버리려고 합니다.


이 게임을 욕하는 사람들도 저 에피소드는 극찬을 하니 마무리는 좋게 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여튼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


덧글

  • Ladcin 2013/01/28 12:41 # 답글

    이 정신나간 동네
  • 레트로스펙터 2013/01/28 12:48 # 삭제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슨놈의 마을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취킨 2013/01/28 12:57 # 삭제 답글

    아.... 앙돼!

    그래도 학무는 완결내주시겠지....?!
  • 놀자판대장 2013/01/28 13:09 # 답글

    이이게 무슨 소리야! 계속 연재해 주세요!
  • 빌트군 2013/01/28 13:17 #

    손님이 안 오는 가게는 문을 닫을 수 밖에 없습니다.
  • 이선생 2013/01/28 13:20 # 답글

    음...저 여자 종이접기신에 나오는 그 무녀로군요.
  • 마요이 2013/01/28 13:21 # 삭제 답글

    으아니 연중이라니ㅠㅠㅠ
  • hot 2013/01/28 13:23 # 삭제 답글

    특정 마니아 층밖에 호소하지 못하늗 이 리뷰...
    뭣들 하고 있나요 어서 새로고침 누르라능!
  • 셸먼 2013/01/28 13:46 # 답글

    큿! 카자마 루트를 보고 싶었는데!
  • Althea 2013/01/28 13:47 # 답글

    어째 제대로 된 괴담은 요시오 입에서만 나오는 것 같은데 요시오 닥치렴.
  • 소시민A군 2013/01/28 13:59 # 답글

    괴담소년 요시오의 활약은 이걸로 끝나나요?
  • 류키오르텐 2013/01/28 14:09 # 답글

    하다보면 멘탈이 갈려나갈걸 잘도 만드네
  • 허세 2013/01/28 14:51 # 삭제 답글

    카자마 루트만이라도 ㅠㅠ
  • G-32호 2013/01/28 14:57 # 답글

    용케 버티신게 용하십니다

    존경스럽습니다 네

    자 이제 골하셔도 되요
  • 선풍기 2013/01/28 15:38 # 삭제 답글

    역사와 전통의 인간쓰레기 마을
  • 롤마 2013/01/28 15:42 # 답글

    마니아층의 절대적인 지지..는 안되나요..ㅜㅠ
  • XVI 2013/01/28 18:17 # 답글

    흠, 매일 보고 있었는데 리플을 안 달아서 그런가, 의외로 조회수가 낮은가 보네요. 왜 이것만 그러지...
  • 토르테 2013/01/28 18:27 # 답글

    동네나 사람들이나 다 미친게 틀림없다....

    그리고 중간에 다 잘라버리시겠다니 아쉽네요.
  • 셔먼 2013/01/28 19:05 # 답글

    입닥쳐 요시오
  • 샤스라 2013/01/28 19:25 # 삭제 답글

    이런...재미있게 보고 있었는데 연중이라니 좀 아쉽네요...
  • 라인알트아이젠 2013/01/28 19:31 # 삭제 답글

    뜬금없지만 이리뷰도 다른분이 소개글 올리셨다는 학무처럼 다른곳에 소개하게되면 조회수가 좀 올라가지 않으려나요
  • 샺쿠 2013/01/28 20:11 # 답글

    마니아층의 절대적인 지지는 안되나요ㅠㅠ (2)
  • 검은장식총 2013/01/28 20:31 # 답글

    학무는 어찌되는 겁니까?!....아무튼 아무거나 먹는다...진혼곡 사이렌 이라는 게임 생각나네요...그게임 교훈은 아무리 배고파도 아무거나 함부로 집어먹지 말자...인데...
  • 엘스먼 2013/01/28 20:47 # 삭제 답글

    그리울거예요....
  • -a- 2013/01/28 21:19 # 삭제 답글

    보는 사람들의 충성도는 높지만 대중적인 인기는 낮은 포스팅이라....

    왠지 L모 구단이나 한 모 구단같군요.
  • giantroot 2013/01/28 22:17 # 삭제 답글

    아.... 앙되 ㅜㅜ 츠키코모리 리뷰 재미있게 보고 있는 1인으로써 부탁드립니다 ㅜㅜ
  • 호비 2013/01/28 23:54 # 삭제 답글

    그것보다도 카자마 엔딩이 더돋지않나요? ㅋㅋㅋㅋ
    1화부터 6화까지 카자마 이야기로 끝까지 이어진다면 엔딩에서 나오는 카자마엔딩!! (학무의 가면의 소녀처럼)

    물론 카자마엔딩답게 맨붕스럽지만요 ㅎ
  • 레니애비 2013/01/29 01:03 # 삭제 답글

    아ㅜㅜ 매일 와서 보고 있었는데 어찌ㅜㅜ
  • Arcadia 2013/01/29 09:40 # 답글

    이게 뭔일입니까...
    이러면
    "제가 한번 직접해보겠습니다"
    란 선택지뿐(...)
  • 룰루 2013/01/29 09:58 # 삭제 답글

    빌트군님 여쭤볼게 있는데요 어디선가 테츠오역할하신분이 학무 슈이치 뒷모습 하신분 이엇다는데 사실인가요???
  • 빌트군 2013/01/29 15:31 #

    모릅니다. 호소다 친구 츠다 역으로 나온 건 아는데.
  • gdxgf 2013/01/29 14:24 # 답글

    이사 가라고!!
  • 재규어 2013/01/29 22:55 # 답글

    xfcbgedgsdgsdg 아ㅣ 이사를가!
  • FIZ 2013/01/31 10:04 # 삭제 답글

    요시오 괴담을 9편 연속으로 듣는게 현재까지중 가장 무섭네요
  • 슈에이 2013/04/16 02:08 # 삭제 답글

    아...
    잠정 중단소식이라니 너무 아쉽습니다 ㅠㅠ
    이렇게 열심히 즐겁게 써주시는 리뷰인데 왜 조회수가 낮을까요 ㅠㅠ
  • FIZ 2015/11/28 17:06 # 삭제 답글

    요시오 괴담을 1116편 연속으로 듣는게 현재까지중 가장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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