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담 게임] 그믐밤~츠키코모리~ 리뷰 3부 4편 - 카즈코 [보물찾기] 츠키코모리



연재 리스트 보기

이 리뷰를 시작하면서 방문자가 줄어들 것은 각오했지만

왜 이 블로그를 링크한 사람 수까지 줄어듭니까.


이 리뷰가 올라오는 게 얼마나 싫었으면 제 블로그 링크를 끊어버리고 의절까지 하십니까.
다들 이 게임이 그렇게나 싫은겁니까?! 어째서?! WHY?! 웨이선머?! 난데?!

........아 뭐. 나도 싫지만.




주의:
1. 이 게임은 다른 캐릭터가 말하는 걸 주인공이 듣는 형식이므로, 그 다른 캐릭터의 말은 회색칸에 적겠습니다.
내용은 죄다 번역하면 귀찮아지므로 핵심만 뽑아서 적당히 추렸습니다. 주인공 이름은 마에다 요코입니다.

2. 이 글은 웃자고 쓴 의도가 강하므로, 무서운 분위기를 의도적으로 희화화 시키는 경향이 있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다만 내용을 크게 왜곡하지는 않았습니다.

3. 전 이 게임을 처음해봅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내용을 모르는 상태로 새로운 기분으로 계속해보고 싶습니다.
그래야 리뷰도 재밌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댓글로 스포일러는 하지 말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







후우... 너희들 많은 이야기를 알고 있구나.
등꼴이 쏴하다 얘.
저기 얘들아. 잠깐 쉬었다 가자.
저기 말이다. 얼마 전에 요시오가 학교에서 타임 캡슐을 만들었대.


하는 괴담마다 산으로 가다 못해 이제는 그냥 괴담 얘기도 안 한다.


뭐냐 이 게임. 내 상상을 초월한다.



그거 말이야. 보물 같은 걸 묻어 놨다가 몇 년 뒤에 꺼내보는 거.
그런 걸 하면 왠지 가슴이 두근거리지 않니.
실은 요코 짱도 옛날 이 집에 뭔가 숨겨둔 게 있었어.

후후후. 표정도 참. 기억 안 나지?
지금 여기 있는 누군가와 같이 숨겼어.
뭘 숨겨놨는지는 나도 모르지만 말이야.
분명 보물이 아니었을까? 어쩌면 미래의 자신에게 남기는 메세지일지도.

어릴 때는 장래엔 이런 사람이 되고 싶다고 여러가지 꿈을 꿔보잖아.
그런 작문이나 옛날 그린 그림 같은 걸 보면 굉장히 반갑지 않니.
옛날엔 내가 이런 생각을 했구나.... 같은 생각을 하면서 지금의 자신을 되돌아보기도 하고.
멀지 않은 미래의 나는 어떻게 될까를 생각해보기도 하고.
어때 요코 짱. 옛날 뭘 숨겼는지 알고싶지 않니?

1. 알고 싶다.
2. 알고 싶지 않다.


보통 그런 건 발굴해내면 과거의 자신의 추태를 깨닫고 손발이 오그라들 뿐입니다.

2번.

얘도 참. 실은 흥미 있지? 괜찮아. 혼자서 찾게 안 할 테니까.
이런 밤에 돌아다니면 무섭지 않니.
그러니까 옛날 같이 숨긴 사람과 찾아보면 어떨까?


사람 말을 들어 이 아줌마야!!


알고싶지 않다고!!
거기다 그걸 왜 딴 사람이랑 같이 찾으래 쪽팔리게!!

자 요코 짱. 누구랑 같이 숨겼을 것 같니?

1. 카즈코 아줌마
2. 마사미 아줌마
3. 유카리 언니
4. 야스아키 씨.
5. 테츠오 아저씨.
6. 요시오.


4번.

"후후 그럴 것 같니? 그럼 야스아키 씨랑 같이 찾아보도록 해."

(요코 시점)

카즈코 아줌마는 싱글싱글 웃었다.
타임 캡슐... 과거의 나와 미래의 나... 그러고보니 평상시는 그런 거 그렇게 깊이 생각 안 하지.
이건 재밌을지도 모르겠다.

1. 카즈코의 이야기를 듣는다.
2. 마사미의 이야기를 듣는다.
3. 유카리의 이야기를 듣는다.
4. 야스아키의 이야기를 듣는다.
5. 테츠오의 이야기를 듣는다.
6. 요시오의 이야기를 듣는다.
7. 이동한다.


....난데 없이 게임 시스템이 수색 어드벤처 게임으로 바뀌었다.


정말 어쩌라는 게임인가. 이거. 장르가 뭐지 대체.

이야기를 들어봤지만 영양가 있는 이야기가 없으니 패스하고 이동.



"그럼 요코 짱. 찾으러 가볼까. 그런데 뭐 짐작가는 데라도 있니?"

야스아키 씨가 나와 같이 일어섰다. 짐작이라...
어쩌지? 어디를 찾아볼까?

1. 부엌
2. 침실
3. 정원


1번

나는 야스아키 씨와 같이 부엌으로 향했다.
어머어머. 벌써 가슴이 두근거려.

"부엌인가... 여기에 뭘 숨겼다면..."

야스아키 씨는 찬장을 열었다 닫았다 했다.

"어디에 숨긴 것 같니? 높은 곳을 찾고 싶다면 업어줄 수도 있는데."

으아아악. 왜 이렇게 되니.

1. 야스아키 씨는 바보.
2. 제발 업어주세요.


근본적으로 글러먹은 근친녀 주인공.


2번

"하핫. 농담이야. 높은 곳은 내가 직접 조사하면 되지. 아니면 진짜로 업어줄까?"

야스아키 씨는 재밌다는 듯 웃었다.
아... 웃는 얼굴도 멋지다...


글러먹었어요. 얘는 글러먹었어요.


"앗 요코! 위험해!"

"응? 꺄아악!"

바퀴벌레가 나왔다! 으앙. 이런 곳에 있고싶지 않아!!

"앗. 요코 짱. 어디가니?"

1. 침실
2. 정원
3. 야스아키 씨의 등


..........................






야!! 3번 뭐야!!! 미쳤냐!!


"응? 업어달라는 건가? 요코 짱 너 아직 애구나."

그...그럴수가!!
이렇게 어린 애 취급을 당할 수는 없어.

"아... 아니예요. 안 그러셔도 돼요."

나는 당황해서 얼버무렸다.
에.. 다음은 어디가니?

1. 침실.
2. 정원
3. 야스아키 씨의 등


아직도 있냐 3번!!?



3번 선택해봐야 아까 그 소리가 무한 루프되니 패스.

정원으로

"야스아키 씨. 정원에 가보지 않을래요."

나는 야스아키 씨를 정원으로 불렀다.
잠깐 데이트하는 기분을 만끽해보자.
조용한 정원이 둘이서 잠시....


........부탁이니까 사촌 아저씨랑 제발 그러지 좀 마라.



"어라. 요코 짱"

.....어?
왜 테츠오 아저씨가 여기있지?

"아 그게 말이다. 보물 찾기라고 하니까 모험가로서 가만히 있을 수가 없어서.
일단 밖을 조사해봤는데 말이야. 괜찮다면 나도 같이 찾아볼.... 어이!! 요코 짱!!"

지랄한다.
저 사람의 방해에 넘어가지 않겠어.



개무시당한 테츠오


이후 침실에서 이것저것 조사해봤지만 특별한 게 안 나와서 침실을 나오고
다시 정원.

"오오 요코 짱."

테츠오 아저씨도 참 아직도 있어.

"왜 그러니. 도와줬으면 하니? ......어이!! 요코 짱!!"

정원은 글렀어.

"요코 짱. 그렇게 테츠오 아저씨한테 차갑게 해도 되는 거니?"
"상관 없어요."

방해받고 싶지 않아.


이후 부엌에 갔다가 아무것도 없어서 다시 정원.

나는 테츠오의 힘을 빌려서라도 이 근친녀 주인공의 근친 행각을 막아야겠어.

"꺄아아아악!!"

정원에 테츠오 아저씨가 쓰러져 있어.



이건 또 무슨 일이야.


무슨 일이니 테츠오!!"

야스아키 씨가 테츠오 아저씨를 안아올렸다.
테츠오 아저씨는 머리에서 피를 흘리고 있었다.

"이 돌에 핏자국이... 테츠오 이놈 여기에 머리를 부딪친 게 아닐까?"

"사...살인일지도."

"요코 짱. 그런 살벌한 얘기는 하지 마라. 넘어졌겠지 그냥. 구급차를 불러야겠어. 아직 죽지 않았어."

"어떻게 알아요?"

"심장 박동 소리가 나잖아."

야스아키 씨는 테츠오 아저씨의 가슴에 귀를 댔다.

"음. 역시 살아있어. 어서 연락해."

어쩌지. 내가 테츠오 아저씨를 쌀쌀맞게 대하지 않았다면 이런 일은 없었을 텐데...


아니 그거랑 저 사람이 저렇게 된 건 별 상관 없는 것 같은데...


"요코 짱. 울지 마."

야스아키 씨가 내 어깨를 두들겼다.

"테츠오는 내가 보고 있을 테니까 다른 사람들을 불러 와."

"네."

나는 서둘러 카즈코 숙모가 있는 객실로 향했다.
"큰일이예요! 테츠오 아저씨가!!"

사정을 설명하고 바로 구급차를 불렀다.

"테츠오의 상대를 보고 올게요!"

마사미 아줌마가 달려갔다.
아 맞다. 마사미 아줌마 간호사였지.
다행이다. 아줌마한테 맡기면 안심이야.
우리들은 마사미 아줌마의 뒤를 따라갔다.
....정원에 나오자 야스아키 씨가 달려왔다.

"구급차 불렀니?"

마사미 아줌마가 테츠오 아저씨의 상태를 보았다.



"저기 말이야. 테츠오 저놈은 그냥 기절만 했던 것 같아. 역시 넘어져서 머리를 부딪친 것 같아. 사람 놀라게 하기는. 하핫."

야스아키 씨가 쓴웃음을 짖자 땅에 누워있던 테츠오 아저씨가 일어났다.

"이런. 죄송합니다..."

........뭐어야.

"테츠오 씨. 괜찮나요?"

마사미 아줌마가 달려갔다.



"뭐 혹이 난 정돕니다. 구급차는 취소하세요."
"하지만... 머리는 조심해야 해요. 병원에 가보는 게 좋지 않을까요?"

"가하하!! 이런 건 익숙해요. 저는 여러 곳을 모험하니까요. 상처 같은 건 몸의 일부입니다.
별 거 아닙니다. 가하하하하하하...."

.....질린다 이 사람.


대가리가 돌보다 단단한 남자 테츠오.


"자. 그럼 어서 방으로 돌아가자. 무서운 이야기나 계속하자."

야스아키 씨가 말했다. 다행이다. 큰일이 안 나서.
....응? 잠깐만. 테츠오 아저씨. 머리에서 피를 흘리고 있었잖아.

그리고 바로 옆에 있는 돌에 피가 묻어있었는데...
그런 돌은 여기에 없잖아.
야스아키 씨가 피를 닦아내기라도 한 건가?

앗 아냐. 테츠오 아저씨가 쓰러져 있던 건 여기보다 더 안쪽이었어.
그래 저기있는 돌. 저 근처야.
야스아키 씨가 테츠오 아저씨를 옮긴 걸까?
대체 왜?


....앗. 그러고보니 저 돌. 어디서 본 적이 있어.
옛날 저기서 뭔가 했던 것 같은데.
아까까지 테츠오 아저씨 때문에 놀라서 깜빡했는데...

1. 확인해본다.
2. 신경끄자.


뭔가 냄새가 난다.

1번



"야스아키 씨. 여긴 왜 오셨어요?"

"뭐?"

"테츠오 아저씨가 쓰러져 있던 건 더 안 쪽이잖아요."

"....."

"아 죄송해요. 뭔가 좀 신경이 쓰여서. 저 옛날 저 돌이 있던 곳에서 뭔가 했던 것 같아서..."

야스아키 씨는 갑자기 무서운 표정을 지었다.
내가 뭔가 말 실수라도 한 것일까.

"요코. 어쨌든 돌아가자. 여기 춥다."

유카리 언니가 내 어깨를 두들겼다.
야스아키 씨는 말 없이 걸었다.
이어서 모두 집을 향해 걸어갔다.

"일단 너희들 먼저 들어가지 않을래?"

갑자기 야스아키 씨가 말을 했다.

"응? 왜 그러니?"

목을 갸우뚱거리는 카즈코 숙모에게 야스아키씨가 부드러운 미소로 대답했다.

"요코 짱이 좀 피곤한 것 같아서 여기서 같이 좀 쉬었다 가려구요."

"어라 그러니."



모두 다시 걷기 시작했다.
요시오가 돌아서서 우리를 바라봤다. 야스아키 씨의 태도가 이상하다고 생각한 것일까.


하지만 카즈코 숙모가 끌고가서 모두 집으로 들어가버렸다.
....뭐지 이 불안감은.
모두가 없어지자 야스아키 씨는 갑자기 내 어깨를 강하게 잡았다.



"요코 짱. 날 좋아하지?"

......에?
갑자기 뭐야?

"그럼 그냥 입을 다물어주면 안 되겠니."

야스아키 씨는 얼굴을 찡그리며 웃었다. 뭐야 이거?
야스아키 씨는 이렇게 기분나쁘게 웃는 사람이었어?

"나원. 카즈코 아주머니도 참. 갑자기 보물찾기 얘기를 꺼내고 말이야."

야스아키 씨는 테츠오 아저씨가 쓰러졌던 곳으로 걸어가기 시작했다.

"까먹은 척 하면서 적당히 넘어가려고 했는데 말이야. 기억이 난 건가?
그때 돌 밑에 묻어둔 걸."


"네?"

"묻어둔 건 보물이 아니지만 말이다."

야스아키 씨는 그렇게 말하고 내 어깨를 더 강하게 쥐었다.

"요코가 4살 정도였을 때였을 거다. 그래 요시오가 태어났을 때지..."

"야스아키 씨. 아파요."

"카즈코 아주머니는 요시오를 낳고 잠깐 잠이 들었어. 난산이었거든.
그때 마침 나랑 요코의 가족이 이 집에 와서 도와주고 있었지."


집에서 낳은 애였냐.

하긴 이 게임에 나오는 병원은 악마의 소굴이니 그런 곳에선 절대 애를 낳으면 안 되지.


"아파요. 놔요."

야스아키 씨는 힘을 점점 넣었다.

"하지만 요시오가 태어난 그날... 내가 요시오를 안고 계단을 내려가고 있던 때였어.
그때 실수로 떨어뜨려버렸지."


"네? 뭐라구요?"



"요시오는 아기일 때 계단에서 굴러 떨어져서 죽어버렸다."




"아니 잠깐만요. 요시오는 살아있잖아요!"



"저건 진짜 요시오가 아니다.
내가... 옛날에 사귀던 여자가 낳은 아이다..."


"...뭐....?"





WHAT THE FUCK?!!!



"아기일 때 바꿔쳤단 말이다. 아무도 모르게. 죽은 아기는 이 돌 아래쪽에 묻어버렸다....
요코 짱 너는 그걸 봐버렸어. 아기를 묻은 밤. 갑자기 뒤에서 누가 말을 걸더라고."


야스아키 씨는 내 어깨를 쥔 손을 목으로 옮겼다.

"이미 그 아기는 흙에 묻혀 거의 보이지 않는 상황이었어. 말을 걸어오는 너만 적당한 답변으로 넘기고 서둘러서 흙을 완전히 덮어버렸지."

내 목을 쥔 야스아키 씨의 손에 힘이 들어간다.

"설마 그걸 카즈코 아주머니도 봤을 줄이야. 하지만 아주머니가 자고있을 때니까 열이 있는 머리로 멍하니 봤겠지.
꿈하고 섞였을지도 몰라. 보물을 묻었다고 생각하다니..."

"수...숨막혀..."

"인간의 기억이란 참 신기하지. 중요한 건 기억 못하면서 인상적인 장면은 잊어먹지를 않아."

나 이대로 죽는 거야?
이 이상의 미래는 없는 거야?

야스아키 씨의 얼굴이 흐릿해진다.
의식이 멀어진다...



"요코 짱은 어렸고, 밤이었고, 어두워서 모를 거라고 생각해서 그냥 냅뒀어.
하지만 이젠 안 되겠어. 본격적으로 입막음을 해야겠어. 어떻게 할까?
죽는 건 싫지? 그러면 입을 다물라고. 응?"


야스아키 씨는 그 이상 없을 정도로 썩은 미소를 보였다...

배드엔딩








..............................




죄송합니다.




지금까지 이 게임을 리뷰하면서 막장이라고 깠는데




제 상상을 초월하는 개막장이었어요.






이 게임이 왜 일본 심의 등급이 CERO D (17세 이상)인지 알겠어요.
이래서 그런 거였군요.


....아니 잠깐만.



이렇게 되면 이 이야기는 실은.....




...........................................





역시 이 게임 리뷰는 때려치는 게 좋겠어.



덧글

  • 놀자판대장 2013/01/20 10:40 # 답글

    화자를 글러먹었다고 욕하며 굳이 2번을 택하는 빌트군님도 참...
  • G-32호 2013/01/20 10:40 # 답글

    ...........이젠 게임이 괴담도 아니고 그냥 서스펜서야..
  • kyhdd63 2013/01/20 11:27 # 삭제 답글

    무엇을 상상하건 상상 그 이상을 보게될것이다!!!
    이거 정말 옛날 게임 맞나 싶네요...
  • 빌트군 2013/01/20 11:31 #

    시대를 너무 앞서가서 2013년에도 이해를 할 수 없는 게임.
  • 레트로스펙터 2013/01/20 11:38 # 삭제 답글

    이거 한 사람들이 하도 야스아키 개객기 해서 얼마나 막장인가 했더니... 이건... 그냥 사람 모양 쓰레기인데요? 어허헣
  • 건전청년 2013/01/20 11:42 # 답글

    이 무슨 정신나간...
  • 에우리드改 2013/01/20 11:45 # 답글

    타는 쓰레기 야스아키
  • 선풍기 2013/01/20 11:56 # 삭제 답글

    막장 등산 게임
  • 셸먼 2013/01/20 12:33 # 답글

    야스아키가 개관광 타는 루트는 없나요.
  • 빌트군 2013/01/20 12:39 #

    이 글에 링크된 1부 3편.
  • 다이모니아 2013/01/20 12:36 # 답글

    으아... 이번 건 정말 소름끼치네요
  • 전뇌조 2013/01/20 13:09 # 답글

    ..........정말이지 예측할 수가 없는 전개다.... 어떤 의미로 신의 게임.
  • 난다소레 2013/01/20 13:33 # 삭제 답글

    빌트님의 드립, 태클 덕분에 잘 보고 있어요!!!!
  • 무명병사 2013/01/20 14:30 # 답글

    ..........역시 그만 두시는 게 나을 듯.
  • 레나티나 2013/01/20 14:45 # 답글

    재밌게 보고있는데
    결국 공포물도 뭣도아닌 서스펜서물 ㅋㅋㅋㅋ
  • 알터드 2013/01/20 15:14 # 답글

    빌트님. 여기 들어오니깐....갑자기 악성코..코드가 활성화 됨.
    이 리뷰 저주 받았을게 틀림 없어요! ㅠㅠ
  • 빌트군 2013/01/20 16:28 #

    확인 해봤는데 별 문제 없습니다.
  • 알터드 2013/01/20 18:10 #

    아하, 그렇군요!
    아무래도 이쪽에서 문제가 있었을 가능성이 있었을 것 같습니다.
    괜한 걱정 드려서 죄송해요!
  • 셔먼 2013/01/20 16:31 # 답글

    이 얼마나 끔찍하고 무시무시한 설정이니!!
  • LONG10 2013/01/20 20:10 # 답글

    막 태어난 아기랑 태어난지 시간이 지난 아기를
    구분 못 하는게 말이 되냐고 깐다면
    미친 사람이 모여사는 나라에 제정신인 사람
    한 명 있는 거랑 같으려나요?
    것보다 야스야키 애는 언제 그렇게 발빠르게 가져올 수 있는지......

    그럼 이만......
  • giantroot 2013/01/20 20:13 # 삭제 답글

    온 몸으로 괴담을 실천하는 집안
  • 검은장식총 2013/01/20 20:25 # 답글

    빌트군님이 하고싶지않은 이상 이게임 리뷰를 계속하는건 블로그에도 정신건강에도 않좋을듯한....물론 저는 계속보고싶습니다(?)...
  • 쿠로코아 2013/01/20 21:11 # 답글

    역시 글러먹은 게임..
  • 롤마 2013/01/20 21:24 # 답글

    이 게임 등장인물들은 너무 미쳐있어요ㅋㄱㅋ
  • zoncrown 2013/01/20 22:29 # 삭제 답글

    역시 이겜 공포나 괴담이랑은 별 상관이 없다.......
  • 샤스라 2013/01/21 00:42 # 삭제 답글

    굉장한 마굴이다..
  • Arcadia 2013/01/21 01:18 # 답글

    저는 꾸준히 봅니다
    멘탈강화제로요
    근대 선택지가
  • oIHLo 2013/01/21 03:57 # 답글

    히밤 패드립...
  • 煙雨 2013/01/21 05:10 # 답글

    지 애빌 풐찤
  • 행닌 2013/01/21 08:36 # 삭제 답글

    잘도 이런 미치광이 게임을!!
  • 푸칡 2013/01/21 10:12 # 답글

    역시 츠키코모리 실망시키지 않는군요!
    객관적 인기가 어떻든지간에 저는 너무 좋습니다 이 리뷰
  • 3월의토끼 2013/01/22 16:32 # 삭제 답글

    재밌는데 계속해주세요~ 막장은 막장이네요ㅋㅋ
  • 토르테 2013/01/22 19:31 # 답글

    막장이라고 생각했는데 더한 개막장이 기다리고 있었고....

    앞으로 얼마나 다 막장일지 기대되네요!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