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량 특집] 그믐밤~츠키코모리~ 리뷰 1부 3편 - 카즈코 [꿈] 츠키코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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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게임은 2012년 6월 그러니까 바로 얼마 전부터 Wii 버추얼 콘솔로 서비스 중입니다.
그 전엔 구하기 어려워서 못하는 사람이 많다가 이제는 하는 사람이 많이 늘어났는데

다운로드판으로 재출시되면서 일본 CERO 심의를 다시 받게 됐지요.
그런데 그 등급이...

SFC판 학무가 CERO C (15세)
PS판 학무가 CERO B (12세)


인데 츠키코모리 이 게임은

CERO D


.................

대체 내용이 어떻길래 CERO D를 받았을까? 참 궁금했는데.

이번 편을 해보고 그 이유를 알았습니다.




주의:
1. 이 게임은 다른 캐릭터가 말하는 걸 주인공이 듣는 형식이므로, 그 다른 캐릭터의 말은 회색칸에 적겠습니다.
내용은 죄다 번역하면 귀찮아지므로 핵심만 뽑아서 적당히 추렸습니다. 주인공 이름은 마에다 요코입니다.

2. 이 글은 웃자고 쓴 의도가 강하므로, 무서운 분위기를 의도적으로 희화화 시키는 경향이 있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다만 내용을 크게 왜곡하지는 않았습니다.

3. 전 이 게임을 처음해봅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내용을 모르는 상태로 새로운 기분으로 계속해보고 싶습니다.
그래야 리뷰도 재밌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댓글로 스포일러는 하지 말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





3번째는 쿨숙모 카즈코



아. 다음은 나인가?
왠지 긴장되네.

얘. 이 방 역시 뭔가가 있어.
아까부터 어딘가 삐꺽삐꺽하지 않아?
그리고 왠지 곰팡이 냄새 같은 것도 나고....
기분 탓인가?
청소는 깨끗이 했는데 말이야.
아 미안. 이제부터 얘기할 게.


이노므 가족은 어떻게 된 게 제대로된 괴담은 얘기를 안 하는구만


온 가족이 산악인이네.

....저기 너희들 꿈은 자주 꾸니?

1, 꾼다.
2. 잘 안 꾼다.
3. 의식하지 않는다


1번

흠. 요코 짱은 자주 보는구나. 꿈은 신기하지 않니?
꿈 속이라면 죽어도 괜찮잖아?
꿈 에서는 뭘 해도 될 것 같지 않니?
하지만 보고 싶은 꿈은 잘 꿔지지를 않지.
오히려 싫은 꿈이나 무서운 꿈을 보기도 하지.
요코 짱은 그런 생각 안 해봤니?



저기 실은 이거 내가 체험한 얘긴데
.....그래 한 5년 전인가. 겨울에 잠깐 감기에 걸렸거든.
역 근처에 있는 큰 병원에 갔을 때 나무 근처에 작은 공을 찾았어.
부드럽고 반들반들한 고무공.

왠지 이빨 자국 같은 게 나 있어서 너덜너덜했어.
그게 풀 속에 가려져 있었으니까 나도 모르게 발로 툭 차버렸단다.
나는 공을 숲으로 되돌려 놨어.

....그런데 그날 밤 이런 꿈을 꿨어.



작은 여자 아이의 꿈.
초등학교 1학년 정도였을까.
포니테일을 한 여자 애.
눈썹이 길고 동긍동글한 눈을 하고 촐랑촐랑 움직이고 있었어.
귀엽다 라고 생각했는데 너무한 거 있지.

그 애가 흙장난이라도 했는지 더러운 손을 뻗는 거야.
그리고 갑자기 내 머리털을 잡아 당기는 거 있지.

1. 화 낸다.
2. 도망간다


1번

"멍!"

그런데 말이야. 아프다고 화내려고 했는데 갑자기 개 소리가 나는 거야




"잘 보니까 나는 네 발을 짚고 발이나 다리에 개 같은 손이랑 육구가 붙어있는 거야.
그래. 난 꿈 속에서 개가 되어 있었던 거야.


개꿈이었군.


"거기다가 인간의 말을 이해할 수 없게 되어있었어. 여자 애가 무슨 말을 하는데 뭔 소린질 모르겠는 거야.




1. 일단 짖어본다.
2. 저항해본다.
3. 이건 꿈이라고 생각한다.


3번

그런데 말이야. 꿈이 이상한 게 이런 거야. 꿈을 꾸고 있을 땐 "이게 꿈이다" 라는 생각이 잘 안 들어.
그래서 나는 도망치려고 했어.
그런데 여자 애가 놓아주질 않았어.

1. 일단 짖어본다.
2. 저항해본다.
3. 이건 꿈이라고 생각한다


3번

그건 아니라고 했잖니.

1. 일단 짖어본다.
2. 저항해본다.
3. 이건 꿈이라고 생각한다


...여기서 2번 3번을 아무리 선택해도 다음으로 진행이 안 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1번.
...이 게임 쓸데없는 선택기가 너무 많아.

멍! 멍멍!!
짖을 수 밖에 없었어. 그런 나를 보고 여자 애는 방향을 바꿔선 어디론가 가려고 했어.
아아 다행이다. 그렇게 생각했지?



그런데 그게 끝이 아냐.
왜냐면 여자 애의 손에는 반들반들한 공이 있었거든.
그게 말이야 병원에서 돌아오다 본 공이랑 색이 똑 같아.
왠지 신경쓰이지 않니?

1. 응.
2. 별로 신경 안 쓰이는데.
3. 내가 신경쓰이는 건 야스아키 씨 뿐


3번 뭐야!!


요코 이년 대체 얼마나 야스아키가 좋길래!!

역시 근친패륜녀.
3번을 고르겠습니다.

"어머. 너무한다. 요코 짱. 갑자기 무슨 소릴 하는 거니.
내가 간만에 무서운 얘기를 하는데.... 흐음. 너 야스아키를 신경쓰고 있었구나.
뭐 됐어. 그럼 둘만 있게 해줄게


숙모가 나서서 근친을 권하는 막장 집안




카즈코 숙모는 그렇게 말하더니 야스아키 씨를 붙잡았다.

"어...? 잠깐 기다려. 요코 짱"

야스아키 씨는 조금 얼굴이 붉어진 것 같다. 기분 탓일까?
어머. 혹시 야스아키 씨도...? 꺄악!


주인공 이 년 진짜 글러먹은 것 같다....

"저기 야스아키 씨..."



"아 미안. 휴대전화가 와서... 잠깐 기다려 요코 짱. ....여보세요. 아아. 응. 지금 친척 집.
뭐? 아냐. 진짜로 친척 집이라니까. 너무한다 사유리. 난 너 밖에 없다니까...."

................네?



알고보니 품절남 야스아키


야스아키 씨 지금 누구랑 얘기하는 거지?

"하하하 사랑해 사유리. 응? 알고 있다고? 그러냐. 하하"

에...에에엑?!

"어머. 야스아키 너 여자친구 있었어?"

카즈코 숙모가 쓴웃음을 지었다.

"야. 전화로 염장지르지 마라. 바보 같아"

유카리 언니가 질린듯한 표정이었다.


남자친구가 없는 듯한 유카리.


남녀를 가리지 않는 솔로의 비애...

"에... 그러니까 요코 짱... 네 마음은 알겠지만..."

야...야스아키 씨...! 그럴 수가!!
아아... 차라리 애초에 말하질 말 걸. 완전히 차였잖아!



....애초에 근친을 하지 마라




"요코 짱 낙담하지 마. 아저씨가 나중에 산이라도 데려가줄 테니까."




마침내 이야기를 진짜 산으로 보내는 사람이 나와버렸다.


"산은 남자의 로망이니까.... 아. 어느 산에 가고 싶니?"


이보세요... 요코는 여자인데요.


테츠오 아저씨가 말하는 거 따위 듣고싶지 않아!!


....결국 무시당하는 테츠오 아저씨.



나는 낙담하고 그 자리를 떠났다. 무서운 이야기따위. 아무래도 좋아.
아 슬프다..... 그날 밤은 자기 전에 울고 말았다.
이불을 덮고 소리를 죽여가면서 울었다.
그러자 누군가가 톡톡 두둘겼다.



"요코 누나, 요코 누나...."

어라? 요시오?

싫어. 지금은 요시오 같은 놈은 만나고 싶지 않아.


"같이 자도 돼?"

.......뭔 소릴 하는 거야 얜.
진짜 애라니까.
흥. 지금 기분나쁘니까 저리로 가!

....기분은 그랬지만 그런 대답을 할 수는 없었다.

입을 열면 지금 울고 있는 게 들킬 것 같았으니까.
요시오는 내 대답도 안 듣고 방 안으로 들어왔다.

"여기서 잘게"

그렇게 말하고 옆에 누운 것 같다.

"누나. 손 잡고 자자. 손."

에? 손을 잡고 자자고? 이게 무슨 순정 만화도 아니고.

요시오는 내 이불 속으로 손을 넣었다.
.....왠지 따뜻했다.
따뜻......

어? 요시오의 손이 미끈미끈해.

"요시..."

"쉿"

요시오가 바로 대답했다.



"그 새끼 말이야. 용서가 안 되지 않냐. 그렇지? 요코 누나?
내가 복수해줬어. 자고 있을 때 푹 찔러버렸다고."






................WHAT THE HELL!!?


요, 요시오......?
그 새끼가 누구야?
복수했다는 건 무슨 의미야?
서....설마 야스아키 씨를....?
서...설마... 농담이지...?




"아 괜찮아 괜찮아. 얼굴을 그어놨을 뿐이야.
그 새끼 말이야. 인기 좋다고 으스덕대잖아.
재수없잖아. 그러니까 복수해버렸어.
아 속 시원하다~ 그럼 자자. 요코 누나."


요시오는 바로 코를 골기 시작했다.

................농담이겠지.
아무리 요시오라도 그런 짓을 할 리는 없겠지.
하지만 만약 진짜라면......
얼굴을 칼로 그어버렸다면...

바로 확인하러 갈 용기가 나질 않았다.
요시오의 미끈미끈한 게 묻은 손을 쥐고. 나는 그저 날이 밝기를 기다릴 뿐이었다...


배드 엔딩





................................


이것들 완전 무가당 100% 미친 가족이었잖아!!



어린 새끼가 벌써부터 미쳤어!!
야 이것들아!! 집안에서 이딴 일이 생겼으면 경찰에 신고부터 해라 이것들아!!

그리고 말이야 2편에서 유카리가 말한 그 가족 말인데


이제보니까 마에다 가족이 더 미쳤어!!


그 가족은 적어도 사람은 안 찔렀다!!
변태인데다 민간요법에 실패했을 뿐이지!!
야이 인간 쓰레기들아!! 야이 개새끼들아!!

..... 그나저나 나는 이 패드립으로 가득한 게임을 과연 어떻게 리뷰해야 하는가....
내 정신력은 이미 마이너스를 를 향해 추락해가고 있고...
앞날이 캄캄하다...

계속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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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대공 2012/07/04 03:56 # 답글

    요시오 비범하군요 ㄱ-
  • LeeChai 2012/07/04 03:57 # 답글

    주여..
  • 흑단 2012/07/04 04:00 # 답글

    오 맙소사....
  • 리장 2012/07/04 04:10 # 답글

    .............정상인은 있는가!!!
    그러고 보니 이 블로그에서 포스팅되는 존재들은 하나같이(...)
  • 시무언 2012/07/04 04:27 # 삭제 답글

    이 집안 사람들이 다른 사람 미쳤다고 하는건 x묻은 개가 겨 묻은 개 욕하는것 같군요(...)
  • 2012/07/04 04:28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빌트군 2012/07/04 08:28 #

    알아보니 맞는 것 같습니다.
  • 2012/07/04 04:47 # 삭제 답글

    이것이 이이지마 타키야 퀄리티(........) 어디 안 갑니다. 예.
  • 에르치 2012/07/04 04:52 # 삭제 답글

    으아아아아아 네놈 피는 무슨 색이여! 근데 야스아키 꼴좋다... 고 생각하면 이상한가요ㅋㅋ
  • 빌트군 2012/07/04 08:28 #

    게이에게 고백받고 사촌한테 찔리고...
  • G-32호 2012/07/04 07:48 # 답글

    이젠 공포이야기도 뭣도 아니고 그냥 뭔지모를 쪽대본 막장 드라마...
  • OmegaSDM 2012/07/04 07:58 # 답글

    공포 이야기(X) 막장 가족 이야기(O)
  • gdxgf 2012/07/04 08:01 # 답글

    얘기들이 계속 산만 타다가 결말이 이게 뭐야!!
  • 빌트군 2012/07/04 08:22 #

    그리고 요코는 테츠오와 산으로...
  • 셔먼 2012/07/04 08:01 # 답글

    이거이 순 콩가루 집안 아닙니까.;;
  • 알카 2012/07/04 08:07 # 답글

    험험....한가지 태클을 걸자면, 사촌간은 일본에선 위법도 아니니 근친상간드립은 별 필요 없지않은게 아닌가 싶습니다.(나이차가 범죄급이지만)
    뭐 스토리가 갑자기 기승결이 되어버렸지만 배드엔딩이라 그런것으로 알고 다음 진행을.
  • 빌트군 2012/07/04 08:22 #

    법률로 가능하다 뿐이지 일본에서도 근친의 범주로 인식합니다.
  • 냉동만두 2012/07/04 08:18 # 삭제 답글

    어? 엔딩이에요? 저러고요?????
  • 빌트군 2012/07/04 08:27 #

    이건 그냥 선택기 잘못 골라서 뜬 배드 엔딩입니다.

    진짜 엔딩은 6명의 이야기를 다 들어야 나오는 7번째 이야기에 나옵니다.
  • 알트아이젠 2012/07/04 08:38 # 답글

    맙소사.;;
  • 전뇌조 2012/07/04 08:47 # 답글

    ............저 나이에 저런 행동력이라니. OMG
  • 건전청년 2012/07/04 08:58 # 답글

    Aㅏ......
  • kyhdd63 2012/07/04 09:05 # 삭제 답글

    .......학무의 별별 엔딩보다도 더한데요 이거...
  • 아즈마 2012/07/04 09:10 # 답글

    뭐 이런 막장 호러 집안이 다 있낭...;;;
  • 세로등 2012/07/04 09:35 # 삭제 답글

    아이고 맙소사 이건 차라리 게이 드립이 낫군요.
  • 팬케이크 2012/07/04 10:27 # 답글

    비범한 게임이다....
  • 유토니움 2012/07/04 11:03 # 삭제 답글

    왓더...
  • 카란 2012/07/04 11:34 # 삭제 답글

    망했어 집안이 망했어
  • 사람 2012/07/04 12:56 # 답글

    나루카미 학원은 따위가 되는 가족의 위엄.
  • 2012/07/04 13:14 # 삭제 답글

    카즈코숙모가 왜 이제야 요시오보고 닥치라고 한지 알겠군요
    역시 이이지마 퀄리티
  • 로렌츠 2012/07/04 13:34 # 삭제 답글

    꿈얘기는 어떻게 된거에유
    무심코 개그 선택지를 골라버리는 나쁜남자ㅠㅠ
  • 행인 2012/07/04 13:46 # 삭제 답글

    얀데레 쇼타의 쩌는 패기ㅎㄷㄷ
    모두 이이지마 성님의 똘끼에 감탄합시다
  • arete 2012/07/04 13:53 # 답글

    으으... 오히려 이야기보다 이런 베드엔딩이 훨씬 무섭습니다.
  • 어헣 2012/07/04 14:06 # 삭제 답글

    으우아아아아아아ㅏ.. 뭐에요 이거 무서워..
    꼬마애가 같이 자자는게 귀여워서 뭐지? 쇼타엔딩인가? 결국 근친인가? 하고 있다가 충격..
    이 가족 무서워요 하나같이 이와시타 언니급 마왕색이 보여요ㅜ
  • 잉베 2012/07/04 14:52 # 답글

    ㅇㅁㅇ;;
  • 나비 2012/07/04 15:15 # 답글

    꼬마애가 벌써부터 너무 무서워... 카즈코 숙모는 대체 애를 어떻게 키운 거죠 ㅋㅋㅋㅋㅋㅋ 분명 카즈코 숙모도 만만치 않을 거야... 이 집안 막장이야.......
    아무리 배드엔딩이라도 그렇지, 이 정도로 미쳐돌아가도 되는가 하는 의문이 듭니다ㅋㅋㅋㅋㅋㅋㅋ
  • 배길수 2012/07/05 13:11 # 답글

    개족보
    개이
    개쐉년
    개꿈
    개초딩


    진짜 개같애....
  • [ㅋ] 2012/07/04 15:44 # 삭제 답글

    저런 미친놈을 닥쳐라 일갈로 제압하는 숙모님의 풀파워가 기대됩니다
  • 2만4천년의신화포론 2012/07/04 17:31 # 삭제 답글

    잠깐만요.. 처음에는 "푹 찔렀다"고 했는데 나중에는 "얼굴을 그었다"라고 증언이 바뀌었네요
    재판장! 이 증인은 거짓말을 하고 있소!

    근데 피가 뚝뚝 흐를정도니까 얼굴에 그은게 아니고 푹 찌른게 맞는것 같기도 하고..
    얼굴에 그은 정도로 손이나 칼에 피가 뚝뚝 흐를정도로 흥건해지지는 않을 것 같기도하고..

    피해자의 사체나 자상이 나오지 않는 한 초딩이 찌른건지 그은건지는 미궁 속이군요..
    아뭏튼 미친 초딩 OUT!


  • 우리봉식이가 2012/07/04 17:53 # 삭제 답글

    뭐야 이거 몰라 무서워...
  • 유현 2012/07/04 18:22 # 삭제 답글

    이 게임에서 제일 불쌍한 사람은 야스아키네요 :Q
    카즈마같은 게이한테 쫓기고 조카가 좋아한다는걸 찼더니 그 조카를 좋아하는 꼬맹이가 찌르질 않나...
    왠지 괴담은 먼산으로 날아가고 그저 야스아키 안습 밖에 남지 않았어요 ㅠㅠㅠㅠ
  • WeissBlut 2012/07/04 19:44 # 답글

    순도 100%의 똘끼를 자랑하는 가족인듯
  • 검은장식총 2012/07/04 21:44 # 답글

    갑자기 막장으로 진행되니까 댓글이 우르르르!!! 과연 막장이어야 사람들에 관심을 끌수 있는걸까나
  • 샺쿠 2012/07/04 22:37 # 답글

    기승전게에서 졸지에 기승전막이 되었군요
    ........................맙소사
  • S.A.M 2012/07/05 00:21 # 삭제 답글

    이거 잘하면 나이스보트 엔딩도 존재하겠는데요? 본격 막장가족DAYS네요.
  • 사이나다 2012/07/05 01:01 # 삭제 답글

    안드로메다로 가는군요
  • dhunter 2012/07/05 01:06 # 삭제 답글

    SCE : 끝났군.

    MS : 아아.
  • 인비지블 2012/07/05 01:47 # 답글

    이거 나올까 기대했는데 나오더군요....이 게임 하다보면 학무보다 맛이 간게 느껴지더라고요...
  • 쿠라사다改 2012/07/05 10:10 # 답글

    얀데레 요시오가 요코를 찍은 모양이군요. 요코 대핀치.
  • giantroot 2012/07/08 02:05 # 삭제 답글

    사실 저 야스아키도 만만치 않은 막장이죠 (....)
  • 새누 2012/07/08 20:48 # 답글

    요시오도 여주 좋아한보네요.. 저녀석 크면 엄청난 녀석이 되겠군
  • 건전청년 2013/01/20 11:44 # 답글

    레알 멘붕
  • 행인 2013/01/22 01:56 # 삭제 답글

    세상에 이게 뒷이야기가 있었다고? 으아아
  • 쿠로사키 2013/03/05 21:08 # 삭제 답글

    멘붕 오네요...
  • 2016/12/09 21:03 # 삭제 답글

    이거 처음 볼 때만 해도 야스야키가 불쌍하다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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