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른이 되었음을 실감할 때



꼬깔콘이 엄지 손가락에 잘 안 끼워질 때


....

by 빌트군 | 2009/05/11 22:42 | 주절임 | 트랙백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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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공국진 at 2009/05/11 22:43
....명답이십니다;
Commented by 홍당 at 2009/05/11 22:43
.....이오공감 올려야되나
Commented by 아키라 at 2009/05/11 22:49
순간 이오공감 올릴뻔했네요[..]
Commented by SAGA at 2009/05/11 22:50
그래서 요즘엔 새끼 손가락에 끼우고 있지요. ^^;;;
Commented by 아메이카 at 2009/05/11 23:59
전...코에 새우깡 넣었더니 헐렁할떄
Commented by 에스테 at 2009/05/12 00:04
아놔..
Commented by 세인 at 2009/05/12 03:59
엄청나게 공감이 가는군요.....
Commented by Silverfang at 2009/05/12 07:49
아침부터 눈에서 눈물이...
Commented by at 2009/05/12 10:47
전 손가락에 꽃게랑을 끼우는데 그녀석 양팔이 부러질때...ㅠㅡㅠ
Commented by 아즈나블대왕 at 2009/05/12 12:05
아, 젠장 공감을 안할 수가 없어요. 공감 가야죠 이거!
Commented by 돌리어스 at 2009/05/12 18:20
이오공감을 보내야하는건지 고민하게됩니다
...
Commented by 무명병사 at 2009/05/12 21:45
슬픈 현실..
Commented by 고산연변 at 2009/05/15 19:04
아..공감됩니다 그안들어갈떄의 충격과 공포란..
Commented by eternium at 2009/05/15 23:23
이유가 있는 눈물이 흐르네~
입니다.

......흐윽.
Commented by 맹맹이wife at 2009/06/04 04:29
난 아직도 잘만 끼워지는데

난 어른이 아닌가요

(...)
Commented at 2009/06/10 21:1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미야비 at 2009/06/29 21:33
맞는말이라 더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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