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 화상은 다른 분들 블로그를 검색해서 보시던가 루리웹에 가서 보시면 됩니다.
번역 오류 지적은 환영합니다.
주인공 '하켄 브로우닝'
성우: 히야마 노부유키
본작품의 주인공. 로스트에렌시아 출신 바운티 헌터 (상금벌이꾼) 으로 지상전함 '차이트 크로코다일'의 함장이기도 하다. 총, 블레이드 파일벙커가 동시 내장된 무기 나이트 파울과 권총 '롱툼 스페셜'을 사용한다.
쿨하고 니힐한 23세 청년
히로인 '난부 카구야'
성우: 유카나
본작품의 히로인. 신락천원의 황족. 난부가의 공주.
나이는 18세. 가문의 관습에 의해 전국 여행을 하던 중 하겐과 만나게 된다. 자기 키만한 거대한 영도 (칼), 과식 잔함도 (주: 읽으면 오식 참함도랑 같은 발음.) 와 화투패를 사용해 싸운다.
아센 브레이델
성우: 시미즈 카오리 (주: 라미아 러브레스와 같음)
로스트 에렌시아 출신 안드로이드. 주인공 하겐의 부하로 그와 행동을 같이한다. 샷건이 내장된 다리로 킥을 하고, 로켓 펀치 같은 격투 공격이 특기. 열폭주를 일으키면 얼굴, 가슴,허벅지 부분이 노출되며 성격이 180도 바뀐다. (주: 코드 DTD?)
스즈카 히메
성우: 노토 마미코
신락천원에 사는 오니 일족의 공주. 난부 카구야 감시역으로서 그녀와 행동을 같이 한다. 전투시에는 '전술 꼭두각시' 라 부르는 로봇 쟈키간오를 조종해서 싸운다.
세계관
엔드리스 프론티어란 세계가 배경.
지명
로스트 에렌시아 - 거대한 도시 트레이델 슈탓트를 중심으로 로봇이나 전함등 공학기술이 발전한 국가.
도시의 이곳저곳에 다른 세계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생각되는 전함의 잔해가 발견된다.
신락천원 - 봄과 가을이 공존하는 나라, 사람과 오니, 요괴가 공존하며 살아간다.
영술같은 비범한 힘을 가진 자들도 있다.
엘페테일 - 장수하는 요정들과 수인들이 다투고 있는 국가. 이 세계에서 가장 마법기술이 발전해 있다.
듀네 폴리스 - 엘페데일의 서쪽에 위치한 사막국가. 이동가능한 거대도시가 있다.
발나카나이 - 물속에 있는 해저도시. 인어나 반어인 같은 수중 생물이 살고있다.
포르미드헤임 - 흉악한 몬스터가 사는 공중요새. 과거에 전지역에 전쟁을 시도했던 적이 있다. 이 나라로 갈 수 있는 수단은 과거 없어져 버린 것 같지만...
캐릭터 디자이너 코우노 사치코씨의 코멘트
이번에 패키지 일러스트 등에 참여하게 됐습니다. 슈퍼로봇대전은 아니지만 슈퍼로봇대전 적인 뭔가가 작렬할 것 같습니다. 히로인은 잠자고, 아셰의 말하는 법은 역시 그거! 적은 각선미가 죽이고, 엉덩이 컷인은 슈퍼로봇대전에선 못나와 라고 생각하다... 당했다! 가슴이 흔들리는 걸 볼 때는... 이거다! 라는 대발견들이 무한의 프론티어를 플레이하는 방법 중 하나일 겁니다. 이번 작품의 캐릭터를 그리며 빈유 캐릭터의 매력이나 ~~(글씨가 작아서 번역 불가) 남자 캐릭터의 매력같은 여러가지 공부를 배우고 있습니다. 유저로서 플레이하는 것이 기대됩니다.
팬텀 (주: 생긴게 게슈펜스트)
퍼스널 트루퍼라는 코드네임으로 불리는 인형기동병기. 대형투척병기 '그랜 슬래쉬 리퍼' 외 다수의 무장을 장비하고 있다.
나하트 (주: 생긴게 OGS에 나왔던 저쪽 세계의 게슈펜스트mk3와 같음)
팬텀의 상위 기종이라고 생각되는 로봇. 오른팔에 달린 '리볼빙 브레이커', 양어깨의 레이어트 클레이모어를 장비. 이 장비들은 역시...
어벤트 (주: 생긴게 바이스릿터)
빔과 실탄을 나눠서 쏘는 것이 가능한 '팔치잔 런처'를 장비하고 있는 인형기동병기. 그리고 형태,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은 기체?
쟈키간오 (주: 생긴게 수라신과 유사)
신락천원의 전통공예 '전술꼭두각시'의 몸에 여러가지 총기를 짜넣었다. 스즈카 히메는 부채 춤을 춰가며 쟈키간오를 조종한다.
한자로는 사귀총왕.
전투 시스템
버튼을 누르는 것에 의해 차례로 연속된 기술이 컷인과 성우들 음성과 함께 나가는 박력의 전투가 펼쳐지는 액션성 높은 전투 시스템.
인터뷰
- 이번 작품을 만들게 된 계기를 가르쳐주세요.
테라다: 지금까지의 슈퍼로봇대전도 만들며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 싶다고 생각했던 중, 모노리스 소프트의 모리스미군과 일을 같이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는 옛날 슈퍼로봇대전의 프로듀서 일도 했었고, 오리지널 제네레이션 시리즈의 아버지같은 인물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주: 모리스미는 쿄스케,엑셀렌,라미아,엑셀 등의 캐릭터의 원작자.) 그래서 협력해서 OG의 에센스를 가지면서, 슈퍼로봇대전은 아닌 다른 장르의 오리지널 작품을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모리스미: OG를 플레이하지 않으면 본 작품을 즐길 수 없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OG 시리즈를 플레이 했다면 '이건 그런 거였나!' 하는 발견을 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 이번 작품은 OG 시리즈와의 관련성은 어느 정도 있습니까?
테라다: 캐릭터나 세계 설정에 일부 연결된 부분이 있지만 OG 시리즈의 캐릭터나 로봇이 그대로 나오는 그런 방식은 아닙니다.
닮은 분위기를 가진 캐릭터들은 나옵니다만 (웃음)
- 하켄의 브로우닝이나, 카구야의 난부 라던가 그런거요?
츠카나카: 난부는 한자가 다릅니다만, 뭔지는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 본 작품은 로봇도 등장하는 것 같은데 어떤 역할을 가지고 있습니까?
모리스미: 적인지 아군인지는 아직 비밀입니다. (웃음)
테라다: 실은 이번에 소개하는 나하트만, OGS에 나온 적이 있으니까 확인해 주세요. 일순간만 짠하고 나오니까.
- 찾아보겠습니다. 화두를 바꿔서 실제론 어떻게 모험을 진행합니까?
츠카나카: 크로스 게이트에 의해 이어진 세계에 뭔가 이변이 일어납니다. 주인공 하켄은 그 이변에 관해 독자적으로 조사를 하던 중 카구야나 스즈카 히메 같은 동료를 만나가며 세계에 일어나려 하는 뭔가에 가까이 다가가게 됩니다.
- 주인공 캐릭터는 4인입니까?
모리스미: 전투 중에 아래 화면을 보시면, 프론트 어택커와 백어택커 라는 수상한 표시가 있습니다만... 거기서 상상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웃음)
- 4인 이상인 것 같군요 (웃음) 그럼 이어서, 본작의 특징인 전투 시스템에 대해서 들려주십시오
츠카나카: 복잡한 조작 없이 버튼 연타로 가볍게 멋진 전투 연출을 즐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원호공격 같은 슈퍼로봇 전통의 것들도 나옵니다.
이시타니: 1회의 버튼 입력으로 다수의 공격이 나가기 때문에 콤보를 조금 섞는 것만으로 멋진 전투를 즐길 수 있습니다. 다음 기술이 나올 타이밍을 계산해 공격의 도중에 다음의 공격을 내는, 이른바 캔슬이라는 요소도 도입했습니다.
모리스미: 전투중의 음성에도 힘을 들였습니다. 기술명이나 입버릇 같은, 전통의 대사들도... 즐겨주십시오 (웃음)!
- 마지막으로 독자들에게 코멘트해 주십시오.
이시타니: RPG입니다만 전투 액션에 힘을 넣은 시스템입니다. 움직이는 영상을 보며 연출이나 영상의 화려함을 느껴주십시오.
츠카나카: OG의 세계와 연결되어 있습니다만 슈퍼로봇대전을 하지 않은 분이나 RPG를 잘 안하시는 분들도 즐길 수 있는 내용입니다. 한 번 플레이 해주십시오!
모리스미: 새로운 시도도 있지만 슈퍼로봇대전과 깊은 관계도 있고... 제 자신이 즐기면서 만들고 있습니다. 전투신이나 이벤트신 같은 즐길거리도 많이 만들었습니다. 즐길 수 있는 폭이 넓은 게임이므로 각자의 취향에 따라 놀이법을 찾아서 플레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테라다: 반프레스토와 모노리스 소프트가 공동으로 만든 새로운 테이스트의 배틀 RPG로서 무한의 프론티어에 기대해 주십시오. 본가 슈퍼로봇대전도 여러가지로 준비를 진행하고 있으니 그쪽도 기대를!
예약 특전
슈퍼로봇대전 OG와 무한의 프론티어의 연결을 그린 스페셜 드라마와
사운드 트랙 DISC를 수록.
개발도 60%
기종 NDS
번역 오류 지적은 환영합니다.
주인공 '하켄 브로우닝'
성우: 히야마 노부유키
본작품의 주인공. 로스트에렌시아 출신 바운티 헌터 (상금벌이꾼) 으로 지상전함 '차이트 크로코다일'의 함장이기도 하다. 총, 블레이드 파일벙커가 동시 내장된 무기 나이트 파울과 권총 '롱툼 스페셜'을 사용한다.
쿨하고 니힐한 23세 청년
히로인 '난부 카구야'
성우: 유카나
본작품의 히로인. 신락천원의 황족. 난부가의 공주.
나이는 18세. 가문의 관습에 의해 전국 여행을 하던 중 하겐과 만나게 된다. 자기 키만한 거대한 영도 (칼), 과식 잔함도 (주: 읽으면 오식 참함도랑 같은 발음.) 와 화투패를 사용해 싸운다.
아센 브레이델
성우: 시미즈 카오리 (주: 라미아 러브레스와 같음)
로스트 에렌시아 출신 안드로이드. 주인공 하겐의 부하로 그와 행동을 같이한다. 샷건이 내장된 다리로 킥을 하고, 로켓 펀치 같은 격투 공격이 특기. 열폭주를 일으키면 얼굴, 가슴,허벅지 부분이 노출되며 성격이 180도 바뀐다. (주: 코드 DTD?)
스즈카 히메
성우: 노토 마미코
신락천원에 사는 오니 일족의 공주. 난부 카구야 감시역으로서 그녀와 행동을 같이 한다. 전투시에는 '전술 꼭두각시' 라 부르는 로봇 쟈키간오를 조종해서 싸운다.
세계관
엔드리스 프론티어란 세계가 배경.
지명
로스트 에렌시아 - 거대한 도시 트레이델 슈탓트를 중심으로 로봇이나 전함등 공학기술이 발전한 국가.
도시의 이곳저곳에 다른 세계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생각되는 전함의 잔해가 발견된다.
신락천원 - 봄과 가을이 공존하는 나라, 사람과 오니, 요괴가 공존하며 살아간다.
영술같은 비범한 힘을 가진 자들도 있다.
엘페테일 - 장수하는 요정들과 수인들이 다투고 있는 국가. 이 세계에서 가장 마법기술이 발전해 있다.
듀네 폴리스 - 엘페데일의 서쪽에 위치한 사막국가. 이동가능한 거대도시가 있다.
발나카나이 - 물속에 있는 해저도시. 인어나 반어인 같은 수중 생물이 살고있다.
포르미드헤임 - 흉악한 몬스터가 사는 공중요새. 과거에 전지역에 전쟁을 시도했던 적이 있다. 이 나라로 갈 수 있는 수단은 과거 없어져 버린 것 같지만...
캐릭터 디자이너 코우노 사치코씨의 코멘트
이번에 패키지 일러스트 등에 참여하게 됐습니다. 슈퍼로봇대전은 아니지만 슈퍼로봇대전 적인 뭔가가 작렬할 것 같습니다. 히로인은 잠자고, 아셰의 말하는 법은 역시 그거! 적은 각선미가 죽이고, 엉덩이 컷인은 슈퍼로봇대전에선 못나와 라고 생각하다... 당했다! 가슴이 흔들리는 걸 볼 때는... 이거다! 라는 대발견들이 무한의 프론티어를 플레이하는 방법 중 하나일 겁니다. 이번 작품의 캐릭터를 그리며 빈유 캐릭터의 매력이나 ~~(글씨가 작아서 번역 불가) 남자 캐릭터의 매력같은 여러가지 공부를 배우고 있습니다. 유저로서 플레이하는 것이 기대됩니다.
팬텀 (주: 생긴게 게슈펜스트)
퍼스널 트루퍼라는 코드네임으로 불리는 인형기동병기. 대형투척병기 '그랜 슬래쉬 리퍼' 외 다수의 무장을 장비하고 있다.
나하트 (주: 생긴게 OGS에 나왔던 저쪽 세계의 게슈펜스트mk3와 같음)
팬텀의 상위 기종이라고 생각되는 로봇. 오른팔에 달린 '리볼빙 브레이커', 양어깨의 레이어트 클레이모어를 장비. 이 장비들은 역시...
어벤트 (주: 생긴게 바이스릿터)
빔과 실탄을 나눠서 쏘는 것이 가능한 '팔치잔 런처'를 장비하고 있는 인형기동병기. 그리고 형태,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은 기체?
쟈키간오 (주: 생긴게 수라신과 유사)
신락천원의 전통공예 '전술꼭두각시'의 몸에 여러가지 총기를 짜넣었다. 스즈카 히메는 부채 춤을 춰가며 쟈키간오를 조종한다.
한자로는 사귀총왕.
전투 시스템
버튼을 누르는 것에 의해 차례로 연속된 기술이 컷인과 성우들 음성과 함께 나가는 박력의 전투가 펼쳐지는 액션성 높은 전투 시스템.
인터뷰
- 이번 작품을 만들게 된 계기를 가르쳐주세요.
테라다: 지금까지의 슈퍼로봇대전도 만들며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 싶다고 생각했던 중, 모노리스 소프트의 모리스미군과 일을 같이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는 옛날 슈퍼로봇대전의 프로듀서 일도 했었고, 오리지널 제네레이션 시리즈의 아버지같은 인물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주: 모리스미는 쿄스케,엑셀렌,라미아,엑셀 등의 캐릭터의 원작자.) 그래서 협력해서 OG의 에센스를 가지면서, 슈퍼로봇대전은 아닌 다른 장르의 오리지널 작품을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모리스미: OG를 플레이하지 않으면 본 작품을 즐길 수 없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OG 시리즈를 플레이 했다면 '이건 그런 거였나!' 하는 발견을 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 이번 작품은 OG 시리즈와의 관련성은 어느 정도 있습니까?
테라다: 캐릭터나 세계 설정에 일부 연결된 부분이 있지만 OG 시리즈의 캐릭터나 로봇이 그대로 나오는 그런 방식은 아닙니다.
닮은 분위기를 가진 캐릭터들은 나옵니다만 (웃음)
- 하켄의 브로우닝이나, 카구야의 난부 라던가 그런거요?
츠카나카: 난부는 한자가 다릅니다만, 뭔지는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 본 작품은 로봇도 등장하는 것 같은데 어떤 역할을 가지고 있습니까?
모리스미: 적인지 아군인지는 아직 비밀입니다. (웃음)
테라다: 실은 이번에 소개하는 나하트만, OGS에 나온 적이 있으니까 확인해 주세요. 일순간만 짠하고 나오니까.
- 찾아보겠습니다. 화두를 바꿔서 실제론 어떻게 모험을 진행합니까?
츠카나카: 크로스 게이트에 의해 이어진 세계에 뭔가 이변이 일어납니다. 주인공 하켄은 그 이변에 관해 독자적으로 조사를 하던 중 카구야나 스즈카 히메 같은 동료를 만나가며 세계에 일어나려 하는 뭔가에 가까이 다가가게 됩니다.
- 주인공 캐릭터는 4인입니까?
모리스미: 전투 중에 아래 화면을 보시면, 프론트 어택커와 백어택커 라는 수상한 표시가 있습니다만... 거기서 상상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웃음)
- 4인 이상인 것 같군요 (웃음) 그럼 이어서, 본작의 특징인 전투 시스템에 대해서 들려주십시오
츠카나카: 복잡한 조작 없이 버튼 연타로 가볍게 멋진 전투 연출을 즐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원호공격 같은 슈퍼로봇 전통의 것들도 나옵니다.
이시타니: 1회의 버튼 입력으로 다수의 공격이 나가기 때문에 콤보를 조금 섞는 것만으로 멋진 전투를 즐길 수 있습니다. 다음 기술이 나올 타이밍을 계산해 공격의 도중에 다음의 공격을 내는, 이른바 캔슬이라는 요소도 도입했습니다.
모리스미: 전투중의 음성에도 힘을 들였습니다. 기술명이나 입버릇 같은, 전통의 대사들도... 즐겨주십시오 (웃음)!
- 마지막으로 독자들에게 코멘트해 주십시오.
이시타니: RPG입니다만 전투 액션에 힘을 넣은 시스템입니다. 움직이는 영상을 보며 연출이나 영상의 화려함을 느껴주십시오.
츠카나카: OG의 세계와 연결되어 있습니다만 슈퍼로봇대전을 하지 않은 분이나 RPG를 잘 안하시는 분들도 즐길 수 있는 내용입니다. 한 번 플레이 해주십시오!
모리스미: 새로운 시도도 있지만 슈퍼로봇대전과 깊은 관계도 있고... 제 자신이 즐기면서 만들고 있습니다. 전투신이나 이벤트신 같은 즐길거리도 많이 만들었습니다. 즐길 수 있는 폭이 넓은 게임이므로 각자의 취향에 따라 놀이법을 찾아서 플레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테라다: 반프레스토와 모노리스 소프트가 공동으로 만든 새로운 테이스트의 배틀 RPG로서 무한의 프론티어에 기대해 주십시오. 본가 슈퍼로봇대전도 여러가지로 준비를 진행하고 있으니 그쪽도 기대를!
예약 특전
슈퍼로봇대전 OG와 무한의 프론티어의 연결을 그린 스페셜 드라마와
사운드 트랙 DISC를 수록.
개발도 60%
기종 NDS
# by | 2008/01/09 17:57 | 슈로대뉴스 | 트랙백 | 덧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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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치타맨은 안나오는거냐..(응?)
어라…?[…]
정말 들어맞는데요…?![어이…!?]
DS로 살게임 목록에 하나 추가해야겠다...
일본어 못하는 자들의 서러움이란... 크윽!
...뭐, 그래도 재밌으면 할 듯.
어디서 보니 '무한의프론티어가'본제이고 '슈퍼로봇대전 OG 사가' 가 부제이기 때문에 로봇대전 시리즈가 아니라고 하던대...
게슈 mk3는 작중의 묘사에 의하면 오히려 '알트아이젠 리제'와 닮았다고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