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 피자.

어머니가 갑자기 와서는

Mom "얘 심형래가 디 워가 엄청 성공했나 봐"

Me "에? 성공하긴 했는데 그게 뭐?"

Mom "영구가 피잣집을 냈더라고. 그것도 요 앞에 엄청 크게. 막 난리가 났던데."

Me "엑? 그 사람이 언제 그런 프랜차이즈를?"

Mom "아니 진짜아 너 시켜먹어 보라고 전단지도 가져왔어"

Me "어디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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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구 피자


....아 네.

어쨌든 이왕 알게 된 거 전생의 인연으로 생각하고 언젠가 돈 생기면 먹어보겠습니다.

by 빌트군 | 2007/08/23 23:36 | 주절임 | 트랙백 | 핑백(1) | 덧글(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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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ed at Area 25 (미미한 멕시칸.. at 2007/08/24 23:04

... 영구 피자. 영구's 피자 소감 아쉽군요.뱀고기 토핑의 '이무기 피자' 같은 걸 기대했는데... ... more

Commented by 골디 at 2007/08/23 23:36
조영구피자.....흠좀;;;;;;;;;;
Commented by 도지비론 at 2007/08/23 23:37
영구는 영구
Commented by 리볼빙 at 2007/08/23 23:40
[...]
Commented by 크레멘테 at 2007/08/23 23:40
어머님이 빌트님을 낚으셨군요(...)
Commented by 지나가던무명 at 2007/08/23 23:46
영구가 빌트님 어머님을 낚은 거죠
Commented by 무릎위의우넹 at 2007/08/23 23:46
낚이고 낚이고 또 낚이고........
Commented by 이십오 at 2007/08/24 00:01
대구엔 없겠군요..
Commented by 아키라 at 2007/08/24 00:06
조영구피..자..
Commented by 알트리제 at 2007/08/24 01:56
돌고 돌고 낚고 낚이는 세상(...)
Commented by ㅇㅇ at 2007/08/24 02:17
근데 조영구 피자도 좀 신기하긴 하네요-_-
Commented by 듀얼배드가이 at 2007/08/24 09:17
하하하, 낚이셨군요.
Commented by 半分の月 at 2007/08/24 09:38
하하핫;;;
Commented by 고스펠 at 2007/08/24 10:39
퍼덕퍼덕..
Commented by 라큄 at 2007/08/24 11:48
헐?!
Commented by 무장괴한 at 2007/08/24 11:53
파닥파닥~
Commented by 레인비튀긴남 at 2007/08/24 12:36
뭘까 저 미소는..
Commented by 선다운 at 2007/08/24 13:26
영구는 맞는데...이거
Commented by 돌리어스 at 2007/08/24 16:02
퍼덕퍼덕퍼덕
Commented by 홍당 at 2007/08/24 16:09
박사장 라이벌 강림(??)
Commented by 전설의실버팽 at 2007/08/24 17:54
이런이런.
알부자 조영구씨가 프렌차이즈를 냈군요
Commented by 바보인간 at 2007/08/24 18:49
이런.. 콧물이...
Commented by royid at 2007/08/24 23:16
영구(......)
Commented by ... at 2007/08/25 12:13
조영구 표정이 은근히 먹고 싶군요(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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