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머니가 마우스 패드 더러워졌다고 빨아 버려서
어쩔 수 없이 (정말 어쩔 수 없이) 만화의 신이 불새를 살 때 같이 보내준
네기마 빤치라 마우스 패드를 썼습니다. →(참고 글)
그런데 놀랍게도 이 마우스 패드는 마찰이 적어서 마우스가 빠르게 휙휙 이동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속도에 맞춰 무아지경으로 하다보니 이런 엄청난 결과가...
더 두려운 건 이게 중간에 삽질 몇번 하고도 이 시간대라는 것.
더 해보면 85초도 가능하겠군요.
네기마 빤치라 마우스 패드는 정말 대단한 아이템이었습니다.
테츠카 오사무씨 ... 의심해서 죄송합니다.
네기마 빤치라 마우스 패드엔 그런 깊은 뜻이 있었군요. (...)
# by | 2007/06/23 00:54 | 게임 | 트랙백 | 덧글(2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대단하십니다.
이제부터 님은 빌트가이거임[맞는다]
그리고 고븝이 89초라니...
대단하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