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이 프란츠 윌리엄스 볼프강 스트라우스 앙드레 드보르작 오스칼 조르쥬 빌트랩터 화백이
오랜 침묵을 깨고 발표한 새로운 작품전
이 그림을 통해 저의 정신 감정을 해보셔도 좋습니다.
오랜 침묵을 깨고 발표한 새로운 작품전
이 그림을 통해 저의 정신 감정을 해보셔도 좋습니다.
# by | 2007/06/13 00:34 | 재밌는 것 | 트랙백 | 덧글(18)



# by 빌트군 | 2007/06/13 00:34 | 재밌는 것 | 트랙백 | 덧글(18)
날아라 빠삐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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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의 가격이 얼마입니까?[...]
괴수 치고는 계급이 높군요.
이름대로 정말 위대하군요.
첫번째그림은 일단 옛날 자신들의 살던곳에 침략해와 마음대로 부려먹은 백인들에대한 분노와 아직도 가시지않는 흑인종 차별에대한 우울을 담은 눈이 보는이의 가슴을 잡아뜯는군요.
그리고 위의 점퍼의 녹색은 자연의 숲의 고요함과 생명감을 넘치게 표현했고 밑의 푸른바지는 많은 동물들의 쉼터인 푸른 대서양을 나타내며 오랜지색 신발은 대지의 과실을 나타내는 매우 고상한 그림이군요.
그리고 두번째 그림은 저건 마치..그렇죠 여러분에 머리속에 지금 떠오른 그것입니다.
저것은 미용사를 준비할때쓰는 머리인형이죠.
그말은 즉쑨 자신의 오랜꿈인 미용사를 그만두고 돈에만 집중된 직장을 선택한것에대한 사회인의 슬픔과 좌절..그리고 후회심을 쾽한 얼굴로 표현하셨군요.
흑..이쯤에서 눈물 좀 닦죠.얼음같은 제마음이 녹고있어요.그래요
마치 6년 전 빨간머리띠의 그녀처럼..후후 저도 이제 늙었군요..
마지막그림의 눈은 마치 그래요.바닷속의 가위손 대게의 모습이군요.
그리고 둘러싸인 줄같은건 굵은것이..우동면발이군요.하하하 그랬어..
그리고 저 검은 두개의 공같은건 인간의 욕심입니다.
한마디로 게와 우동면의 공통점은 음식..그래요.음식은 모든인간의 기본욕구중 하나죠.
즉 인간의 끝었는 욕망과 욕심을 빌화백님께선 음식으로 밑에서 은근히 표현하면서
저 검은 두개의 꺼멓게 문드러진 속마음을 대놓고 표현하는것으로서 욕망에 허우적대는 인간들에게 정신을 차리라고 마인드에 정면으로 충고의 화살을 쏜것입니다아아아!!!!!!
으하하하하핳하하하하하핳하하하핳하하이힣히히히히히히우후후후훟크크크킄크야호WRRRRRRYYYYYYYY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