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아가 버린 탓도 있지만 다시보니 2부가 영 마음에 안듭니다.
원래는 치타맨의 액션 적인 면을 재현하려고 했는데
실상은 완전 선택기 노가다란 영 아닌 결과물.
생각해보니 비쥬얼 노블 같은 장르에 그런 건 별 필요 없을 것 같고...
그래서 갈아버립니다.
절대 선택기 만들기가 캐 노가다 작업이라 귀찮아서 이러는 게 아닙니다. (??)
그래서 2부는 전혀 다른 내용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1부도 초안과 달리 매우 달라졌습니다.
이 게임은 완성 상태가 어떻게 될 지 저도 모르겠습니다. (...)
...그런데 역전재판 4는 일주일 전에 다 깨놓고 바빠서 글을 못 쓰는군요 이런.
# by | 2007/04/30 03:05 | 치타맨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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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 ...그래도 클리어는 가능하게..-_-;;;
뭐같은 게임으로 새로운 세계를 보여주시리라 믿습니다. 수고하세요.
(말안해도 다들 아실듯.....'그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