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샌가 TV에서 시청률이 안나오고 시청자 정서에 안좋다며
전설의 고향 같은 납량 특집 프로그램을 안해주게 된지도 두어해 정도 되어가는 것 같군요.
(신구미호 같은 거나 만드니까 시청률이 후지지...)
여름에 전설의 고향이나 토요 미스테리 극장을 보며 덜덜대던 시절도 이제는 그냥 추억일 뿐.
안그래도 지구 온난화로 갈수록 더워지는 여름이 더욱 더운듯한 느낌입니다.
그래서 우웨 볼 같은 3류를 넘어서 마이너스축의 정점에 가있는 감독의 공포 영화보다
훨씬 무섭고, 등골이 저릿한 영화의 리뷰를 준비했습니다.
슈 과장님 과 최종병기의 감동적인 사랑을 다른 만화 원작의 영화,
"최종병기 그녀"의 리뷰입니다.
리뷰어는 치타맨을 같이 제작해주고 있는 지인 meph입니다.
저도 약간의 감수를 했습니다.
모두 같이 보고 감동의 눈물을 흘려보아요.
PS. 절대로 제가 보고 당해서 같이 죽자는 의도로 올린 포스팅이 아니ㅂ... 아 혀 씹었네.
# by | 2006/08/13 03:33 | 영화 | 트랙백(1) | 덧글(25)



















제목 : 최흉(...)병기 그녀
[트랙백] 최종병기 그녀 영화판 리뷰 저건... 보고 싶군요. (만화책 본 적 없음)...more
너무 무서워서 이제 전 오늘밤에 잠도 못자겠어요~!!!(꿈에 나타날까봐 덜덜덜)
"최종변기 그년"
(.......)
더 할 말도 떠오르지 않습니다.(..)
원작을 봐야 하나....
...
원작회손이야!!!
약50명 정도나 되었다는 되었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한여름밤의 악몽이라 치부하기엔 너무 무서운 리뷰군요.
(이곳저곳 떠돌다 이곳에 처음온 KOTI라고 합니다.)
그녀의 변천사를 정리한 것도 있더군요.
http://blog.naver.com/yhan19
테니프리나, 공포병기그녀처럼 말이죠..
하지만, 마루코같은 깜찍한 실사도 볼수있긴하더군요;
이글루 개장해서, 링크해갑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