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진짜 이렇게 될 지는 몰랐어요.
네이버 대문에도 올라갔던 글이죠.
물론 올린 놈이 출처를 안 써놔서 그놈이 쓴 것처럼 됐습니다만 (...)
어쨌든 놀랍고 최근 몸이 다시 안 좋아져서 의욕이 없었는데 다시 의욕이 생겼습니다.
기운을 다시 차려봐야 겠군요.
전에 영국의 제이미 말고
또 한명의 요리인에 대해서 글을 쓰겠다고 예전에 예고한 적이 있었습니다만
올리려고 한 당시 이글루스 합병 문제로 시끄러웠던 때라
글을 안 올리고 여기까지 왔는데 그것도 한 번 그것도 올려볼 때가 된 것 같습니다.
문제는 그 요리인이 한국에 있으셔셔... 허락해 주실까 모르겠네요.
뭐 해주시겠죠.
그리고 메트로이드 글은 곧 올립니다.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 by | 2006/06/24 00:15 | 주절임 | 트랙백 | 덧글(1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왜 스코틀랜드로 전지 훈련을 갔느냐에 대해서
이야기가 오갈때
- 하지만 스코틀랜드의 음식은 그리 건강에 좋지 않은데…
"모든 사람들이 불평하는 건 잉글랜드 음식이다. 그런데 왜 당신은 스코틀랜드 음식을 헐뜯나? (웃음)"
- 스코틀랜드 음식이 잉글랜드 음식만 못하기 때문이다.
"아니다, 잉글랜드 음식이 더 형편없다.
... ㅡ_-; 음식 이야기가 나오기에 한번 올려 봅니다.
자칭 21세. 자기 말로는 학교에서 축구하다가 팔부러졌다지만.
소식통에 의하면 나이트에서 춤추다가 넘어져서 골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