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사가 심합니다.
아니 무슨 헛소리라고 하실 지는 모릅니다만
금요일 쯤 부터 시작된 설사를 계속 방치한 나머지
심각한 수준의 탈수증이 와서
쇼크로 세상을 등질 뻔 했습니다.
어쩐지 어제 침이 안나오더라 (...)
여러 분도 설사를 우습게 보면 안됩니다.
설사는 변비보다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중얼중얼
...더러운 소리는 그만하고
어쨌건 탈수로 인한 고비는 넘겼으나
아직도 설사가 안 멈춰서 자세한 검사및 치료를 위해
며칠 간단한 입원을 할 계획이기 때문에 대략 이번 주는
블로그 내용 업데이트가 힘들 것 같습니다.
이번 달 들어서 특히 뭐 한 것이 없었는데
이렇게 되어버려서 와주시는 분들에게
더욱 죄송합니다.
그럼 설사가 멈추면 찾아뵙겠습니다.
# by | 2006/04/25 14:40 | 주절임 | 트랙백 | 덧글(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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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재작년과 작년에 좍좍 쏟은 아픔이 있어서...잘못 걸리면 항문 다 닳죠...쾌차 바랍니다. 제 경우는 입원까진 안 가고 링겔만 맞았군요.
그럼 빠른 쾌유를!!!
건강하게 돌아오세요
빨리 건강해지시길...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고생하시는군요. 어서 탈출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