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간 블로그 업데이트가 힘들 것 같습니다.



설사가 심합니다.
 
아니 무슨 헛소리라고 하실 지는 모릅니다만
금요일 쯤 부터 시작된 설사를 계속 방치한 나머지
심각한 수준의 탈수증이 와서
쇼크로 세상을 등질 뻔 했습니다.
어쩐지 어제 침이 안나오더라 (...)
 
여러 분도 설사를 우습게 보면 안됩니다.
설사는 변비보다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중얼중얼
 
...더러운 소리는 그만하고
어쨌건 탈수로 인한 고비는 넘겼으나
 아직도 설사가 안 멈춰서 자세한 검사및 치료를 위해
며칠 간단한 입원을 할 계획이기 때문에 대략 이번 주는
블로그 내용 업데이트가 힘들 것 같습니다.
 
이번 달 들어서 특히 뭐 한 것이 없었는데 
이렇게 되어버려서  와주시는 분들에게
 더욱 죄송합니다.
 
그럼 설사가 멈추면 찾아뵙겠습니다.

by 빌트군 | 2006/04/25 14:40 | 주절임 | 트랙백 | 덧글(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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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Hineo at 2006/04/25 14:43
저런... 탈수증이...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Commented by Lostship at 2006/04/25 14:49
부디 빨리 나으시길 빌겠습니다.
Commented by 하우젠 at 2006/04/25 14:52
어잌후.... 세탁기는 무섭습니다.
Commented by 다스베이더 at 2006/04/25 15:08
홍시를 먹으면 나아집니다....만, 구할수 있는 시기가 아니네요.
Commented by JINN at 2006/04/25 16:58
그 고통 압니다(...;;)

저도 재작년과 작년에 좍좍 쏟은 아픔이 있어서...잘못 걸리면 항문 다 닳죠...쾌차 바랍니다. 제 경우는 입원까진 안 가고 링겔만 맞았군요.
Commented by 주유소 at 2006/04/25 17:05
저런......매실주나 매실주스,아니면 수분공급을 의해 이온음료나 뜨거운 물을 자주 드세요. 가능하면 장에 자극이 안가는 흰 죽을 많이 드시구요.
그럼 빠른 쾌유를!!!
Commented by 항상씨 at 2006/04/25 18:05
음.. 몸 조심하세요 ' ㅁ';;
Commented by 퓨전君 at 2006/04/25 18:36
그 고통 조금은 알고 있습니다.
건강하게 돌아오세요
Commented by lise at 2006/04/25 19:25
저도 얼마전에 심한 설사를 격어 봤는데 장난이 아니죠 어서 쾌유를..
Commented by 알카드겐야 at 2006/04/25 19:55
빠른 쾌유 바랍니다.
Commented by 풍신 at 2006/04/25 21:22
빨리 건강해지시길...(저도 어제 뭘 잘못먹었는지 설사가...밤새 잠을 못잔...)
Commented by 케로로 중사[대역] at 2006/04/25 21:30
죽을맛이지요... 설사...
Commented by 메리오트 at 2006/04/25 21:39
저도 조금은 알고있지요(...)
빨리 건강해지시길...
Commented by 이류힌 at 2006/04/25 23:08
살아돌아오세요!!
Commented by 아즈나블대왕 at 2006/04/25 23:49
건강만큼 값진게 없죠.
Commented by 屍君 at 2006/04/26 00:43
아이고;; 정말 힘드시겠습니다.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Commented by 알면용취^^ at 2006/04/26 01:25
즐똥기원!!(질질질)
Commented by 듀얼배드가이 at 2006/04/26 02:25
저런, 빠른 쾌유를 빕니다.
Commented by paro1923 at 2006/04/26 02:25
저는 만성설사 중. (주원인은 과민성 대장 + 알파...)
...고생하시는군요. 어서 탈출하시길...
Commented by tamtam at 2006/04/26 02:41
언제나 즐겁게 보고있습니다 빠른 쾌유를 빌겠습니다.
Commented by GENOCIDE at 2006/04/26 09:16
빠른 쾌유를 바라겠습니다
Commented by 레오팔드 at 2006/04/26 11:57
빠르게 쾌유 하시길 빌겠습니다 .설사 악몽이죠.;
Commented by 아햏햏 at 2006/04/26 13:46
그럴때는 더위사냥을 엉덩이에 꽃은 후에 열심히 비빈 후 버리고 상큼하게 싸고 머리로 아햏햏을 쓴 후에 줄똥을 싸십시오. 줄똥은 5M가 넘어야 낮습니다.
Commented by 오렌지 at 2006/04/26 14:18
전 오이먹고 나앗습니다-┏
Commented by UNKNOWN at 2006/04/26 17:18
전 그정도로 심한 설사가 난적은[..]
Commented by ProfJang at 2006/04/26 19:18
심한 설사라면 병원 가보셔야 할텐데. 몸조리 잘하시고 꼭 병원 가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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