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전 그다지 히트수에 신경쓰는 놈이 아닙니다.
오히려 실 없는 주제에 너무 과하게 유명해지는 걸 경계하고 있지요.
특히 요즘 크게 벌어진 한 사건을 보면
디딤돌이 빈약한 상태로유명해져 봐야 좋을게 없다는 걸 뼈저리게 알게 됩니다.
하지만 이런 게으른 놈도 관심을 많이 받긴 받나 봅니다.
1년만에 20만 히트까지 오고...
한참 전에 된 것 같은데 오늘에야 알았군요.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이 사건에 들떠 평정심을 잃지 않도록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거기다 제이미씨의 급식에 대한 이야기가
이오공감에 선정까지 됐습니다.
지금까지 이오공감에 선정될만한 글을 쓴 적도 없습니다만
괜시리 이오공감에 가고 싶어도 가지 못한 원망감에
이글루스 설문조사에 이오공감 선정기준에 불만을 적어내기까지 했는데
되긴 되는군요. (....) 그것도 맨 위 (...)
저도 이렇게까지 저 포스팅이 잘나갈 줄은 몰랐습니다.
제이미 올리버씨에게 감사드립니다.
브라보 영국 브라보 로빈마스크 (?)
더욱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정진하겠습니다.
# by | 2006/01/13 17:29 | 주절임 | 트랙백 | 덧글(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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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해 감동먹었어
최근에 서울문화사에서 정발된 네코마인이 꽤나 재미있는데 이거 다루실 생각 없는지요(...)
안녕하세요 처음뵙겟습니다 팔랑기테스라고합니다. 취미는 게임..괜찮으시다면 링크군 납치해갔으면 좋겟습니다.
(전 이제 이백오십 조금 넘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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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할 말은 "감사합니다" 뿐이군요.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PS. 팔랑기테스// 링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