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X포터블엔 몇가지 추가,수정된 대사들이 있습니다.
문제는 이것들 중에 후속작을 암시하는 대사들이 있다는 것.
MXP의 제작기간등을 생각해 볼 때
이것이 다음 가정용 슈로대의 복선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일단
아사히나등이 MX 초반에
오리지널 적 세력을 쭉 늘어놓는 부분에서
"퓨리" 와 "투-쿤후트"
라는 두개가 추가됐답니다.
퓨리는 J의 오리지널 적세력
그럼 투쿤후트는?
차기작 오리지널 적 세력의 이름의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거기다 저건 독일어로 "미래"라는 의미로
이번 신작의 내용이 알파 외전틱한 내용임을 암시할 수도 있습니다.
테라다도 3차알파가 끝나고 알파외전의 리메이크를 하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으니...
그리고 MX에서 풀아머 덴도 등장 당시에
호쿠토,깅가등이
"이런 무기는 없어요?"
라면서 무기 종류를 늘어놓는 부분에서
호쿠토 "체인소, 부메랑, 푸른 날개 같은 무기는 없어?"
라는 대사가 추가...
그럼 저 대사가 추가된 이유는?
아마 후속작 등장 작품에 대한 힌트가 아닐까 합니다.
참고로 저 무기를 자주 쓰는 기체를 모아 보면...
체인소[전기톱] -> 킹 게이나 (체인건이란 이름으로 나옵니다만 모델이 체인소)
부메랑 -> 그라비온, 엑스카이져, 워커캐리어
푸른 날개 -> 턴에이 건담, 데스티니 건담
인데....
특히 푸른 날개에 대해서는 데스티니는 슈로대에 참전하려면 시기상조고
(제작 기간과 맞춰 볼 때 무리입니다. 언젠가는 나오리라 생각합니다만..)
저 아래 소시에의 성우 무라타씨의 일기와 맞춰 보면 푸른 날개는 역시 턴에이가 유력합니다.
턴에이 2기 OP "센츄리 컬러" 에서도 "푸른 날개" 라는 가사가 들어있습니다.
킹게이나나 아데트 성우의 게임 녹음 발언,
그라비온도 오바리 마사미 관련으로 예전에 언급됐던 물건이고...
어쨌건 턴에이와 킹게이나의 참전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 같습니다.
# by | 2006/01/12 10:18 | 슈로대뉴스 | 트랙백(1) | 덧글(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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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음...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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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킹게이너 참전은 기대됩니다 +_+
체인소는 콤바트라V에, 부메랑은 라이딘에도 있으니 좀 불안하긴 하지만..;
약간 무리일지도......[그= 란돈만으론 부족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