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사실 저번달 부터 올해를 마무리 하면서
연말 시상식을 표방한
"낚시대상"
을 기획했었습니다. 후보까지 잘 정해놓고 잘 하고 있었는데..
역사에 남을 정도로 거대한 스케일의
줄기세포 사건이 일어났지 뭡니까.
결국 나머지 후보들이 상대가 안돼서 취소했습니다.
국민 여러분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2.
올해 투니버스 최고의 애니메이션으로
케로로와 나루토가 격돌해서 나루토가 이겼습니다.
이제 내년 내내 나루토를 보게될 것 같습니다.
이러다가 올해 초 한 초등학생 소년의 절규
"젠장 이누야샤에 투표하지 말 걸"
이라는 것이 재현되지 않을까 심히 걱정됩니다.
(이누야샤는 정말 심했다..)
이미 12시간 연속 방영을 하기 때문에 더욱 두렵습니다.
국민 여러분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오토리버스)
3.
그런데 괴근을 참 오랜만에 올립니다.
이미 전에 올린게 언제인지 기억도 안납니다.
이걸 이제 해야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진작에 카테고리도 "잊혀진 괴근"으로 바꿨습니다.
사실 이미 아무도 읽지 않는 카테고리가 되었습니다.
(이글루스 통계를 보면 압니다)
국민 여러분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오토리버스)
# by | 2005/12/31 18:29 | 잊혀진 괴근 | 트랙백 | 덧글(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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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 _)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치타맨들에게도 그렇게 전해주세요
빌트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올해에도 쿰의 가호가 있기를(..)
치타맨도 끝났으니 이젠 보보보 포스팅을..!
제이피// 감사합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록크메가// 제가 아는 분은 핵융합을 연구하던데..
스파이/// 그거 굉장히 두렵군요.
안단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바이오하자드// 그렇군요.
자폭코드// 그러겠습니다.
본드래곤// 생각만 해도 몸이 떨리는군요
알면용취// 그러셨군요. 전 부모님이 팬이라 황교수 자서전 강독이라던가 하는 걸 당했는데..
Freiheit// 많이 받겠습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로랑// 그런데 지금 그거 외에도 강력한 라이벌이.. (네버 엔드 치타맨)
srm//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가이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진 브레이브// 전 장국영의 가호를 받고 싶습니다.
히페리온// 살라쿰...
체이서// 새해 복 많이 받으세YO
메르키제데크// 많이 받겠습니다. 복많이 받으세요
최후의 수// 아직 치타맨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언노운// 생각만 해도 처절한 외침이군요.
무한재탕을 하려면 좀 재미있는걸로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