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X포터블이 발표가 나서 겨울 발매 예정인 관계로
최소한 겨울에 MX포터블이 발매되기 전까지는
차기 슈로대에 대한 정보가 정식으로은 안나올 것입니다.
원래 대로라면 이쯤에서 또 발표가 나서 참전작에 대한
궁금증 해소가 계속 일어났어야 하는데
MX포터블은 참전작이 그대로니까 그 욕구가 제대로 충족이 안되는거죠.
그래서 시기상조지만 예전의 경험을 빌어 참전작을 예측해 봤습니다.
참고로 저는 위대한 예언자였던 선조 빌트라다무스님에게 받은 영감과 (거짓말)
정리가 하나도 안되어 있는 정보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3차알파 발매전 모 사이트에서 유력 재참전 후보 5작을 뽑아서 그 중에 3작을
운으로 찍어서 엉겁결에맞춘 경력이 있습니다. (삽질한다)
일단 현재 방영하거나 막 끝난 경우는 슈로대 제작기간하고 안맞으니까
근시일 내에 나오기가 힘들테니 일단 제외했습니다. (시데,에우레카7,아쿠에리온.건X소드등)
개인 감정 안 끼워 넣고
현재까지 나온 정보를 토대로 차곡차곡 대조해본 결과
이 작품이 현재로선 가장 유력하다는 판단을 내렸습니다.
참고로 다음 슈로대에 이게 안나오면 자폭 포스팅을 올리겠습니다. (?!!) 영예의 유력작초중신 그라비온 (츠바이)선정 이유
1. 반다이가 스폰서.
2. 츠바이로 완결까지 2004년. 개발 기간과 맞춰보면 지금부터 나올 수 있게 됨
3. 이 애니 감독은 3차알파에서 단쿠가 컷인을 애니급으로 손수 그려준 오바리 마사미
4. 오바리 마사미와 테라다는 이미 개인적으로도 친한 친분관계로 업계에 유명
5. 테라다 본인이 게임 잡지등에서 그라비온 팬을 자처한 적이 있음
6. 제작은 이미 J에서 풀메탈패닉이 참전해 반프와 연결된 GONZO
7. 성우문제가 거의 없음 (주역 성우의 사망 등등)
8. 주제가 노래는 언제나 슈로대 타이틀을 불러준 JAM프로젝트서로 짰냐?바다 건너에서도 마찬가지 예측들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확정 취급하기도 ;;)
작품 자체가 난잡한 구성에다가 스토리는 용두사미고
잦은 작화붕괴를 일으켜서 욕은 많이 먹었지만
작화야 슈로대 특성상 자연히 해결되는 문제고
스토리 관련도 다른 작품과의 크로스 오버로 바뀔테니까
그런 것에 대한 문제는 크게 일어나지 않을겁니다.
하여튼 여러 정황을 볼 때 역시 현재로선 가장 참전할 가능성이 큰 물건입니다.
이외에도 MX에서 은유적으로 언급 되었다는 "머신로보 붓치기리 배틀해커즈"나
OG2에서 리온 관련 농담할 때 소스로 사용된 "비디오전사 레져리온"도
후보로 점쳐지고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빅오 등등. 그냥 농담으로 끝나는 경우도 많지만.)
ps. 그나저나 자폭 관련 발언은 괜히 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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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중하길 빌겠습니다[]
...이거 디자인 조차 오바리씨가 직접함_-;
나왔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은 하고 있지만. 이녀석
'필살기급'연출의 무기가 대체 몇개인지(...)
링크신고 드립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