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헛소리 1
2주만의 괴근입니다.
기다릴 사람은 별로 없을거라 생각됩니다만. (...)
솔직히 말해서 충전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뭔가 한번에 너무 많은걸 쏟아버린 상태라 센스가 부족해 졌습니다.
특히 가수 진미령씨가 "진미령 야무진 꽃게장" 이란걸로
게장 시장에 뛰어들어 김수미,철구네와 함께 게장 삼국지를 하고 있는데도
뭔가 센스가 떠오르질 않아서 영 못써먹고 있습니다.
그런데 내 센스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김수미씨가 너무 독보적으로 강한거라 그런 걸지도...
헛소리 2
3차알파 프로모션 분석한답시고 계속 보고 있었는데
단쿠가 나오면서 배경음악으로
"사랑은 파라웨이" 가 흐르니 어머니가 이러시더군요.
"어 그거 네가 어렸을 때 비디오 보다가 들었던것 같다?"
........
이런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일이...
아시는 분들도 있지만 저희 어머니는 건망증이 좀 있으십니다.
더군다나 제 취미 관련해서는 관심이 거의 없으셔서..
그런거 신경써서 듣고 기억할 리가 전혀 없는데..
거기다 단쿠가 비디오를 마지막으로 본건 10년전인데?
다른 건 전혀 모르시면서 단쿠가 노래 하나만 기억하고 있다니
이 무슨 레이 미스테리어스 619한 일이..
생각해보니 저저번 주에 어머니가
CJ홈쇼핑 노래를 기억하고 있는것 부터 뭔가 이상했을지도..
가무롱헌
강알 터진 바지입고
두루외처럼 강알 댕글랑 댕글랑 하면서
댕기다 푸더졌다
[해석 가능한 사람은 제주도 114 콜센터에 취직이 가능]
# by | 2005/06/27 21:43 | 잊혀진 괴근 | 트랙백 | 덧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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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시절에는 어머님도 꽃피는 청춘으로 록과 함께 인생을.. (웃음) 자식된 입장에선 어머님의 젊은 시절을 상상하긴 어렵지만 말입니다.
쓰지 않나요? 단쿠가 하니 burning love가 생각 나는군요.
파라파라 리믹 듣고 오오 좋다!! 하고 원곡을 들었더니
이런 느끼한 곡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