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그에 이어 대공마룡 가이킹이란 작품에 대해서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부족한 것도 많습니다만 조금은 도움이 되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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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지구로부터 6,000 광년,
백조자리 EH 은하성군계 우주의 제라성은,
블랙 홀에 삼켜지려 하고 있었다.
지표에 살 수 없게 된 제라 성인은 지하로 이주해,
재난을 피하기 위해 전지 전능의 기계신 다리우스 대제를 만들었지만,
반대로 다리우스에 지배되는 처지가 되어 버리고
마침내 지구로 이주하기 위한 침략 활동이 시작되었다.
한편, 지구에서는 다이몬지 박사가
외우주로부터의 침략을 예견.
유엔의 지구 방위 회의는,
박사가 제안한 거대 요새함 "대공마룡"에 지구의 방위를 위임한다.
대공마룡의 건조와 함께, 초능력을 가진 멤버도 모아져
마지막 남은 것은 전투용 로봇 가이킹의 파일럿이며,
프로야구팀 레드선의 투수 츠와부키 산시로 뿐이었다.
이미 움직이기 시작했던 암흑호러 군단의 음모에,
오른팔을 재기 불능으로 다쳐 버린 산시로는
대공마룡팀에 참가해, 가이킹을 조종하며 적이 계속 보내오는 암흑괴수와 싸우게 된다.
격투의 날들은 계속 되고, 몇번은 절대 절명의 핀치를 맞이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때마다 가이킹과 대공마룡은 강력한 파워업으로,
또 함내 크루들의 지혜와 불굴의 투지로 대항했다.
또, 일반 제라 성인과의 교류로, 그들에게는 침략의 의지가 없다는 사실도 알아내고
산시로 일행의 다리우스를 향한 분노는 날이 갈수록 높아졌다.
그리고 결국 제라성의 붕괴가 시작되고,
일반 시민을 버린 다리우스와 사천왕이 인솔하는 암흑호러 군단에 의한 지구 총공격이 시작되었다.
격렬한 싸움의 끝에 결국 대공마룡대는 사천왕을 쓰러뜨리고,
악의 기계신 다리우스 대제도 격파했다.
제라성의 시민들은 은밀하게 건조하고 있던 도시 우주선으로 탈출해,
새로운 별을 찾아 방랑의 긴 여행을 떠난다.
지구에 평화가 돌아왔다.
하지만, 우주에는 아직 미지의 침략자가 있을지도 모른다.
일동은 지구 방위의 결의를 새롭게 다짐한다···.
먼 유성을 보며 미도리는 소원을 빈다.「부디 이 평화가 영원하게 계속 되기를···」
# by | 2005/06/25 19:52 | 슈퍼로봇대전 관련 | 트랙백(1)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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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징가Z VS 암흑대장군의 카부토 쥬죠박사를 시작으로 "슈퍼로봇의 박사들은 전부 예언자"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대공마룡과 가이킹...아군과 적군을 동시에 놀라게 만드는 메카...
알트아이젠// 후반부에 마징카이져 나올 때 쯤에 초강력 ALL공격 보그 아이가 추가되니 참으시면 됩니다.
이동력 문제는 메가부스터로 극복하면 되고.
하긴 아이큐가 하야토를 뛰어넘으니....
너무 시기상 적절하니까..
무능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