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헛소리1
최근 싱하형의 영향으로 "존내" 라는 표현이 널리 쓰이고
"존나"란 표현은 멸종의 길을 걷고 있는데요..
그래서인지
최근들어서 다시 "존나" 란 표현을 들으면
어쩐지 신선한 느낌이 듭니다.
나만 그런건가...
헛소리 2
애니원이 케이블 송출 중단하고 챔프가 나오고 있습니다.
뭐 다 좋은데...
헌터 X 헌터 재방 시간이 새벽 1시 라는 것.
그리고 멀쩡히 센스이편 잘보고 있었는데
유유백서 처음부터 다시봐야 한다는 아픈 점이 있군요..
... 도구로 형님 나올때까지는 아직 한참 멀었구나...
그런데 헌터는 TV판 다 끝나면 OVA이어서 해줄까요?
무리일려나... (TV판은 솔직히 좀 애매한 부분에서 끝나는데..)
진담 1
피곤해서.. 어제 잠을 자고 일어났더니
일요일 일요일 밤에를 하더군요. (...)
그리고 10시가 된 지금에야 깨달았습니다.
오늘이 어버이날이란걸...
아이고 죄송합니다 어머니 아버지.. 불효자식을 용서하시옵소서.. (...)
# by | 2005/05/08 22:45 | 잊혀진 괴근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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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 언어순화 차원에서 -_-;;;
어느 날 보니까는..; 유스케가 공을 바지속에 넣고
젓가락을 콧구멍에-_-... 이녀석... 1화냐!!
분명 재방시간에 가까운데.... 갑자기 애니까지
만화책 따라 허무해지는건가...;
그리고 저는 그분이 아니고 그냥 여기 들리시는 분들께
광고를~ㅅ~
릿찡,아카// 그런 표현도 있었나요..
마투// 그분이 아니셨군요. 음.. 1화부터 재방이더군요 유유백서.
범이// 동직였군요..
이리아// 예. 그거 원조가 블로커군단 머신블래스터입니다..
일레갈// 그러고보니 그것도 있었군요.
아무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