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다 블로그 업데이트- 4월 19일

공을 울려라!

JAM Project의 여러분들의「 제3차α」의 주제가 수록에 입회했습니다.
전번에도 그랬습니다만, 이번도 화음에 열중한 곡으로,
α시리즈 최종작에 어울리는 주제가가 될 것입니다.
카게야마 히로노부씨가 쓴 가사도 게임의 스토리를 이미지 한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이번 노래는 고음 파트가 많아, 「이 사람들은 대체 어디까지 고음이 나오는 것일까…」
란 생각을 하며 수록을 봤습니다만,
백 코러스의 일부 녹음단계에서 「자 테라다씨, 스튜디오안에 들어가 주세요」라는 소리가... 와, 왔나? , 이번에도! 그게, 실은 「MX」의 주제가 「VICTORY」에서
일부 백 코러스에 참가하고 있었습니다
(덧붙여서 어딘가라고 물으시면……「COME ON!」, 「강강강강!」, 「GET ON!」, 「ATTACK!」, 「사아사아사아사아!」의 부분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좀 건방지지만 백 코러스에 참가 했습니다.
그리고, JAM Project의 여러분과 함께 고함 쳤더니, 단번에 목소리가 맛이갔습니다.
수록 시간은 매우 짧았습니다만, 끝난 다음에 가벼운 빈혈 상태에.. 아? , 체력 정말 없다, 나...

어쨌건, 그 초호화 멤버안에 섞여 자기를 잊고 열심히 외쳤습니다만,
완성판에서는 저의 소리는 절대로 모르기 때문에 아무쪼록 안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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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X의 그 코러스에 테라다도 했던거군요. (...)
화음중시라면 좋습니다만 2차알파 때처럼
스페이스 오페라를 표방하며 너무 복잡한 곡구성을 해놓는건 사양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그런건 퀸의 보헤미안 랩소디 하나면 충분한데 말이죠. (...)

by 빌트군 | 2005/04/19 16:13 | 슈로대뉴스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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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범이 at 2005/04/19 16:45
=ㅁ=;; 엄청난 사실이군여;; 테라다씨 나름대로 열혈의 혼에 이끌리신건가 (=_= 설마)
Commented by 본드래곤 at 2005/04/19 20:05
공을 울려라! 로 확정되었나 보군요. 테라다 말대로 알파시리즈 마지막에 걸맞는 멋진 음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Commented by 릿찡 at 2005/04/19 21:41
부르긴 글렀군요[...]
Commented by 릿찡 at 2005/04/19 21:41
뭐랄까 닥치고 내 노래를 들어...가될듯하네요..
Commented by 이리아부친 at 2005/04/19 23:17
그러고보니 이국의 게임연구소에서 전설의 명작 마더를 봤는데, 최종보스 격파법이 사운드 포스라는 해괴망측한 방법이라서 기절할뻔했습니다(진짜로)
Commented by 질 드 레 at 2005/04/19 23:23
마더의 라스트 보스 깨는 법은 그야말로 '사운드'지요. 후. 후. 후. 그리고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임팍트의 'go'를 좋아했습니다. 게임 자체는 농메르시~였지만 말이지요.
Commented by 빌트군 at 2005/04/20 00:57
범이// 뭐 그럴지도.. 저도 정말 의외였습니다.
본드래곤// 본 제목은 그냥 단순하게 "GONG"... 뭐 멋졌으면 좋겠군요.
릿찡// 최근 잼 노래들이 노래방가서 부르기 힘들죠.
그리고 바사라가 이벤트에서 부를 가능성 있을듯.

이리아애비, 질 드 레//
엔딩까지 봤습니다. 꽤나 재밌게 했고..
최종보스보다 오히려 최종보스로 가는 던전 전에 나오는
몬스터들이 강한 괴이한 게임이지요.
최종보스 기그는 그냥 회복만하면서 노래만 10몇번 불러주면 끝이니..
Commented by 케로로 중사 at 2005/04/20 11:50
어라? 노래가 아니라 기도가 아니었나;;;
Commented by Robert at 2007/04/06 01:15
n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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